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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2022년신년특집① - 윤석열은 이번 대선 지더라도 차기 준비하는 새정치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금 지 욕심과 권력,돈만 밝히는 지저분한 슈퍼 똥파리 김종인,이준석 부류를 자르고 안철수 끌어 안아야!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2/01/01 18:49:50)

[서울포스트논단] 2022년신년특집① - 윤석열은 이번 대선 지더라도 차기 준비하는 새정치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금 지 욕심과 권력,돈만 밝히는 지저분한 수퍼 똥파리 김종인,이준석 부류를 자르고 안철수 끌어 안아야!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크린닥 이미지 사용

 

윤석열은 땅바닥을 기는 연습부터 처음 시작해야 한다. 군대도 안갔다왔으니 흙탕물 각개전투를 모를 것이다. 보통인의 삶이란 똥을 묻히며 똥냄새를 맡으며 똥자루를 뒤적거려야 하는 것이다. 

 

지금 윤석열 하는 꼴은 천상의 나으리 전형이다. 혜성과 같이 등장해 잠깐 돌풍은 일으켰으나 그의 엄청나게 많은 한계가 속속 드러났다. 관객은 깜짝쇼에 속을지 모르나 조금만 지나면 금새 알아 차린다. 물론 이재명이란 씹새끼는 처음부터 끝까지 사기친다는 게 눈에 보이지만, 그래도 그는 매우 열심히 노력한다.

 

늙은 김종인은 또 뭔가. 나는 아주 오래전부터 기회주의자에 불과한 김종인을 잘라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어딜 가나 트러블 메이커에 지나지 않는다. 그의 인상에서 차갑고 음습한 도둑고양이 냄새가 난다. 어떤 백성이 그런 놈에 마음을 열겠는가. 선대위결정 막판에 짤릴 것 같으니까, 잽싸게 올라 탄 것 봤지. 또 싸가지라곤 어디에도 없는 준석도 요리조리 말돌리는 것을 보고 진즉 손절해야 한 놈이었다. 선대위 잡음이 일 때, 이 둘 다 잘랐어야 했다. 그때 혼란을 수습했더라면 오늘과 같은 지지율 폭락을 없었을 것이다. 이 두 놈같은 스타일은 정치판 누구도 환영하지 않는다. 윤석열은 이런 놈들을 그만 먹여 살리고, 나좀 먹여 살려라, Several!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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