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논평] 야권단일화 극적타결-윤석열 당선되면 아무 일 하지 말고 5년내내 적폐수사로 공정과 정의만 세워도 성공한 대통령 될 것, 안철수는 내치에 집중.. 나의 대통령 당선작전: 대장동(백현동)게이트로 2조원 만들어 권력핵심,검찰,법원,정치권로비,민주당 등 지도부,언론 매수.. [뉴시스]마지막 10개 여론조사 尹·李 격차 벌어져…安 지지층 변수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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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노무현같은 놈, 문재인같은 놈, 이재명같은 또라이 놈들을 만나는 것은 끔찍한 일이다. 내가 수많은 직업과 계층의 사람을 만나면서 깨달은 철학이지만 - 이미 이런 내용의 자기계발서 등이 수없이 깔려 있지만, 저런 자들을 만나면 인생이 꼬여 될 일도 안된다. 그럴 땐, 만남을 끊거나 깊은 관계를 만들지 않는 게 상책이다.
내가 대통령꿈이 있고 성남시장으로서 막강한 개발 권한을 가지고 있으나 감옥행범죄로 대법원확정판결을 둔 상태라면 어떻게 했을까.
가난한 나의 대통령 먹기 작전 시나리오:
1. 대장동,백현동,위례신도시 등을 개발하여 2조원을 맹근다. 1조원은 성남시로 환입하여 훌륭한 시정사업으로 홍보하고, 나머지 1조원은 주가조작처럼 작전 시드머니로 사용한다.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 선수를 10여명 쯤으로 한정한다.
입장선수는 일정금액은 알아서 나눠 먹고, 푼돈으로 작업을 시작한다. 당연히 나는 선거법 때문에 돈거래가 없어야 하지만, 당선,취임후 그들로부터 알아서 700억이나 1000억쯤은 불문율로 보장 받는다.
2. 검찰청,법원출입 법조계기자 중 김만배를 낙점, 성균관대학교 동문을 이용해서 권력력핵심(청와대 민정수석 곽상도)에 접근. 기본적으로 박근혜탄핵 주역인 박영수 특검,권순일 대법관,김수남 검찰총장,최재경 청와대민정수석,홍선근 머니투데이대표 등 6명에 50억원 준다고 미끼를 던진다. 코 낀 사람은 더 있을 수 있다. 대법원이발소에서 권순일 이발사를 찾아 법조계에 나의 상고심 무죄를 거래한다.
3. 민주당에서는 돈냄새를 맡은 이해찬,송영길 등이 당내 유력후보 유시민,김부겸 등을 교통정리하고 경선에서 돈없는 이낙연 팽시키고 경선 부정선거인데도, 이제는 더 이상 가난하지 않은 나를 후보로 확정할 것이다.
5. 내가 대통령 후보가 되었다. 이미 대장동에서 도둑질을 했다는 소문이 장안에 파다하다. 2022년 3월 2일, kbs티비토론 중 윤석열에게서 '거짓말의 달인..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소리도 듣게 된다. 3월3일 윤석열과 안철수가 야권 단일화를 발표했다. 나는 거짓말의 달인도 아니고 부끄럽지도 않다. 왜, 난 살아 오면서 거짓말을 한번도 하지 않았으며 한번도 뻔뻔하지도 않았으며 한번도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았다. 맹세코 난 소시오패스 나 또라이도 아니다. 지금은, 오직 당선되어서 저 놈들을 작살낼 생각 뿐이다. 이건 정치보복이 아니라 법대로 할 뿐이다.
2022.3.3일 , 마침내 야권단일화가 이뤄졌다. 난 보수진영 여러 인사, 유튜버나 유명했다는 평론가들-고씨,황씨,김씨,이씨 등등-이 단일화 결렬로 안철수를 조질때도 더 많이 가진 윤석열이 무릎 꿇고 애원해야 한다고 했다. 내가 철수에게 지금까지 호의적이지 않았지만, 이번만은 그에게 적폭적 지지를 보냈다.
이제 윤석열은 광폭행보에 나서기 바란다. 특히, 경인지역과 영남지역에서 안철수와 만세 부른 퍼포먼스를 해야 한다. 그리고 당선되거든 실질적인 내치는 안철수에 맡기고, 5년내내 적폐수사로 공정하고 정의롭고 상식적인 사회로 돌리면 성공한 대통령이 될 것이다.
어제까지 한 여론조사가 발표된 오늘, 많은 지표에서 가능성 있는 한국의 미래를 본다. (龍)
= 아래기사 참고 - 2026.7.5일, 저작권문제로 뉴시스 기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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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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