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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부정선거,개표조작설로 악랄하고 악의적으로 국론 분열시키는 민경욱,공병호,이봉규,강용석 등은 사기질 멈춰야!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0/06/14 18:50:34)

[서울포스트논단] 수개표 임박했으니 부정선거,개표조작설로 악랄하고 악의적으로 국론 분열시키는 민경욱,공병호,이봉규,강용석 등의 사기질은 언제 끝나나?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서울포스트발언] 이들 또라이들은 민주당지지 100명, 통합당지지 100명이라고 가정할 때(모집단), 본투표에서 민주당40명:통합당60명이 나왔기에, 사전투표에서도 민주당:통합당이 40:60의 결과가 나와야 하는데 그렇지 않기 때문에 조작이라고 주장한다. 확률 기본도 모른 그들 계산으로, 민주당지지 80명, 통합당지지 120명이라는 모순 발생.

 

1. 단지 공부를 많이 해 지식인 정도로 취급받은 사람이라 해도 인성의 훌륭함과 무관한 경우가 많고 선악을 판단하는 정확성, 어떤 현상을 파악하는 능력과도 무관하다. 한국에서 최고라는 대학교나 인기 넘친다는 고시출신이나 의사들도 마찬가지. 그들 중에도 본능에서는 n번방같은 변태성욕자가 있을 수 있으며 수많은 범죄자나 또라이도 있다. 따라서 학력이나 지위가 지성이나 진실의 기준이 될 수 없다.

 

만약 천재 물리학자라는 서울대출신 박영아교수나 통계학 거목이라는 서울대 박성현교수 말이 전부 맞다면, 우리는 문재인을 신으로 모셔야 하며 인간 쓰레기로 분류될 조국의 주장도 맞게 받아 들여야 한다. 그리고 내가 오래전 깨달았지만, 조국같은 놈들도 충분히 대통령에 나가고 당선될 정도로 한국사회는 (남북간 피를 보는 전쟁을 다시 하지 않는다면) 그런 환경이 돼 있다. 이 나라는 그간 '나노라'는 놈들이 저지른 오류가 정상적,일상화했기 때문이라고 난 본다.  

 

2. 많은 구독자를 둔 유튜버 정규재를 믿지 않지만, 부정선거가 없다는 그의 주장에 최근 가끔 볼 정도다. 그런데 그는 삼성 이재용에 대한 수사심의위원회 소집과 검찰의 구속영장청구를 두고, (좌파) 문재인정권이 일류기업을 죽이기 위한 목적이기에 삼성이 억울하고 문재인이 나쁘다,는 인식을 보였다. 그러나 내가 보기에 이 사건은 문재인이 이재용을 어여삐 여겨 봐주기 위한 조치다. 

 

그는 이건희회장 유고로 시작된 경영권승계목적(+상속세 면탈)으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에 따른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가 금융감독기관의 신고로 검찰조사가 이뤄질 때부터, 불법수사라는 것을 강조했었다. 그가 당시 삼성물산 이사를 하고 그 사건 관련 출국금지까지 당했던 처지라서 그랬겠지만, 박근혜가 이재용과 문제가 생겨 탄핵위기에 몰릴 때 타 방송사을 무시하고 제일 먼저 펜앤마이크를 찾은 것에는 이유가 분명히 있었을 것이다.     

 

3. 조선일보 30년 경력이라는 문갑식티비도 가끔 보는데, 부정선거,투개표조작에 그는 5월초까지는 음모론은 허구다,고 주장하다가 집단 다구리를 당한 후 중립으로 변하다가, 구독자 이탈을 잡기 위해 슬슬 부정투표에 편승하더니 며칠 전부터는 ibm프로그램 cpu운운하며 아예 4.15총선이 '선거부정'이라고 공언하고 나섰다. 그가 조선일보 선배로부터 5.18광주사태도 북한군이 투입된 사건임을 주입받은 걸 보니, 세상은 (나부터) 자신들이 떠벌린 말은 다 진실과 무관하게 자기의 욕망에 충실할 뿐임을 재삼 확인했다.  

 

조선일보출신 100만 육박 유튜버이자 전국회의원 진성호가 통합당 공천신청을 했다가 무산되자 부산 동래구에 무소속 출마하더니 겨우 2%득표로 낙선한 사례나, 이번 굉장한 기자생활 30년을 맨날 들먹인 그나 그같은 부류가 얼마나 개쪽을 당할지 나는 안다. 대한민국 대표언론이라는, 메이저언론이라는 좆선일보 실체가 이러하다. 어떻게 명문대 출신들이나 대단한 신문사 기자 생활, 또는 대단한 변호사라는 자들이 스스로 자부심이 있다면서 부정 같은 사기질에 넘어가는지 이해가 가지 않구나. 하긴 사이비종교에 빠진 유명인이나 많이 배웠다는 여교수들도 '몸대주고 돈주고' 하는 이치이긴 할텐데 말이다.         

 

4. 부정선거,투개표조작론을 외치는 놈들은 오늘도 피치를 올리고 있는 가운데, 며칠전 하태경이 나와 '팔로우 더 파티'의 허구성을 재차 강조했다. 애초 저 놈들이 주장한 사기를 증명하느라 애를 쓰는데, 조작으로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follow the party'를 일일이 설명할 필요도 없다. 그들 억지대로 중국이 개입해 인민당을 따르라는 내용이었다면 차라리 일리가 있겠지. 과연 중국이 발각될 메시지를 만들었겠는가,부터 의심해야 한다. 그들이 조작했다면 party 대신 is,나찌,김정은,노동당 등을 넣으면 훨씬 안전하지 않았겠는가. '갓 뎀' 을 만들면 더 나을거고 '퍽 유'나 '엿 먹어라'를 만들면 더 근사하지 않았을까.

 

난 공병호가 처음 어떤 녀석과 함께 조작값,보정값라고 2,3,4,5...%등의 엑셀자료를 제시할 때부터 그들을 '사기,조작단'으로 단정했다. 그들은 결과치를 가지고 역산하면서 웃기지도 않은 것으로 어거지를 쓰기 시작했다. 급기야 미래통합당 후보표 10%,20%를 빼 민주당에 더하고, 훔치고 빼서 어디다 더 해주고... 그런 놈들이 어른이 맞나 싶을 정도로 유치찬란하다. 현재 그들을 추종하는 조작론자들의 댓글을 보면 100% 동조하고, 조작을 부정하는 글에는 100% 욕설과 저주를 퍼붓고 있다.       

 

5. 난 10년전에 전자개표기 문제점을 지적하며 수개표를 주장했다. 전면 수개표가 이뤄지기 어렵다면 전산집계로 1차 당락을 발표하고 수개표로 검표할 때까지 잠정적으로 당선을 유지함을 주장했다. 이때 수개표는 모든 선거구가 아니어도 포인트 로 몇 군데만 해도 좋다. 그리고 이번에는 사전투표도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기에 이르렀다. 

 

6. 지금 선거부정 공방은 감정이입까지 더해져 분열된 사람끼리 합쳐지는 것이 불가능하다. 우파끼리 싸웠기에 이젠 극우 세력이 따로 떨어져 나갈 판국이다. 5.18에 북한군 600명이 투입되었다고 주장하는 지만원같은 허접 쓰레기들과 함께.

 

하여간, 그러저러한 돌대가리들한테 부정선거가 없었다는 내 설명이 그렇게 어려울까? 그 놈들이 귀를 막고 주장한 문재인정권과 민주당이 행했다는 음모론은 선거부정과 개표부정으로 나눌 수 있다. 아래 대표적인 두 예를 들겠다. 글고 재검표 - 까보면 나오는데 더 이상 공방을 하지 말기를 바라며, 결과에 이상이 없으면, 최초 불을 지핀 박영아,박성현 교수부터 여러 엉터리같은 사람들은 그 직을 내려 놓고 유치원부터 다시 다녀야 할 것이다. 그들은 사람의 자기결정권을 무시한-사람을 돌로 본 통계라는 무식함을 보였기 때문.

 

음모론자들이 주장한 선거부정 : 대표적으로 신권 뭉치같은 투표지를 부정선거로 보고 있다. 그러나 이는 어떤 문제가 있을 수 있으나 민주당이 조작한 부정선거로 단정할 근거는 어디에도 없다. 인터넷 여러 사진은 정당별 분류작업 개표전이고 맨 위 장이 1번이라고해서 전부 민주당표는 아니다.

 

음모론자들이 주장한 개표부정 : 정당별 사전투표 득표율과 본투표득표율이 비슷하게 나와야 하는데 반대로 나왔다는 말은 '사기질'이다. 이는 당연히 반대로 나와야 한다. 남학생 100명, 여학생 100명이 2부제수업-오전반,오후반을 택하라고 했을 때, 오전반을 택한 남학생이 63명이면 오후반을 택한 남학생은 37명이 된다. 즉, 오전반(사전투표)이 많으면 오후반(본투표)이 적게 마련인 법(민주당 예)이고, 오후반이 많기에 오전반엔 적었다(통합당 예).  

 

저 놈들은 처음부터 이것을 거꾸로 적용했다. 급기야 '정규재 / 초만 치지마라'에서는 황씨라는 의사글까지 동원해 자신들을 합리화하고 있다. 그의 의학적 지식까지 든 4.15부정선거는 모든 논란의 알파이자 오메가이다,라는 글로 보자니, 4.15가 잘못되어 기업이 핍박받고, 공산화되고, 다음에 어떤 선거에서도 보수가 어렵기에, 반드시 부정을 밝혀야 한다는 어거지다.   

 

항상 의혹을 제기하는 공병호는 자신이 정당하다고 말하며, 지들 행위에 동참하지 않는 검찰을 변절자로, 오세훈을 끝났다고 단정하고, 미통당도 끝났다고, 지가 쓴 글에 지 가족이 댓글 호응같은 현상을 두고 지 말만 맞다고 주장한다. 또 처음 부정선거 중요한 것을 발견했다며 새벽 3시쯤에 오세훈에 몇 차례 전화했는데 받지 않았고 10시쯤 어디서 놀다가 온 전화를 두고 한심하다는 둥의 썰을 토로한 적도 있었다. 여러분, 첫 대면의 전화를 새벽 3시쯤에 할 정도로 자제력 없고 지 생각으로만 사는 이런 자가 정상으로 보인가. 

 

저 한심한 것들은, 남의 가족 아이가 그 부모를 닮지 않았다며 바람피워 난 자식이 틀림없다거나, 전혀 다른 유전자분석이 나와도 발가락이 닮아 지 자식 맞다고 한 놈과 똑같다.

 

욱아,호야,규야,석아... 제발 정신 좀 차려라! (龍)

 

= 아래, 느끼해서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정규재 매체 글 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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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재페북

<서북청년단 정함철 단장의 선거부정 이야기>

부지런한 사람이다. 발로 뛰며 일일이 확인한다. 기자라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해 본다. 정함철 단장의 선거부정론에 대한 구체적 비판은 발로 뛰는 팬트를 기초로 하고 있다. "선거관리위원회에는 민노총 노조가 없다"는 주장부터가 그렇다. "제발 거짓말 좀 하지 마라"는 것이 주장의 골자다. 선거용지가 떡이 되어 마치 접착제로 붙인 것처럼 되는 것은 관외투표 봉투에서 생기는 자연스런 현상이며 종종 그런 현상이 생긴다는 설명은 아주 쉽고 간단하다. 100%가 넘는 투표율이 어떻게 생겨나는지, 무효표가 계수기를 어떻게 빠져나가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것도 흥미진진하다.

그러나 정 단장의 이런 주장에 귀를 여는 시민들이 지금은 그리 많지 않은 것같다. 선거부정 개표조작을 기정사실화하고 그것에 반하는 주장은 아예 들으려고 하지를 않는다. 그런 주장을 펴면 바로 배신자, 간첩, 변절자라는 말이 튀어 나온다. 주먹이 날아올 기세다. 그렇게 알토란같은 시간이 지나간다. jk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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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재페북

<보수 정치인의 용기? 모두가 꼬리를 감추고 있다>

지금 보수가 선거조작 논란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다면 보수의 재건은 불가능하다. 그토록 완벽한 선거조작이 가능하다면 지금 보수는 폭력투쟁 외엔 할 수 없는 일이 없다. 선거까지 완벽하게 조작해 내는 그런 문재인 정권이라면 보수는 다음 선거도 기대할 것이 없다. 문재인 정권을 무너뜨리지 못한다면 총선이건 대선이건 그 어떤 선거를 치러본들 결과는 명징하지 않겠는가.

지금 그 어떤 책임도 지지 않을 자들이 선거조작론을 주도하고 있고 보수 애국시민들의 마음을 온통 지배하고 있다. 한번 조작론에 빠져들고 나면 다른 어떤 합리적 반증도 배신자의 푸념이요, 기회주의자들의 변명에 지나지 않게 된다. 애국시민들은 지금 조작론을 거부하는 자들에게 그가 누구든 최대한의 증오를 퍼붓고 있다.

...

그들은 정규재 이병태 조갑제가 지금이라도 조작론 진영에 가담하여 싸울 것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거짓에 기초하여 진실을 세울 수는 없는 법이다. 이는 정치가 지켜야할 가치는 물론이고 언론인으로서, 그리고 교수로서의 최소한의 기준마저 부인하는 것이다. 나아가 양심조차 침해하는 것이다. 그들은 국회의원들에게도 최대한의 압력을 가하고 있다. 김진태도 마찬가지다. 그들은 김진태는 왜 선거조작론에 나서지 않느냐며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한다. 차명진 이언주도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부득이 조작론에 가담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는 그 사람을 두번 죽이는 것이고 정치적 재기를 불가능하게 만드는 함정에 불과하다.

일부 지식인 그룹은 모든 통계적 증거가 기각되자 갑자기 말을 돌려 '의혹을 제기할 권리'를 주장하거나 '부실한 선거관리' 문제를 수치 조작과 고의적으로 혼동하는 필사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부끄러운 일이다. 각성을 촉구한다. 그 관리가 부실할 수밖에 없는 사전선거는 거부되어야 마땅하지만 그렇다고 부실 관리가 조작의 증거는 아니다. 지금까지 통계 수치상 문제를 조작의 증거로 내세우는 사람은 거의 사라졌다. 그러나 대중의 이미지는 여전히 위력적이다. 대신 온갖 종류의 선거 관리 부실을 '조작의 빼박 증거'라고 주장하는 주제 바꿔치기가 유행이다.

정치인들은 그 국민을 지도하고 책임지는 사람이다. 김진태 오세훈 나경원 차명진 이언주 민경욱 의원 등, 여러분들은 보수 시민들을 이끌어갈 책임도 있다. 그러나 나는 선거 이후 지금까지 통합당 정치인 중 그 누가 보수애국시민들이 온통 몰입해 있는 이 선거조작 문제에 대해 책임있는 목소리를 내고있는 사람을 본적이 없다. 오늘 펜앤드마이크를 찾아준 김재원 전의원도 수치조작이 아니라 관외 사전선거가 문제라고 말할 정도였다. 모두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오직 조갑제 이병태 정규재만 역적이 되어 있다. "당신들도 조작론에 가담하라"는 압력은 실로 거칠고 집요하다. 정치 지도자가 되겠다는 정치권의 여러분들은 이 문제에 대해 지도자 자격을 이미 잃고 있다. 지도자는 대중이 올바른 길에서 벗어나 노정을 이탈하면 그들을 바로잡을 선의와 책임을 다하는 사람이 된다. 내가 정치를 책임지겠노라고 말하던 그 자들은 지금은 모두 어디로 사라졌나. jk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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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앤 자유발언대]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 "공병호, 가세연 토론해 봅시다."; 정함철 서북청년단 (06월 09일)

조회수 20,896회•2020. 6. 9.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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