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2.8.11 (목)
 http://www.seoulpost.co.kr/news/44205
[서울포스트논평] 한심하고 비겁한 윤석열, 펠로시 미하원의장 만날 컨텐츠 없어 두려웠을 것, 대통령직 빨리 때려 쳐라!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2/08/05 19:56:10)

[서울포스트논평] 한심하고 비겁한 윤석열, 펠로시 미하원의장 만날 컨텐츠 없어 무서웠을 것, 대통령직 당장 때려 치워라!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뻔하다, 빨리 대통령직 때려 쳐라!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관련기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