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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2022년신년특집④ - 윤석열이 외친 공정과 상식,공수처불법수사,통신사찰,정의 등등에 표가진 서민들은 아무 관심도 없다.. 도시,기득권 겨냥 선거운동 때려치고 시골,오지로 박박 기는 민심대장정 행하라!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2/01/02 18:56:56)

[서울포스트논단] 2022년신년특집④ - 윤석열이 외친 공정과 싱식,공수처불법수사,통신사찰,정의 등등에 표가진 서민들은 아무 관심도 없다.. 도시,기득권 겨냥 선거운동 때려치고 과거 손학규대표처럼 시골,오지로 빡빡 기는 민심대장정 행하라!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사용

 

민심대장정은 손학규 전대표가 상당히 진지하게 행했지만, 대세를 가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과거 중국의 예를 보면 모택동이 홍군대장정을 통해 공산당세를 규합하고 공산당이 중심되어 중화인민공화국으로 통일했다. 배고픈 하층민을 위해 함께하는 모택동이 국민적 영웅으로 탄생한 것이다.

 

민심은 고고한 양반들이 입으로만 떠벌리는 사이 다수의 하층민이 결정해 버린다. 지금 윤석열이 외친 공정과 정의는 매우 추상적이며 공허한 구호에 지나지 않으며 개소리,헛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이 차가운 겨울, 서민은 정의롭다는 법보다 빵 한 조각을 원한다.    

 

이재명은 대통령이 되어 자신에 붙어다닌 도둑놈,사기꾼,양아치,또라이,씹새끼 등의 꼬리표를 뗄려고 피나는 노력을 하는데, 윤석열이는 이재명의 꼬리표를 주어다 달려는지, 도대체 뭐할려는 정체인가.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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