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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뉴스논단] 썩어 빠진 김재원같은 것이 실세인 국민의힘당 지지를 철회하자.. [뉴스] 권영세 "무소속 출마자 복당 없다"..김재원 "무소속으로 심판 받겠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2/01/29 18:51:01)

[서울포스트 량기룡 기자=] 박근혜정부시절 실세였던 민정수석 곽상도가 대장동비리 심부름꾼 김만배한데 빨리 50억을 달라고 엄청난 압박을 가해서 돈을 받아냈다고 한다. 현재 국회의원직을 내려 놓고 검찰조사를 받고 있지만 구속영장이 기각되는 등 수사가 미진한 상태. 

 

↑ 자료사용 : 나라를 좀 먹는 저 무시무시한 벌레들!
↑ 자료사용

 

돈에 장사없다고, 전 대법원장 권순일도 50억클럽 명단에 올라, 이재명이 설계한 대장동게이트에서 만들어진 돈에 예정매수되어 무죄판결을 했을 가능성이 있는 - 사법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바, 이 역시 초유의 국기문란으로 광화문광장에서, 지 마누라가 유죄를 받은 조국 등과 함께 껍딱을 벗겨 버려야 나라가 바로 설 것이다. 이런 자들이 서울대를 나와 대법관입네, 서울대교수네,하고 있는 이 나라는 이미 망해서 주인조차 없다. 아무 놈이 해먹으면 그만인 세상이다.    

 

3.9대선과 함께 치러질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민주당은 귀책사유가 있는 안성·청주상당지역구와 이낙연 그만 둔 종로지역에 후보를 내지 않는다고 하자, 국힘도 곽상도의 도둑질로 공석이 된 대구 중남구지역에 당 후보를 내지 않는다고 했다. 이때를 맞춰 김재원이 무소속으로 도전하겠다며 당을 탈당했는데, 이거 국민의 눈이 엄청난 사기질의 정치권과 정신 차리지 못한 당과 그 개인의 자질을 지적들 하고 있다.

 

즉, 귀책사유가 있는 지역의 무공천이라는 것은 당에도 책임이 있기에 의석을 손해보더라도 반성한다는 의미가 있는데, 지금 김재원이 하는 것은 반성은 커녕 오만방자함을 보이고 있다. 과연 정신 말짱한 사람들이 이런 정당을 지지할 수 있을까. 엊그제 정경심 4년확정 재판이 나왔지만, 지난 그의 일가족 사건때 서초구에서 '우리가 조국이다'고 외친 또라이들을 인간으로 볼 수 있느냔 말이다.  

 

의식있는 유권자는, 인간임을 자부한 대구 유권자는 무소속으로 포장한 저런 벌레같은 김재원과 국민의힘을 지지해서는 안될 일이다. (龍)

 

= 아래기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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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권영세 "무소속 출마자 복당 없다"..김재원 "무소속으로 심판 받겠다"

CBS노컷뉴스 송영훈 기자 입력 2022. 01. 29. 15:27


국민의힘 대구 중·남구 무공천 두고 갈등
김재원 "무소속 출마 후 복당" 의사 밝히자
권영세 "탈당 후 출마자는 복당 없다" 경고
다만 김재원 CBS에 출마 의사 재확인
"당 결정에 복종하고 무소속으로 심판받는 것"

 

왼쪽부터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 권영세 선거대책본부장. 연합뉴스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이 당이 무공천을 결정한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된 뒤 복당하겠다고 밝히자, 권영세 선거대책본부장이 29일 "무소속 출마자의 복당은 없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하지만 김 최고위원은 CBS 노컷뉴스에 "출마할 것"이라며 출마 의사를 재확인했다.

권영세 선대본부장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재보궐선거에서 탈당 후 무소속 출마자의 복당은 없다"라고 간결하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는 탈당한 뒤 무소속으로 출마한 뒤 복당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김재원 최고위원을 겨냥한 발언이다. 김 최고위원은 전날 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곽상도 전 의원의 귀책 사유로 보궐선거가 열리는 대구 중·남구에 무공천을 결정하자 "당의 도움 없이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돼 돌아오라는 당의 명령에 무조건 복종한다"고 말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권영세 본부장의 경고에도 CBS 노컷뉴스에 "출마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저는 공천에서 탈락해서 무소속으로 나가려는 것이 아니다"라며 "당이 대선승리를 위해 무공천하는 것이니, 복종하고 무소속으로 심판받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최고위원은 전날 CBS 라디오 한판승부에 나와서도 "당이 이 지역구를 '더불어민주당에게 넘겨주겠다'라고 결정했다면 그에 따르겠지만, 당이 그런 결정을 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 "당은 후보를 내지 않고 모든 선택을 지역 주민한테 맡긴 상황"이라며 "그런 상황에서 개인 자격으로 출마하겠다는 것인데, 그것이 잘못됐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이해가 가질 않는다"라고 말했다.

당내 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준석 당대표도 "김 최고위원은 당에 꼭 필요한 분이고, 김 최고위원이 대선 승리에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출마를 만류했고, 이언주 전 의원은 "부끄럽다. 민심을 무시한 채 오만의 강을 건너는 중"이라고 김 최고위원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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