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논평리뷰] '법'이라는 형이상학으로 먹고사는 두 대통령후보가 마뜩치 않지만, 공익실현을 위해 쓰겠다는 코끼리,곰 윤석열이 사익추구에 몰두한 쥐새끼 이재명보다 훨씬 낫다.. 윤석열은 부디 대통령되어 박근혜(,이명박)대통령을 법대로 잡아 넣었으니, 이제 문재인,이재명을 법대로 조지고 도륙하라!(2021/11/05)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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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 군인,나폴레옹 육군사관학교,처칠 육사,카터 해군사관학교,박정희 육사,메르켈 물리학자.. 그리고 인류에 엄청난 영향과 업적을 남긴 영웅들은 군인들이 많았다. 즉, 실체가 분명한 이학을 전공한 무인이 실체가 뜬구름 잡는 문인을 압도한 것이다. 근현대사에서도 어떤 나라가 급속도로 발전하고 팽창한 시기는 무인이 권력을 가진 때였다.
'문무를 겸한 위대한 민족적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 이후 지금 대한민국은 어떤가. 현란한 노무현의 개소리,문재인의 개소리 동안 국민정신은 얼마나 피폐해졌는가. 거기다 초유체이탈자 이재명이 하는 짓을 보라. 정말 개도 웃지 못할 풍경이다. 이 점에서 난 법전공자들의 득세가 나라를 퇴보시킨다고 확신한다. 따라서 이번 대선은 '말'로 달나라 가는 놈들이기에 매우 실망적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다행히 곰같고 코끼리같은 윤석열이 우직하게 공공의 이익을 위해 쓰겠다는 것을 보고, 저 쥐새끼같은 잔머리 이재명의 사욕보다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년 대통령선거는 전과4범죄자 변호사출신 이재명과 범죄자를 잡아 전과자로 만드는 검찰출신 윤석열의 대결. 참, 결과가 뻔한 묘한 대결구도이나 쥐새끼가 코끼리 귀속을 파고들면 코끼를 그 큰 덩치값을 못한다고 한다. 둘 중 하나 진 놈은 반드시 죽는다. 오늘 윤석열이 후보로 되자, 이재명이 축하한다는 말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공정하게 경쟁하자는 것. 윤석열이 대장동프레임으로 범죄혐의 이재명을 공격할 때, 과거를 덮고 어려운 국민에게 돈 나눠주며 미래비전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것이 저 쥐새끼 전략이다.
이제 다시는 돈맛에 찌든 진보에게 나라를 맡겨서는 안된다. 저들의 그간 행태는 인간의 얼굴을 하고 동물의 심장으로 우리 사람을 대했다. 지금부터 우리는 저들을 철저히 개새끼,쥐새끼 이상으로 보면 안된다. 아니, 벌레로 봐야 한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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