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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법원,선관위가 불허한 양자토론으로 안철수를 배제할려는 윤석열의 오만함,건방짐과 무자료토론 주장한 이재명의 무식함,비열함.. 토론이나 연설능력은 서양(미국인 등)에 비해 동양(특히 한국인)이 형편없어 + 트럼프 대통령 독립기념일연설 추가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2/01/31 19:22:10)

[서울포스트논단] 법원,선관위가 불허한 2자토론으로 안철수를 배제할려는 윤석열의 거만함,한심함과 무자료토론 주장한 이재명의 무지함,비열함.. 토론이나 연설능력은 서양(미국인 등)에 비해 동양(특히 한국인)이 형편없어 + 도널드 트럼프 독립기념일 연설 추가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사용

 

원래 사기로 말을 잘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여러방면의 많은 지식을 쌓아 어휘력이 풍부해 말을 잘하는 사람이 있다. 대한민국 얼간이같은 국민들은 법만 달달 왼 노무현같은 또라이가 말을 잘한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이재명이 그런 사기꾼들의 범주에 속하고 윤석열이 속한다.

 

필자가 관찰한 바로는, 동양인 특히 한국인보다 서양인, 특히 미국인이 말을 잘한다. 그들은 교육의 영향도 있지만 말주변과 언어사용, 연설력이 뛰어나다. 이건 천부적인 DNA차이일 수 있다. 아프리카도 유럽의 식민지 영향도 있겠지만, 아이들도 스스로 일을 하며 어떤 상황에서 자신의 역할이 무엇인지 알고 능동적으로 움직인다. 매우 어른스러우며 체계적인 문장을 구사하고, 상대적으로 언어교육이 덜 된 운동선수도 해당 분야 뿐만아니라 인생 전반적인 철학이 꽤 구체적으로 체계가 잡혀 있다. 이는 역사와 문화의 차이로, 대중가요라는 노래, 음악성, 문학이나 영화에서도 폭 넓게 나타난 현상이다.  

 

미국의 예를 들어, 오바마 나 힐러리(클린턴), 트럼프를 보면 금새 안다. 그들은 어떤 지역, 어떤 사안에 대해 한두시간쯤은 원고없이 흔하게 연설한다. 진정한 지식인이고 달변가다.

 

윤석열이 자료를 가지고 왜 이재명과 양자토론만 고집할까. 그건 다른 것에서는 개쳐발리니까 대장동비리혐의 등에만 포커스를 맞추겠다는 계산이다. 이에 이재명은 국정전반에 걸쳐 토론하되 원고없이 하자고 되받아 쳐 토론이 무산되었다. 2자만을 위한 토론은 윤석열의 오만이자 불법적인 것이고, 무자료 토론은 이재명이 글러먹은 것이다.

 

윤석열이 안철수와 단일화없이도 이길 것이라는 착각과 건방을 떠는 모양인데 택도 없는 소리고, 또 원고는 전쟁에 나가는 군인의 총과 탄약이요, 토론이나 연설을 지켜보는 사람을 예우하는 기본이다. 즉, 준비없이 건방지게 빈 손으로 와 아무 소리나 꼴리는대로 씨부린다는 인상을 주지 않기 위함이다. 다만, 준비했음을 보이되 자료 안보고 혹은 가끔 보는 것으로 그의 가치는 더 높아지는 것이다. (龍)   

 

도널드 트럼프 독립기념일 연설, 미국에 경의를(Salute to America) (2019.7. 4) - 자막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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