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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평] 두 여인열전 - 좀도둑 의혹 김혜경 사과가 대도 의혹 김건희보다 진솔.. 그래도 윤석열,이재명은 당선 후 전국민 소고기,초밥 나누겠다고 공약하라!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2/02/10 18:49:58)

[서울포스트논평] 두 여인열전 - 좀도둑 의혹 김혜경 사과가 대도 의혹 김건희보다 진솔.. 그래도 이재명,윤석열은 당선 후 전국민 소고기,초밥 나누겠다고 공약하라!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사용

 

사상 유래없는 -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답게 양당 유력 대선주자 부인이 부정과 비리로 사과하는 일이 벌어졌다. 김대중까지 나라 존엄이 지켜졌지만 또라이 노무현,문재인이 완전히 걸레 나라로 만들어 놓은 결과다. 국민간, 가족간 분열을 유도하고 지역,계층을 더 갈라쳐 놨다.

 

도대체 대권주자 마누라가 사과한 경우가 과거에 있었던가. 기가 막힌 노릇이다. 고구마뿌리처럼 주렁주렁 공급횡령의혹에 주가조작 등으로 조사를 받고 있는 그들의 사생활과 과거사의혹은 정말 끔직할 정도다.  이런 꼴을 보며 양 진영에서는 판이한 논평과 주장을 이어가고 있다.

 

진보좌파 미디어와 유튜브 등 매체는 김건희 사과에 여전한 의혹이지만, 보수우파미디어와 유튜버 들은 의혹이 해소되었고 반전의 계기가 마련된 인기 상승을 보도하기 바빴다. 김혜경 사과에 진보좌파미디어와 유튜브 등 매체는 잘했다는 평가인 반면, 보수우파 미디어와 유튜버 들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고 일침하고 있다. 딱 쪼개진 진영논리이니 전부가 미쳐도 한참 미쳐 있다.  

 

필자가 내용은 모르겠고 태도만 가지고 평가하자면, 옷색깔부터 정반대로 입고 나온 두 여인에 대해, 김건희는 삐딱한 자세, 건들거리는 모습이었지만, 시종 진지한 모습으로 반듯하게 또박또박 반성문을 읽는 김혜경이 훨씬 나아 보였다. 얼마전 모 매체의 영부인감 여론조사에서도 김혜경 1위, 김건희,2위, 김미경 3위로 나왔었다. 국민의 눈은 양쪽 다 바로 달려 있지만, 정치하는 놈들 눈깔은 애꾸눈임이 사실인갑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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