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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평] 나의 천재적 예언, 윤석열 자신의 부패완판 위해 검수완박 동의 한 이유 : 문재인을 수사하지 않고 잘 모시고 이재명을 봐줘 차기 대통령으로 만들고, 지 퇴임후를 보장받기, 배신당한 보수가 탄핵발의해도 민주당이 윤을 지킨다.. (feat.) 엉터리 여론조사조작으로 가장 피해 본 사람은 이재명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2/04/23 12:39:21)

[서울포스트논평] 나의 천재적 예언, 윤석열 자신의 부패완판 위해 검수완박에 동의한 이유 : 문재인을 수사하지 않고 잘 모시고 이재명을 봐줘 차기 대통령으로 만들고, 지 퇴임후를 보장받기, 배신당한 보수가 탄핵발의해도 민주당이 윤을 지킨다.. (feat.) 엉터리 여론조사조작으로 가장 피해 본 사람은 이재명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넷자료사용
↑ 넷자료사용

 

보수의 탈을 쓰고 구린내가 진동한 진보좌파 윤석열(김건희)는 문재인,이재명처럼 사기로 바벨탑을 쌓아 온 사람으로, 일일이 그 부부 행적은 너무나 추접해서 말할 가치도 없다. 그럼에도 내가 그를 보수주자로 여긴 것은 좌파정권 연장이 끔찍했고 이재명 각종 법범행위의혹이 태산만 해서다.

 

그간 尹의 실체를 보면 볼수록 확실한 사기꾼 씹새끼 이재명이 어리버리,어영부영 윤보다 훨씬 낫다는 생각도 늘 들었다. 우선 李는 보편적복지를 시행하고, 전국민 기본소득에 재난지원금 공평지원 등은 특수층만 지원하겠다는 윤보다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생각이다.    

 

나는 보수의 승리를 바랬지만, 나만큼 윤석열의 실체를 정확히 본 사람도 드물 것이다. 윤뿐만 아니라 영끼가 있다는 김건희,건진 도 철학기를 가진 나의 눈을 속이지 못한다. 무식,무지,무능에 무대뽀+아주 비겁하고 비열한 게 윤석열이다. 도망가다시피 집무실을 용산이라는 군사시설로 옮긴 것도 나중의 탄핵촛불 시위대를 차단하기 위함일 것이고 신변위험을 보호하기 위함일 것이다.      

 

문재인에 질려서 정권교체가 시급한 마당이 아니었다면, 종북좌파가 결코 아닌 확실한 이재명이 당선된 게 더 시원할 일이었다. 그가 왜 막판 심상정과 단일화를 하지 않았는지 지금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투표직전까지 여론조작에서 3~5%정도 이가 지는 결과와 안철수가 윤에게 기울면서 7~8% 차이가 날 것이라는 말 많은 정치평론의 개소리들 때문에 그랬겠지만, 나는 샤이 이재명 표가 5%정도 될 것이라고 주구장창 주장해 왔다. 그래서 난 윤이 질 것이라는 예견도 자주했다.    

 

윤석열은 문재인에 감사하고 文정권성공을 바래왔고 그가 노빠,노사모에 노무현을 존경한다. 당선직후 권양숙에 감사전화한 것도 그 이유다. 나는 그의 여러 행적에서 좌파본색을 가진 자가 보수도 아니며 현재 온갖 술사로 보수층을 속인다고 단정했다. 이제는 대놓고 사기치며 보수의 뒤통수를 까고 있다. 틈만 나면 화합,협치 개소리할 때부터 쫄아 있는 것을 알아 봤다.

 

그가 왜 웰빙당인 국힘당을 검찰당으로 만들었을까. 그 당과 윤 주변을 보면, 권영세 검사, 원희룡 검사, 김기현 판사, 김재원 검사에 쓸만한 소프트웨어는 없고 썩은 통나무가 걸어다닌 느낌만 주는 원내대표 권성동 검사 등등 셀 수도 없다. 서로 불알친구라는 윤이 (사실상) 권을 시켜 정치인수사를 못하는 검수완박에 찬성한 이유는, 표면적으로 당장 검사들이 반발한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힘가진 자-판사,검사,변호사까지 부정비리천국에서 맘껏 해먹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의지다. 그러니 네들도 짐이 만든 법의 방망이에 감사할 일이다, 그런 뜻이겠지. 왜 한동훈에게서 검찰의 수사권 빼앗아 법무부장관으로 옮겼겠니. 

 

넷상에는 정치인이 국민을 고문한다, 징글징글하다,는 소리가 넘친다. 그 놈들이 우리를 이토록 피곤하게 하는지 모르겠단다. 내가 오래전부터 법 하는 놈들은 지도자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한 이유다. 이제 힘없는 국민만 아무 죄없이 그들에게 빼앗기고 착취당하고 몽둥이찜 당할 일만 넘칠 것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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