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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남한은 해방후 좌우 갈등,대립처럼 사실상 내전상태.. 세계유일한 이념적 분단국가 대한민국의 남한 더불어남로당에게 민주주의는 어울리지 않아.. 군부정권의 총칼 계엄통치가 정답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2/11/20 18:22:10)

[서울포스트논단] 남한은 해방후 좌우 갈등,대립처럼 사실상 내전상태.. 세계유일한 이념적 분단국가 대한민국의 남한 더불어공산당에게 민주주의는 어울리지 않아.. 군사정부의 총칼계엄통치가 정답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지금 남한은 내전상태. 21세기에 세계 어느 곳에서 이념적으로 대립해 저 지랄하고 있는 나라가 있는가. 저러고도 경제 세계 10위권 국가? 저러고도 선진국? 웃기고 자빠졌네. ⓒ자료사용 

 

서울 한복판에 매양-매주 좌익과 우익이 집회를 열며 충돌하기 직전이다. 이는 이념적으로 종북좌파와 남한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킬려는 세력의 대립으로, 마치 1945년 해방후 친탁,반탁을 놓고 좌우 세력간 폭력투쟁과 똑같다. 당시 남한에서는 북한 지령을 받은 남로당의 소요사태가 계속되다가 그 연장선상에서 1950년 6.25전쟁이 터졌다.

   

현재 남한에서는, 민주주의란 탈을 쓰고 온갖 불법을 합법으로 가장하여 지들끼리 해쳐먹고 있는 더불어공산당 세력이 나라를 거덜내고 있다. 2022년 대선불복으로 윤석열 퇴진운동에 열을 내고 있는 더불어남로당 놈들의 선동에 교복입은 중학생들까지 동원되고 있다. 지금 급한대로 종북청산,도륙이 우선되어야 나라가 산다. 

 

이를 예언이라도 한 양, 김문수 위원장은 과거 '문재인은 총살감'이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뭐, 대장동의 이재명과 아태재단 이해찬,송영길 등등을 국가 전복기도 세력으로 규정해야 할지 싶다. 저놈들은 매국을 넘어 인간 백정에 다름없다. 과거, 5.18전야제 때 림수경이 말한 광주 nhk술집의 우상호,김민석, 베트남여성 음부털 사건의 송영길, 림종석 등등이 얼마나 단단한 허울의 껍데기를 쓰고 있는지를 보라. 저런 하이에나에게 자유를 주면, 저런 살쾡이들에게 민주를 주면 어떻다는 게 백일하에 드러났다. 

 

저들은 나라를 해쳐먹기 위해 더 많은 생명이 죽어야 신이 나는 드라큐라집단이다. 세월호나 이태원 등 죽은자들의 피를 마시고 춤을 춰대는 흡혈귀다. 저들을 국가의 안녕을 위해 홀로코스트식으로 집단매장 시켜야 나라가 산다.  

 

지금은 전쟁, 남한은 사실상 남한종족과 북한종족간 내전. 모든 자들의 정신부터 썩어도 너무 썩어 총칼의 군사쿠데타만이 구국의 길이다. 남한정권 전복,남한 정부 전복이 목적인 저 자들이 박멸될 때까지 우리는 총칼을 높이 치켜 들어야 한다, 잔다르크 처럼!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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