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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논단] 국민 우롱하는 자해소동(극단적선택 미수?).. 대장동 관련 법죄자들 김만배,이재명,정진상,김용 류는 절대 자살하지 않을 놈들.. [조선비즈] 차에서 자해 신고 후 걸어나온 ‘대장동 키맨’ 김만배… 법조계 “측근 체포되고 수사 강도에 압박 느꼈을 것”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2/12/15 18:03:45)

[뉴스논단] 국민 우롱하는 자해공갈(극단적선택 미수?).. 대장동 관련 법죄자들 김만배,이재명,정진상,김용 류는 절대 자살하지 않을 놈들..  [조선비즈] 차에서 자해 신고 후 걸어나온 ‘대장동 키맨’ 김만배… 법조계 “측근 체포되고 수사 강도에 압박 느꼈을 것” 

 

↑ 작년, 대장동 사기를 설명한 원희룡 국토부장관 ⓒ자료사용

 

[서울포스트 량기룡 기자=] 좀 체 돌파구가 없는 것 같던 대장동 사건이 과연 어느 놈까지 조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미 상당 자료가 나왔지만, 여전히 법원 판결까지는 갈 길이 너무 멀다. 천문학적 돈을 쥐고 있는 김만배가 극단적선택? 개가 웃는다. 자해공갈단 주제에 말이지. 혹시 자살을 시도한다면, 저놈들은 죽게 그대로 냅둬야 할 개돼지들이다. 인간적인 배려를 할 필요가 전혀 없다.

 

일반인이 상식적이 생각으로 저놈들을 봐도 악질이다. 이재명,김만배(권순일,박영수,곽상도,김수남,최재경,홍씨 등등),김용,정진상은 공동운명체. 사형이라면 최선이지만 집행이 되지 않는고로, 각각 100년씩 감옥에서 썩게해야 한다. 이게 진정한 공정이고 살아 있는 민주주의다. 근데 이 나라는 민주국가가 아냐!

 

= 아래 기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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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차에서 자해 신고 후 걸어나온 ‘대장동 키맨’ 김만배… 법조계 “측근 체포되고 수사 강도에 압박 느꼈을 것”

홍다영 기자 입력 2022. 12. 15. 14:51

 

검찰, 金 범죄 수익 260억 은닉한 조력자들 구속영장 청구

 

대장동 사건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김만배씨(화천대유 대주주)가 자신의 차량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 목 등에 자상(刺傷)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15일 파악됐다. 김씨는 경찰과 소방당국 출동 당시 ‘내가 (자해)했다’고 대화할 정도로 의식이 있었으며 걷는 것도 가능했다고 한다.

 

조선비즈 취재를 종합하면, 김씨는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부장 엄희준)가 지난 13일 자신의 범죄 수익을 숨기는 것을 도와준 혐의로 화천대유 공동대표 이한성씨와 이사 최우향씨를 체포하고 압수수색한 다음날인 14일 새벽 2시쯤부터 경기 수원시 장안구 한 도로에 차를 세워두고 수차례 자해했다. 김씨 연락을 받은 변호인은 오후 9시 50분쯤 119에 신고했고 9시 53분쯤 경찰이 공조 요청을 받아 소방당국과 함께 출동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출동 당시 김씨는 목과 가슴 등에 상처가 있었고 현장에 핏자국이 있었지만 생명이 위급한 상황은 아니었다. 김씨는 대화할 정도로 의식이 있었고 차량에서 내려 변호인 등 주변인의 부축을 받으며 두 발로 걷는 것이 가능했다고 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씨를 15km쯤 떨어진 수원 아주대병원으로 이송했다. 김씨는 권역외상센터에서 응급 처치를 받았고 목과 가슴 등의 상처를 봉합하는 수술을 하기 전 심신 안정을 위해 중환자실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진다. 김씨가 자해한 부분이 목과 가슴 등이라 경동맥과 폐 등에 부상이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경찰은 이날 오후 김씨 차량을 감식했다. 경찰은 김씨 가족의 동의를 받고 차량에 있던 혈흔을 채취했으며 유전자(DNA) 감식을 통해 김씨 혈흔이 맞는지 확인할 방침이다. 자해 도구는 차량에서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김씨 진술을 받지 않았다”고 했다.

검찰은 김씨가 대장동 사업으로 얻은 범죄 수익 260억원을 숨기는 것을 도와준 혐의로 이씨와 최씨를 13일 체포했고 이날 오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작년 10월부터 지난 7월까지 수사기관의 추징 보전과 압류를 피해 김씨의 범죄 수익 260억원을 수표로 인출해 주주들에게 대장동 사업 배당금으로 나눠주거나 차명(借名)으로 경기 수원시 땅을 구입했다고 한다.

 

법조계에선 김씨가 측근들이 체포되고 자신을 향한 수사 강도가 높아지자 압박감을 느낀 것 아니냐는 의견이 나온다. 남욱 변호사는 지난 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재판장 이준철) 심리로 열린 대장동 재판에 출석해 “김씨가 유서를 쓰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했다.

 

검찰은 현재 김씨가 2019~2020년 천화동인 1호에서 대여금으로 꺼내 쓴 473억원의 용처를 추적하고 있다. 김씨는 2020년부터 작년까지 최씨와 최씨가 운영하는 회사에 80억여 원을 세 차례에 걸쳐 보냈다. 검찰은 최씨가 기업 인수나 주가 조작 등을 통해 자금을 세탁하려 한 것은 아닌지 수사하고 있다.

 

검찰은 김씨가 대장동 배당 수익 428억원을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정진상 전 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 등에게 주기로 약속했다는 혐의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다. 남 변호사는 화천대유가 지분 100%를 갖고 있는 천화동인 1호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측 몫’이 있다는 취지로 법정에서 말했다.

 

김씨는 작년 9월부터 1년 넘게 검찰 수사를 받았다. 최씨는 쌍방울 대표 및 부회장 출신으로 김씨와 20년간 알고 지냈는데 김씨가 작년 10월 구속영장 기각으로 서울구치소에서 풀려나자 헬멧을 쓰고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났다. 검찰은 김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다시 청구했고 김씨는 작년 11월 구속됐다가 지난달 풀려났다.

 

이씨는 쌍방울에서 뇌물 등 3억2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화영 전 열린우리당 의원의 보좌관 출신이자 김씨 대학 후배로 김씨 통장을 관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안팎에서는 “은닉된 범죄 수익을 환수하는 것은 당연한 업무로 수사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는 의견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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