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논평] 여론과 표심공략에서, 곰의 뚝심으로 사실적인 전두환대통령 찬양발언한 윤석열이 나을까, 쥐새끼의 잔머리로 현학적 사기질에 일관한 이재명이 나을까.. 복지부분에서는 개새끼에 돈 쓰고 개사과 설계한 윤석열보다 보편적으로 사람에 돈 나눈 대장동 쥐새끼 이재명이 더 낫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 ↑ 자료사용 |
윤석열은 경솔했다. 정치인이라면 광주 518사태에 대한 발언은 매우 신중해야 한다. 당시 현장에 있었던 필자는 아직도 중립적이지만 그땐 군인의 책무와 사명에 최선을 다했었다.
곰같은 윤석열이 전두환대통령 공과를 제대로 말하자, 쥐새끼같은 이재명이 광주로 뽀루루 달려가 5.18묘역 전두환대통령 비석을 밟고 낄낄댔다. 저 쓰레기 새끼는 천벌을 받을 놈이다.
보수 입장에서 전라도를 버리고 경상도를 얻을려는 의도가 있을지 모르지만, 그 생각 자체가 편협하다. 이재명이라는 씹새끼가 씹새끼 짓한다고 그대로 따라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더군다나 김건희씨는 개를 선거캠프에 데려가 SNS팀원과 윤후보가 상의하여 사진 찍어 올렸다는데, 이런 한가한 장난,말장난이나 할 때인가, 부부나 참모들이나 대가리 텅 빈 것들만 있는 모양인데, 정말 한심스럽다. 그리고 개새끼 토리가 윤석열에게 아빠라고 하는 거 보니 개새끼족보라는 얘기인데, 아무리 '정승집 개가 죽으면 문전성시고 정승이 죽으면 텅텅빈다'는 말이 있어도 개 자랑하면 안되지.
지금 대한민국은 총알이 핑핑 날아 다니고 포탄이 쏟아지는 전쟁터다. 이런 현장의 위기를 느끼기에 내가 발광적으로 총칼을 든 것처럼 정치와 사회에 씹,좆 의 욕설을 퍼붓는 것이다. 너희들 거리에 나와 사람이든 관공서든 여러 법과 제도들에 부딪치며 아주 작은 것부터 체험해 보라, 얼마나 이 나라, 이나라 사람들이 개판인가를.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