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논단] 법기술자 문재인,김명수,권순일,조재연 등과 권력을 업고 주식,펀드 사기에 열중한 김상조,장하성 등등은 광화문에서 껍데기를 벗겨야.. 거만에 느려 터진 윤석열보다 부지런한 사기꾼 이재명이 더 낫다.. 민주당이든 국힘당이든 단일화는 안철수에 모든 것 내주는 마음으로 무릎 꿇어 삼고초려,십고초려하라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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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만 달달 왼 법기술자들은 군림만 할 줄 알지 대가리에 삶과 인생에 대한 아무 철학이 없다. 노무현,문재인이 증명했기에 절대로 판사,검사,변호사 부류가 국가 지도자가 되어서는 안된다. 윤석열만 봐도 검찰청과 밥집과 술집과 집만 오간 삶의 방식이 훤히 보인다. 거만,오만,자만은 덤이다. 그가 거센 파도를 타 봤겠는가. 산을 힘들게 올라 봤겠는가. 땀흘린 농민,어민,노동자의 삶을 알겠는가. 이점에서 더 쎈 사기꾼이지만 눈물의 빵을 먹어본 이재명이 더 나을지 싶다. 이해찬,송열길 등등이 유시민이나 김부겸 등의 대선출마를 불식시키고 이재명에 대가리를 박은 것도 도둑질을 해서라도 몫을 크게 나눠줄 큰 도둑놈으로 봤기 때문이지 않을까. 대장동같은 꿀단지 말이다. 사실이건데, 유시민이나 김부겸이 나왔으면 민주당이 쉽게 이길 대선판이다.
마뜩치 않지만 그래도 윤석열이 되어야 한다. 공정과 정의,상식이 무너진 대한민국은 정권이 자주 뒤집혀 반대 진영에 철저히 보복하고 응징해야 긴 세월이 지나 정화된다. 지구상 선진국들은 다 그런 과정을 겪었다. 가능하다면, 박정희,전두환대통령이 못 다한 정의사회,사회개혁을 꼭 이뤄야 한다.
지금 어렵게 돌아가는 야당의 후보단일화는 투표일 전까지 가능하지만, 지금 하는 꼴로 봐선 윤석열에 의지는 전혀 없게 보인다. 대통령을 먹고 다른 것도 다 장악해 안철수에게 줄 것이 없다는 뜻이겠지. 여지껏 싸가지없는 이준석에 휘둘린 국민의힘당의 행태는 남의 뒤통수까는 어린놈에 철저히 농락당한 느낌이다. 현란한 쎄바닥만 놀리고 다닌다. 2030이 표를 준다고? 그런 놈한테틑 개도 표 안준다.
지금 판세는, 후보와 관련한 비리나 전과 등은 가라 앉았다. 이재명의 지 형에 대한 '씹새끼'욕설, 지 형수에 '씹할년' 쌍욕은 벌써 잊어버렸다. 김부선도 없다. 여당은 민주당의 조직이 잘 가동되고 있고, 정부의 재난지원 금품살포로 상당히 고무적, 야당은 전략도 없고 민심도 못읽고 복지도 전혀 설득력이 없거나 아예 공약자체나 귀가 솔깃한 말도 없다. 모든 게 오합지졸이지만 정권교체 여망, 문재인이 완전히 사기친 코로나 k방역사기에 희망을 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전쟁은 양당 선거진영에 유불리가 서로 상쇄될 것 같으나, 민주당이 전체적으로 우위를 점한 느낌이다.
둘 중 하나는 반드시 삼족이 멸문지화를 당할 대선판, 문제는 이재명은 그걸 알고 윤석열은 모르는 데 있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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