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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평] 긴 말 필요없다[2] - 윤석열은, 세상물정 모르고 버르장머리도 없고 삶의 경험도 없고 싸가지도 없고 따르는 2030도 별로 없고 약자와 서민애환 알 리 없는 유복 집안출신 이준석을 철저히 무시하라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1/11/10 18:26:33)

[서울포스트논평] 긴 말 필요없다(2) - 윤석열은, 세상물정 모르고 버르장머리도 없고 삶의 경험도 없고 싸가지도 없고 따르는 2030도 별로 없고 약자와 서민애환 알 리 없는 유복 집안출신 이준석을 철저히 무시하라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변형 사용

 

어린놈의 자식 이준석을 보면 세상물정 모르고 날뛰는 망아지가 생각난다. 겸손이라곤 찾을 수 없다. 번지르한 말은 주워들은 소리일 뿐 진정 가슴에서 나오는 언어는 하나도 없다. 젊은이들도 그런 시건방진 이준석을 잘 안다. 그래서 그보다 높거나 수평적인 그리고 약간 뒤진 스펙을 가진 사람은 그를 싫어한다. 많이 떨어진 일부가 추종하겠지만 대부분은 그냥 무시한다고 보면 된다. 덕이나 교양의 부재는 그 인간의 외모나 실력을 땅에 떨어 뜨린다. 지 발에 걸려 넘어지는 이재명류가 그렇지 않는가. 

 

부디 함께 일하고자 한다면 후방이나 측면에서.. 대신 돈은 많이 준다고 하라.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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