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논단리뷰] 주인은 없고 도둑만 설친 이 나라 이미 망했다.. 대장동 50억클럽(곽상도,박영수,권순일,김수남,최재경,홍씨) 양아치들의 사법거래 의혹, 서울대교수라는 조국의 쥐새끼가족같은 삶, 여권대선후보 씹새끼 이재명의 각종 비리연루의혹 등등.. 모조리 광화문에서 껍질을 벗기거나 총살시켜야 나라기강 살아난다 (2022/01/30)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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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용 |
박근혜정부시절 실세였던 민정수석 곽상도가 대장동비리 심부름꾼이자 성균관대 동문인 김만배한데 빨리 50억 달라고 엄청난 압박을 가해서 아들이 퇴직금 명목으로 받아냈다. 현재 국회의원직을 내려 놓고 검찰조사를 받고 있지만 구속영장이 기각되는 등 수사가 미진한 상태. 자, 의원이란 놈들이 얼마나 이권에 환장했으면 앞에서 문재인과 문다혜 비리를 말하면서 뒤에선 돈을 챙겼겠는가.
이재명은 각종 성남시에서 이권사업에 개입했을지라도 꼬리를 잡히지 안을려고 돈 한 푼 안받고, 대신 자신은 대통령만 먹을려고 했다. 이익을 특정인에 몰아주면서 김만배 등이 권순일 등을 만나 돈으로 매수작업하고 재판을 거래케 했을 가능성이 크며, 설령 의혹이 문제 되더라도 돈거래사실이 없기에 사법적인 무마를 한 사이 선거를 치뤄 당선을 노렸다. [※ 50억원클럽 등재자 : 곽상도 의원,전민정수석, 박영수 전 특별검사, 권순일 전 대법관, 김수남 전 검찰총장, 최재경 전 청와대 민정수석, 홍선근 머니투데이대표]
그래서 이미 서울대교수 조국이 가족 양아치인 이 나라, 서울대 나온 권순일 대법관이 양아치인 이 나라, 집권당 대통령후보가 양아치인 이 나라가 바로 설려면, 그들을 잡아 광화문네거리에서 껍질을 벗기거나 사지를 찢거나 총살형에 처해야 한다.
모든것이 사기로 점철된 문재인부터가 문제이니, 더 이상 저런 것들이 눈꼴스럽거든 국민은 나라가 준 배급에 의존해 조용히 사는 수밖에 없다. 이른바, 사회주의사회가 된 것이다.
쥐새끼들만 득실대는 이 나라, 정말 좋은 방책이 없을까.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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