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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씹새끼 이재명은 가난,불우 팔아 서민,약자에 사기친 쥐새끼에 불과.. 현란하고 괴랄스러운 쎄바닥은 국민을 개돼지로 봐, 도둑놈이 몽둥이 든 전형적 적반하장.. 참고: [성창경티비] 윤석열, 李 "임대 아파트는 손해다" 발언에 직격. 서민 코스프레 모두 가면이었다. 거짓 드러났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1/11/04 19:48:28)

[서울포스트논단] 씹새끼 이재명은 가난,불우 팔아 서민,약자에 사기친 쥐새끼에 불과.. 현란하고 괴랄스러운 혓바닥은 국민을 개돼지로 봐, 도둑놈이 몽둥이 든 전형적 적반하장.. 참고: [성창경티비] 윤석열, 이재명의 "임대 아파트는 손해다" 발언에 직격. 서민 코스프레 모두 가면이었다. 거짓 드러났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이재명에 감명 받은 적이 있었다. 그가 성남시장일 때 인터넷에서 자전적 일화를 읽고서다. 내 고등학교 학군단 군사훈련을 받았던 36사단, 그 안동에서 태어난 그는 가난한 어린시절에 불우하기까지 했고 성남으로 올라와서는 소년공에 독학으로 검정고시로 법대에 진학해 사법고시까지했으니 입지전적인 인물이었다. 인권변호사로 노동자와 약자와 서민을 변호해서 결국 시장에 당선되었고, 성남시 비리척결, 모든 입찰에 적극 결재하고 감독해 적자 시재정을 흑자로 전환했단다. 시장을 하면서도 가난한 누이를 살피지 못할 정도로 청렴하고 정직하고 강직하고 깨끗한 그가 큰 일을 할 것으로 보았고 많은 성원도 보냈다.

 

↑ 자료사용

 

내가 광화문에서 2016년 4월부터 서울포스트 창간10년 기획캠페인 '대한민국 1인혁명'을 벌이던 때, 그가 박근혜정부를 상대로 지방자치권 보장을 위한 단식농성을 벌인 6월에 마주할 때도 그가 옳은 일을 한 줄로 알았다, 그리고 경기도지사 할 때까지도. 그러나 2021년 대통령후보에 나오고 대장동사건이 터져 보니, 벌써 각종 이권에 개입 가능한 정점의 시간이 그가 단식농성을 벌인 2016년 6월이었다. 지금 까보니까 그의 충정같은 이면에는 사악한 이권챙기기,국민약탈 시간의 연속이었다. 이 얼마나 무서운 놈인가.    

 

그 놈한테 팔색조같다,카멜레온같다는 말은 너무 아름다운 표현이고, 괴랄스러운 또라이라는 게 맞다. 현란한 주둥아리는 노무현이나 문재인이라는 변호사에서 보았듯 다 개소리고 실체나 내용도 없다. 저런 괴기하고 지랄같은 놈을 뽑은 진보라는 민주당과 그 지지자들은 결국 같은 통속의 또라이 아닌가. 지금 전국이 쥐새끼들로 들끓고 있다. 

 

내가 자주 쓰겠지만, 현 대한민국은 피가 낭자한 전쟁터다. 포탄이 팡팡 터지고 총알이 핑핑 날아 다닌다. 나같이 덜 배운 사람, 나같은 인터넷신문은 국민교육헌장같은 명문이 필요없다. 또 쓸 줄도 모른다. 그저 원색적인 말-씹,좆 등으로 글을 쓰는 게 장점이자 세상이 허용한 통념일 것이다. 이는 결국 나의 모든 언어행위와 행동은 나의 생존을 위한 정당방위다.

 

오늘 윤석열이 점잖게 말을 꺼낸 것을 성창경TV를 통해 내보낸다. (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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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李 "임대 아파트는 손해다" 발언에 직격. 서민 코스프레 모두 가면이었다. 거짓 드러났다.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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