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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평] 윤석열과 국민의힘 보수당 비판(3) - 국민과 유권자는 얼렁뚱땅,도리도리 후보 거저 주은 윤보다 치밀한 잔머리로 후보 쟁취해 거짓말일지라도 똑소리나게 한 사기꾼 이재명을 더 선호한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1/11/28 12:51:00)

[서울포스트논평] 윤석열과 국민의힘 보수당 비판(3) - 국민과 유권자는 얼렁뚱땅,도리도리 후보 거저 주은 윤보다 치밀한 잔머리로 후보 쟁취해 거짓말일지라도 확실히 한 사기꾼 이재명을 더 신뢰한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사용

 

토론에서 알겠지만 이재명은 입만 떼면 거짓말일 수밖는 소리를 속사포로 쏴 댈 것이다. 그가 조동아리에 오토바이를 달고 달달달달 내뱉으면 유권자는 현혹되기 마련이다. 이 믿거나말거나 화술,언변은 링컨,나폴레옹,히틀러,스탈린,모택동 등의 전유물이 아니라, 물건을 팔아먹는 영업사원 또 남녀가 서로를 꼬실때도 유효한 수법이니 태고적부터의 교범이다.

 

특히 검찰출신 윤석열이 수갑으로 입을 막을려하겠지만, 변호사출신 이재명은 째진 입으로 수갑을 막을려고 할 것이다. 거기다 여자 오토바이 라이더 심상정까지 가세하면 윤이 그로기상태로 되는 건 시간문제다. 보수쪽 안철수는 토론에서 있으나마나 한 존재지만 어쨌든 단일화할려거든 TV토론판에 같이 나가 상대공격을 분산시키고, 막판에 하는 게 유리할 것이다.

 

윤석열은 지난 2주동안 김종인에 걸려 걸레가 될 판이다. 아직도 국민혈세로 한강이 보이는 전망 좋은 방을 얻어 그 늙은 고양이를 기다린다고? 그런 방은 남녀가 정사를 벌일 때 더 나은 거 아닌가?   

 

주는 밥이나 넙죽거리며 받아 먹어왔던 윤석열이라는 책상공무원이 보여 준 행동은 국민의 실망을 넘어 분노하게 했고 등을 돌리게 한 요인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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