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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평] 한심한 윤석열, 신정아와 간통으로 온 나라를 웃기게 만들었던 노무현의 남자 변양균을 쓴다고?.. 파고다공원 장기두는 노인들도 경제 전문가 많다.. 국민이 준 부귀(돈)와 명예(관직)와 권력(대통령)을 그 따구로 쓴다고?.. 그에게 '국가와 민족' 아젠다는 애초 없었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2/07/15 19:19:26)

[서울포스트논평] 한심한 윤석열, 신정아 와 섹스스캔들 로 온 나라를 웃기게 만들었던 노무현의 남자 변양균을 쓴다고?.. 탑골공원 바둑두는 노인들도 경제 전문가 많다.. 국민이 준 부귀(돈)와 명예(관직)와 권력(대통령)을 그 따구로 쓰다니, 그에게 '국가와 민족' 어젠다 는 애초 없었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인터넷자료사용

 

나는 윤석열의 인간적인 함량이나 깜냥을 믿지 않았지만, 저 정도일 줄은 몰랐다. 이는 필시 그에게 국가관 따위는 전혀 없다는 방증이다.

 

대선 후, 내가 본업으로 돌아와 초연하게 살려고 해도, 나라 곳곳 썩은 제도와 관료들 행태에서 구린내가 나 참을 수가 없다.       

 

이미 윤석열은 노무현과 문재인과 변양균이 알삼육인데 그를 끌어다 쓰겠다는 것은, 공정과 상식에 따른 적폐청산 의지는 없는 것이고, 그가 보수도 아니라는 증거요, 지금 검찰이 문재인 정권의 대북관련 지랄들을 수사한다는 한동훈 하는 것은 뭐라는 말이냐, 정말 개판이로구나.

 

노무현,문재인,윤석열,이재명 등의 법기술자들은 '글자 하나'에 의미를 두고 해석해서 사람과 죄를 쥐락펴락하는 기술만 익혀 너무 편협한 시야의 세상을 살고 있다. 이는 이 나라로서는 매우 불행한 우리들의 선택이었다.

 

다시, 변양균과 신정아, 윤석열과 김건희가 구체적으로 한 몸이 되기 전, 치열했을 잔머리들이 데칼코마니처럼 스치는 게 웬 이유일까. 윤석열은 사람 쓰는 것도 그렇고, 군대도 안갔다왔으면서 똥폼 잡는 것만 최고야!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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