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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설] 여의도(연구원) 여론과 추자도,울릉도,거제도(서민) 여론은 크게 달라, 안철수 단일화 무시 오만방자한 윤석열은 곧 골로 간다.. 녹취록 700억 그분은 여러 이씨 중 한 놈, 다른 녹취록 그분은 50억 클럽의 조재연대법관, 권순일 사법거래까지 썩어 문들어진 이 나라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2/02/20 20:22:41)

[서울포스트논설] 여의도(연구원) 여론과 추자도,울릉도,거제도(서민) 여론은 크게 달라, 안철수 단일화 무시 오만방자한 윤석열은 곧 골로 간다.. 녹취록 700억 그분은 여러 이씨 중 한 놈, 다른 녹취록 그분은 50억 클럽의 조재연대법관, 권순일 사법거래까지 썩어 문들어진 이 나라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사용

 

1. 안철수가 아무 응답없는 윤석열과 단일화하지 않기로 결론을 냈다. 아직 투표일까지 남아 있어 단정할 일은 아니지만, 결기로 봐선 그간 무시당한 분노가 표출된 것 같다.

 

지금 유세현장엔, 이재명은 조직적인 동원이라해도 인파가 열광적으로 모이지만, 윤석열현장은 썰렁하다. 그만큼 후자가 무성의하게 선거에 임한 증거. 국민을 개돼지로 보며 가재붕어개구리로 대하는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서민만 바라보고 농어촌 약자에 호소한 이재명과 검찰공화국을 설계한 윤석열 중 표 가진 국민은 누구를 선택할까. 물론, 나의 바램은 윤이 당선되어 일년 내내 아무 일도 하지 말고 문재인세력에 매타작을 가해도 시원치 않지만.

 

윤석열 하는 짓은 미련한 곰처럼 현실 인식에 아무 반응이 없다. 거리에서 피를 토해도 시원치 않을 판국에 한량놀음에 빠진 느낌이 든다.  

 

2. 그래도 윤석열이 대통령이되면 할 일이 너무 많다. 임기 5년동안 아무 일 하지 않고 문재인,이재명,김명수,권순일,조재연 등을 잡아 넣는 적폐수사만으로도 국민의 울분을 씻어줄 수 있다. 서민과 약자는 억울해서 못살겠다, 이 더러운 나라에서, 이 썩어 문들어진 나라에서.

 

민주당은 대장동에서 불거진 700억과 50억이 다른 계정의 보상(?)인데도, '그분'이란 단어만 같아 700억 이재명혐의가 벗겨졌다고 난리다. 이미 녹취록에는 조재연이 적시돼 있고 편의상 그분으로 보도된 사안이다. 또라이 새끼들이다. 그도 성균관대야간을 나왔지만 비리의 주체 곽상도 등등과 동문으로 썩은 냄새가 진동한다. 부정한 돈으로 재판을 거래하고 유무죄를 사고파는 나라로 만든건, 또 이 작전에서 서류상 돈 안받고 대통령만 먹겠다는 이재명이 지 대가리로 만든 것은 확실하다. 

 

앞에서 명기했지만, 윤석열은 부디 대통령이 되어 문재인,이재명,김명수,권순일,조재연 등의 껍데기를 벗겨 광화문에 널기 바란다. 노무현 포함 저들 모두 법을 전공한 놈들이다. 법으로 비리를 사고, 법으로 정의를 파는 놈들, 이거 나라 망했다는 증거다. 저런 법기술자들은 사람을 요리조리 엮어 쫄딱 망하게 하거나 지들 욕구 채우는데 법을 이용한다. 이들을 적절히 다룰 수 있는 것은 민주,자유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정의의 총,칼 뿐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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