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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평] 야권단일화 극적타결-윤석열 당선되면 아무 일 하지 말고 5년내내 적폐수사로 공정과 상식만 세워도 성공한 대통령 될 것, 안철수는 내치에 집중.. 나의 대통령 당선작전: 대장동(백현동)게이트로 2조원 만들어 권력핵심,검찰,법원,정치권로비,민주당 등 지도부,언론 매수.. [뉴시스]마지막 10개 여론조사 尹·李 격차 벌어져…安 지지층 변수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2/03/03 18:54:25)

[서울포스트논평] 야권단일화 극적타결-윤석열 당선되면 아무 일 하지 말고 5년내내 적폐수사로 공정과 정의만 세워도 성공한 대통령 될 것, 안철수는 내치에 집중.. 나의 대통령 당선작전: 대장동(백현동)게이트로 2조원 만들어 권력핵심,검찰,법원,정치권로비,민주당 등 지도부,언론 매수.. [뉴시스]마지막 10개 여론조사 尹·李 격차 벌어져…安 지지층 변수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사용

 

살아가면서, 노무현같은 놈, 문재인같은 놈, 이재명같은 또라이 놈들을 만나는 것은 끔찍한 일이다. 내가 수많은 직업과 계층의 사람을 만나면서 깨달은 철학이지만 - 이미 이런 내용의 자기계발서 등이 수없이 깔려 있지만, 저런 자들을 만나면 인생이 꼬여 될 일도 안된다. 그럴 땐, 만남을 끊거나 깊은 관계를 만들지 않는 게 상책이다. 

 

내가 대통령꿈이 있고 성남시장으로서 막강한 개발 권한을 가지고 있으나 감옥행범죄로 대법원확정판결을 둔 상태라면 어떻게 했을까.

 

가난한 나의 대통령 먹기 작전 시나리오:

1. 대장동,백현동,위례신도시 등을 개발하여 2조원을 맹근다. 1조원은 성남시로 환입하여 훌륭한 시정사업으로 홍보하고, 나머지 1조원은 주가조작처럼 작전 시드머니로 사용한다.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 선수를 10여명 쯤으로 한정한다. 

입장선수는 일정금액은 알아서 나눠 먹고, 푼돈으로 작업을 시작한다. 당연히 나는 선거법 때문에 돈거래가 없어야 하지만, 당선,취임후 그들로부터 알아서 700억이나 1000억쯤은 불문율로 보장 받는다. 

 

2. 검찰청,법원출입 법조계기자 중 김만배를 낙점, 성균관대학교 동문을 이용해서 권력력핵심(청와대 민정수석 곽상도)에 접근. 기본적으로 박근혜탄핵 주역인 박영수 특검,권순일 대법관,김수남 검찰총장,최재경 청와대민정수석,홍선근 머니투데이대표 등 6명에 50억원 준다고 미끼를 던진다. 코 낀 사람은 더 있을 수 있다. 대법원이발소에서 권순일 이발사를 찾아 법조계에 나의 상고심 무죄를 거래한다.

 

3. 민주당에서는 돈냄새를 맡은 이해찬,송영길 등이 당내 유력후보 유시민,김부겸 등을 교통정리하고 경선에서 돈없는 이낙연 팽시키고 경선 부정선거인데도, 이제는 더 이상 가난하지 않은 나를 후보로 확정할 것이다. 

 

5. 내가 대통령 후보가 되었다. 이미 대장동에서 도둑질을 했다는 소문이 장안에 파다하다. 2022년 3월 2일, kbs티비토론 중 윤석열에게서 '거짓말의 달인..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소리도 듣게 된다. 3월3일 윤석열과 안철수가 야권 단일화를 발표했다. 나는 거짓말의 달인도 아니고 부끄럽지도 않다. 왜, 난 살아 오면서 거짓말을 한번도 하지 않았으며 한번도 뻔뻔하지도 않았으며 한번도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았다. 맹세코 난 소시오패스 나 또라이도 아니다. 지금은, 오직 당선되어서 저 놈들을 작살낼 생각 뿐이다. 이건 정치보복이 아니라 법대로 할 뿐이다.

 

2022.3.3일 , 마침내 야권단일화가 이뤄졌다. 난 보수진영 여러 인사, 유튜버나 유명했다는 평론가들-고씨,황씨,김씨,이씨 등등-이 단일화 결렬로 안철수를 조질때도 더 많이 가진 윤석열이 무릎 꿇고 애원해야 한다고 했다. 내가 철수에게 지금까지 호의적이지 않았지만, 이번만은 그에게 적폭적 지지를 보냈다.

 

이제 윤석열은 광폭행보에 나서기 바란다. 특히, 경인지역과 영남지역에서 안철수와 만세 부른 퍼포먼스를 해야 한다. 그리고 당선되거든 실질적인 내치는 안철수에 맡기고, 5년내내 적폐수사로 공정하고 정의롭고 상식적인 사회로 돌리면 성공한 대통령이 될 것이다.

 

어제까지 한 여론조사가 발표된 오늘, 많은 지표에서 가능성 있는 한국의 미래를 본다. (龍)

 

= 아래기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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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10개 여론조사서 尹·李 격차 벌어져…安 지지층 변수

등록 2022.03.03 15:05:48

 

다자는 초접전 양상 지속…尹 근소 우위 공통
野단일화 땐 尹 강세…단일화 효과는 엇갈려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대선 여론조사 공표 보도가 금지되는 '블랙아웃' 전 마지막 10개 여론조사들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격차를 벌리고 있는 것으로 3일 나타났다.

다만 이날 새벽 전격적인 야권 후보단일화 영향은 반영되지 않아,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지지층의 향배를 놓고 정치권은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오마이·리얼미터. 尹 45.1% 李 40.6%…安 7.1%

오마이뉴스 의뢰 리얼미터 3월 1주차 주중집계에 따르면,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윤석열 45.1%, 이재명 40.6%로 나타났다. 이어 국민의당 안철수 7.1%, 정의당 심상정 1.9%순이었다. 기타 후보는 1.3%, 없음은 2.6%, 모름·무응답은 1.3%였다.

이번 조사는 윤석열·안철수 단일화 선언 전인 지난달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실시돼 대선에서 중도 하차한 안철수 지지율도 포함됐다.

전주 대비 윤석열(3.1%포인트)·이재명(1.1%포인트) 양측 모두 동반상승했지만 윤석열의 상승폭이 높아 격차는 오차범위 밖(±1.8%포인트) 밖인 4.5%포인트로 더 벌어졌다.

◆CBS·서던포스트, 尹 39.6% 李 37.7% 安 8.6%

안 후보를 포함한 다자대결 조사는 윤 후보와 이 후보간 오차범위내 초접전 양상이 이어졌다. CBS노컷뉴스 의뢰 서던포스트 조사에서도 다자 대결에서 윤석열 39.6% 이재명 37.7%, 안철수 8.6%, 심상정 1.7% 순으로 집계됐다.

◆NBS, 尹·李 동률…당선 가능성 尹 43% 李 40%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4개 기관 합동 전국지표조사(NBS)에선 윤석열·이재명 모두 40%로 동률을 이뤘다. 전주 대비 윤석열은 1%포인트, 이재명은 3%포인트 함께 올랐다. 이어 안철수 9% 심상정 2% 순이었다. 당선 가능성은 윤석열 43% 이재명 40%였다.

◆리서치뷰, 尹 47% 李 41%…安 7% 沈 2% 순

리서치뷰 자체 조사에선 윤석열 47% 이재명 41%로 양자간 격차는 6%포인트였다. 안철수는 7%, 심상정은 2%였다.

◆쿠키·한길리서치, 尹 43.6% 李 40.9% 安 6.1%

쿠키뉴스 의뢰 한길리서치 조사는 윤석열 43.6%, 이재명 40.9%, 안철수 6.1%, 심상정 2.3%로 집계됐다.

◆MBN·매일경제, 尹 39.9% 李 34.1% 安 10.3%

MBN·매일경제 의뢰 넥스트리서치 조사에선 윤석열 39.9% 이재명 34.1% 안철수 10.3%  심상정 2.1% 순이었다. 무당층은 8.7%였다.

◆한국경제·입소스, '단일화 尹' 48.9% 李 42.8%

반면 '윤석열-안철수' 야권 단일화를 가정한 조사의 경우 윤 후보가 대체로 강세를 보였다. 다만 단일화 효과의 정도를 놓고는 관측이 엇갈린 모습이다. 조사 실시 이후 단일화 결과가 발표된 데다가 앞서 협상 난항으로 보수 야권 지지층의 피로감이 높았던 여파가 작용한 모양새다.

한국경제 의뢰 입소스 여론조사에선 '윤석열·안철수 단일화'를 가정했을 경우 윤석열 48.9% 이재명(42.8%)을 6.1%포인트차로 앞서는 것으로 집계됐다. 다자대결(윤 44.2% 이 42.8%) 보다 격차를 벌린 것이다.

야권 단일화시 안철수 지지층의 44.9%는 윤석열 지지로 돌아선 반면, 이재명 지지를 택한 안철수 지지층은 25.1%에 그쳤다. 다만 심상정 지지를 선택한 경우(8.4%)와 후보를 정하지 않은 응답층(9.7%)도 20%에 달했다.

대선 성격을 묻는 질문에는 '정권 교체'에 공감한다는 응답이 50.6%로 절반을 넘겼고, '정권 재창출' 응답은 44.2%에 그쳤다.

◆중앙일보·엠브레인, '단일 尹' 47.4% 李 41.5%

중앙일보 의뢰 엠브레인 조사에선서도 야권 단일후보로 윤석열을 가정했을 때 47.4%로 이재명 41.5%와의 격차를 오차 밖인 5.9%포인트 벌린 것으로 나타났다. 단일화 전 다자대결에선 윤석열 43.7% 이재명 40.4%, 안철수 8.1%였다.

◆서울경제·칸타코리아, '단일 尹; 49% 李 38.3%

서울경제 의뢰 칸타코리아 조사에서도 '윤석열 단일후보'가 49.0%로 이재명 38.3% 보다 10.7%포인트 앞섰다.

◆문화일보·엠브레인, 尹 45.9% 李 45%…동반상승

반면 문화일보 의뢰 엠브레인퍼블릭 조사에선 야권 단일후보로 윤석열을 가정한 양자 대결에서 윤석열 45.9% 이재명 45.0%로 0.9%포인트차 초접전 양상으로 나타났다. 안철수, 심상정을 포함한 다자 대결에선 윤석열 43.7% 이재명 41.9%로 오히려 단일화 후 양측 지지층이 동반 상승한 셈이다.

다만 단일화 이전 안철수 지지층 중 이재명 지지로 돌아선 경우는 31.2%로 윤석열로 옮겨간 응답자 29.2%보다 높았다.

오마이뉴스·리얼미터 조사는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사흘간 전국 성인 3037명을 대상으로 유·무선RDD 전화면접과 자동응답(ARS)를 혼용해 실시됐다. 응답률은 14.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8%포인트다.

CBS·서던포스트 조사는 2일 하루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무선 전화면접 100%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10.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NBS 조사는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사흘간 전국 성인 2013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 전화면접 방식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27.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다.

리서치뷰 조사는 1~2일 이틀간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RDD ARS 자동응답 조사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6.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쿠키뉴스·한길리서치 조사는 1~2일 이틀간 전국 성인 1021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전화면접·ARS 혼용 방식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7.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MBN·매일경제-넥스트리서치 조사는 지난 1~2일 이틀간 전국 성인 1004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RDD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19.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한국경제·입소스조사는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사흘간 전국 성인 2013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 전화면접 방식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27.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다.

중앙일보·엠브레인 조사는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사흘간 전국 성인 2013명을 대상으로 유·무선RDD 전화면접 방식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2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다.

칸타코리아·서울경제 조사는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사흘간 전국 성인 1028명을 대상으로 유무선RDD전화면접 방식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12.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문화일보·엠브레인 조사는 1~2일 이틀간 전국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무선 전화면접 100%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21.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인용한 조사들의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공감언론 뉴시스 formation@newsis.com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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