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논평] 지금은 국가재건할 대 - 잔머리로 살아온 수채구멍 쥐새끼 이재명이 햇빛 광장으로 나오자 고작 어릿광대놀이로 좌충우돌 어쩔줄 몰라.. 이제는 불쌍한 생각도 들어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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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넓고 옳은 곳에서 놀아보지 못한 이재명이 그간 음습한 곳에서 똠방각하행세를 했다는 증거가 속속 나타나고 있다. 큰물에서 부적응을 보이고, 환한 양지의 세상에서 음침한 곰팡이균같은 그가 잘 적응할 리가 없다. 그의 인생 자체가 얼마나 가식이고 사기적이었겠는가.
최근 일련의 일들을 보니 좌충우돌로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 사기코메디극을 보는 느낌이고 때로는 폭소를 자아내고 있으나, 슬픔 그 자체고 측은함과 불쌍함, 그리고 짠해보이는 면도 있다.
일전, 지역화폐를 두고 홍남기경제부총리에 날선 발언을 쏟아냈다. 따뜻한 방, 책상에서 운운 하는 꼴에서 결기는 있을지 모르나 순전한 억지요, 지역화폐 자체가 사기길이라서 일고의 가치도 없다. 그가 주장하는 통화는 이미 경기도 그 수하에서 조폭 등 관련된 놈들이 왕창 해먹고 있는 사업. 또 문재인부동산 문제를 지적한 것도 개소리다. 지가 대신 사과하며 높은 집값,부동산투기는 다시는 없어야 한다는 놈이 대장동,백현동,위례신도시에서 왕창 해먹도록 - 지는 안먹었어도 그 이익으로 각종 로비를 하도록 수 조원의 천문학적 돈을 배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저런 씹새끼가 어디있나.
과거 그에게 붙은 입신양명,입지전적인물은 이제 수채구멍 쥐새끼가 되어 얼마나 잔대가리를 굴리며 살았는지를 충분히 말해주고 있다.
솔직히, 진보좌파들이 엿같이 만들어 놓은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재건을 위해 그런 놈들-노무현,문재인,이재명 등-을 도륙내야 하지만 이제는 좀 측은하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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