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논평] 똥묻은 장제원이 보수 말아 먹는다.. 양아치 조국 을 너무 닮은 데자뷔, 윤석열 친구라는 똥냄새나는 정호영 복지부장관후보를 한번만 더 들여 봤어도 사퇴하니마니 이런 사태 없었을 것.. 윤은 왜 한동훈에게서 검찰수사권을 빼앗고 법무부장관에 중용할까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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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용. 요즘 많이 억울한 조국 전 장관은 차기 대권 가능성도 있다. |
윤석열 대통령당선인 비서실장이라는 장제원의 활동이 가관이다. 말은 막말 투성에 행동도 똥오줌을 가리지 못한다. 안경까지 눈구녁은 네개씩이나 달고 뭘 보고 다닌지 모르겠다. 지 아들이 공공연히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는데, 부끄러워해야할 애비가 고개 빳빳이 들고 모른 척, 싸가지도 없는 그런 자를 잘 쓰고 있는 윤도 참으로 문제투성이다. 그리고 그가 친이계 좌장 이재오, 국힘당이라는 보수의 실세 권성동과 함께 이재명이라는 씹새끼와 중앙대 동문인 것, 또 내각 구성에서 이명박계를 중용한 것을 봐도 한통속이 아닐까, 그래서 이재명을 잘 봐줘서 대장동수사도 어영부영 넘어가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크다.
오늘만도 정호영이 사퇴의사를 밝혔다는 보도가 나오자마자, 잽싸게 '사퇴한다고 말한 적이 없으며, 반대쪽의 음해다.. 나는 아들,딸의 의대편입 등의 의혹에 한 점 부끄럼 없어, 청문회를 통해 당당히 장관에 오르겠다'는 의지다. 금새 당선인 뜻이라도 확인했을까. 벌써 개쓰레기들과 똥파리들이 준동한다. 사실인즉은, 운석열(김건희)부터 구린내가 풍김에도 보수가 피끓는 애국심으로 그를 밀어준 것은 문재인,이재명같은 비정상적인 또라이들을 수면아래로 가라 앉히라는 뜻이었을 뿐이다.
사태가 이쯤되면, 억울한 것은 조국. 결과적으로 정경심이 감옥 가 있고, 조민의 입학이 취소되었지만, 그가 법무장관직에 임명되고 사퇴할 당시는 정경심과 조민과 조국은 무죄 상태의 멀쩡한 시민이었다. 소문만 무성할 뿐, 아주 깨끗한 장관 아니었는가. 나는 감히 말해보건데, 차기엔 유시민,(김부겸),이재명,조국 중 한 명이 대통령에 당선될 가능성이 크다. 보수에서는 아무리 오세훈이 좋은 재목이라지만 이번 대선에서 걸쓰양또(걸레,쓰레기,양아치,또라이)도 얼마든지 투표자의 이해관계에 따라 절반의 지지를 얻을 수 있음이 증명되었기 때문.
즉, 윤석열의 내심은 문재인 퇴임후를 보장하고, 차기 민주당(이재명 등)에 대통령을 넘겨줌으로써 5년후 자신(본,부,장)의 비리도 덮어지는 길을 택한 것 같다. 인수위원장 안철수(지분)를 완전히 팽시키는 작태, 여기서 한동훈의 강력한 수사권를 빼앗은 이유 + 법무부 법을 바르게 집행하다가 대통령과 싸워 차기 대권후보로 떠올리는 것도 좋은 출구전략으로 삼은듯 하다.
문재인의 충견,주구노릇으로 보수를 처절히 박살낸 윤-한 콤비가 보수의 옷을 걸치자, 그들에 열광하는 아양도 눈꼴스러워 못봐줄 지경이다. 평론가랍시고 많은 말장난가들이 그 둘에 환호한 것과는 전혀 다른 셈법의 이유가 충분히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것 아니겠는가.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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