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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종교적 주술- 고려멸망을 부른 요승 신돈, 러시아황제정을 몰락시킨 괴승 라스푸틴.. 점을 즐겨봤다는 김혜경, 스스로 무속적이라는 김건희의 신딸 논란 과 불붙는 망국기 + [MTV] 보니 엠 - 라스푸틴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2/02/08 23:43:38)

[서울포스트논단] 종교적 주술- 고려멸망을 부른 요승 신돈, 러시아황제정을 몰락시킨 괴승 라스푸틴.. 점을 즐겨봤다는 김혜경, 스스로 무속적이라는 김건희의 신딸 논란 과 즐거운 망국기 + [뮤직비디오] 보니 엠 - 라스푸틴(Boney M. - Rasputin)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넷자료사용 :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우주의 크기에서 저 티끌만한 지구의 창조주가 있다고 믿는가. 그 하나님이 개돼지,가재붕어개구리를 만들었다고 믿어지는가.
↑ 넷자료사용

 

나라일이든 개인일이든 어떤 행사(의식)을 치를 때 종교적 염원은 꼭 들어간다. 발원,기원은 인류의 탄생과 함께 해왔고, 신적인 영역에서 우상으로 되어 인간 내면을 지배하기도 한다. 약 4000년(BC2000년 경으로 추정) 전에 유대교(모세교), 2500년(BC500년경으로 쯤) 전에 불교가, 2000년 전에 기독교(예수교)가, 1400년전에 이슬람교(마호멧교)가 탄생하면서 더 많은 종교적 갈등이 일어났지만, 여전히 주술과 미신과 우상이 예수교(로마카톨릭,신교-예수교,그리스정교) 안에서도 신앙으로 전도되어 맹위를 떨치고 있다.  

 

믿음은 주관적이며 관념적이다. 그 종교라는 것이 궁극으로 평화와 영생을 지향한다고 포장하지만, 사실은 지구상 종교로 인한 갈등과 전쟁으로 죽음과 지옥을 체험한 사람이 훨씬 많다. 그리고 종교를 이용한 국가간 인류 최악의 사태와 전쟁, 나라와 개인의 몰락이 인류 역사다. 기독교를 공인한 로마 나 예수와 전혀 무관했던 독일이 신성로마제국(제2의 로마)이라는 타이틀로 천년을 이어왔던 것이나, 콘스탄티노플(동로마수도, 콘스탄티노폴리스)이 오스만제국에 정복되자, 동로마 마지막 공주(소피아 팔레올로기나)와 결혼함으로써 '제3의 로마'지위를 얻은 러시아황제 이반3세가 그리스정교→ 동방정교→러시아정교를 유지한 것도 민족의 결집과 통치를 목적으로 한 아전인수거나 망상이거나 병적인 현상일 뿐이다. 단, 믿어 나쁠 것도 없었겠지.   

 

대선정국에 느닷없이 무속논란이 수면위에 올라 있다. 왕(王)자 를 손바닥에 써 나온 윤석열이 불을 지폈고, 지금은 이재명 부인 김혜경도 점을 좋아한다는 보도도 있고, 김건희는 7시간 통화녹취록에서 무속에 더 가깝다는 발언도 했다. 여당측에서는 장년 다 돼 김명신에서 김건희로 바뀐 것도 건희,건진법사 '건(建)'자 돌림으로 영매,영기 가득한 신딸이라는 주장을 하기도 했다. 이건희회장에 잘 보이기 위해 건희 로 바꿨다는 말도 있더니. 참, 골때린 게 필자가 1977년 고등학교 때 잠깐 펜팔한 여학생이름이 김건희. 수리수리 마하수리! 아재아재 바라아재!!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마침 좌파방송에서는 김건희와 윤석열 과거사와 부정비리 까발리기에 혈안이 돼 있다. 무속적인 것부터 오래전 소문과 녹취록을 근거로 상당히 신빙성 있는 주장을 펼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 김대중,이회창 후보는 선영을 이장하고 생활터를 이사했다. 노무현,정동영,이명박,손학규,문재인도 그랬다. 용하다는 점집의 자문을 구했을 것이다. 다, 믿어 나쁠 것도 없다는 주술적 취지다. [+팁 : 내가 국가관공서,교회,사창가,화류계-북창동,강남의 고급룸살롱까지 아우르는 장사를 하면서 느낀 것은 밤문화 업종의 여성일수록 무속적이라는 것.]

 

그럼 신돈(?~1371 공민왕 20)이 고려말에 어떻게 나라를 말아 먹었는지 봐보자 : 여말 공민왕은 지금으로 말하면 양성애자(동성애자)이자 불임이었을 가능성도 있다. 노국공주가 죽자 요승 신돈에 국정을 맡겼고, 신돈은 노국공주와 닮은 자신의 여종 반야 를 공민왕에 바쳐 모니노(훗날 우왕)가 태어났다. 우왕의 아들 창왕 이 집권하다가 다시 공양왕에서 신진세력 이성계일파에 의해 고려는 완전히 망한다. 왕씨 성의 공민왕 아들이라는 왕우,왕창 은 현재 고려사(세종때 정리한 고려 역사), 조선왕조실록에 우왕과 창왕이 신돈의 아들과 손자이라고 해 신우,신창이라고 적시돼 있으며, 왕의 존호도 붙이지 않았다. 신돈,우왕,창왕의 묘지도 전해오지 않는다.  

  

여자와 정치에 관심이 없는 공민왕은 젊은 청년을 침소로 불러들였고 신돈이 궁안의 여자들을 상대했다는 설과 함께 정치 전반에 나선다. 급진개혁과 반대파숙청에 적이 많이 생겨, 신돈도 나중에는 역모죄로죄로 유배, 1371년 수원에서 처형. 1374년 공민왕이 청년 홍륜에게 시해되고 계모 한씨에게서 자란 우왕이 즉위, 그의 생모 반야도 생모를 주장하다가 1376년 죽음을 맞는다.

 

신돈의 아버지는 누구인지 정확하지 않고 어머니는 지금의 경남 창녕군 옥천사 노비였다. 공민왕을 만나 개혁에 힘썼고 서민과 부녀자에 추앙받았으나 권문세족과 유학자들에 미움을 샀다. 기록에, 권력에 취해 호색음탕으로 여색을 밝혀 수시로 검은 닭과 흰말고기를, 발기한 백마의 음경을 잘라 먹고.. 지렁이를 회쳐 먹었다,는 기록도 있으니 조선건국의 정당성을 위한 기록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이제, 신돈의 500년 후배 러시아 그리고리 라스푸틴(Grigory E. Rasputin, 1872~1916)도 알아보자 :

[※ 자료 = 그리고리 라스푸틴 은 혈우병을 앓고 있던 러시아 황태자 알렉세이 니콜라예비치의 병세를 호전시켜 니콜라이 2세와 황후 알렉산드라의 궁정에서 총애를 받으며 세력을 휘둘렀다.

농부 그리고리 예피모비치 노비흐는 학교를 다니기는 했지만 글을 몰랐으며 방탕한 생활로 인해 러시아 말로 '방탕한 사람'이란 뜻의 라스푸틴이란 성을 가지게 되었다. 방랑벽으로 여기저기를 떠돌아 그리스의 아토스 산, 예루살렘 등지에서 환자를 고치고 미래를 예언하는 능력으로 영적 지도자라는 명성을 얻었다. 1903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간 라스푸틴의 비범한 치료 능력은 당시 궁정 사교계에 유행하는 신비주의 분위기에 부합한다.

라스푸틴은 황실에도 소개되어 10여 년에 걸쳐 황제의 집안과 국정에 대해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궁정 밖에서는 다시 예전의 방탕한 행각에 탐닉했다. 자신과 육체적으로 접촉하면 정화(淨化)와 치료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교하며 정부(情婦)들을 얻었고 또 많은 여자들을 유혹했다.. 라스푸틴의 행실에 관한 얘기가 니콜라이의 귀에 들어갔을 때, 황제는 그가 성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믿으려 하지 않고.. 당시 라스푸틴을 죽임으로써 러시아의 재난을 막아보려는 시도가 몇 차례 있었다.

마침내 1916년 펠릭스 유수포프 공(황제의 조카사위), 블라디미르 미트로파노비치 푸리슈케비치(두마 의원), 드미트리 파블로비치 대공(황제의 사촌)을 포함한 극보수파 무리가 라스푸틴을 제거하고 추문에 싸인 군주제를 구하고자 암살을 모의, 라스푸틴은 유수포프의 집으로 초대되어 독약이 든 음식을 먹었으나 멀쩡해 유수포프가 총을 쏘았고 이후 네바 강의 얼음 구멍에다 처넣어 물에 빠뜨려 죽였다. 이 살인사건에 분노한  황후 알렉산드라는 전제정치 원칙을 더 고수했으나, 몇 주일 뒤 제국의 모든 체제는 혁명에 휩쓸려 쓰러졌다.]

 

결국, 17세기초부터 미하일1세로 시작한 로마노프왕조는 300여년만에 막을 내리게 된다. 마지막 연대 : 차르 알렉산드르 2세가 아나키스트(무정부주의자) 테러로 사망하며 차남인 알렉산드르 3세가 제위에 올랐고 지병으로 사망하자, 장남 니콜라이2세가 계승했다. 레닌 의 형은 다시 전제체제로 회귀한 알렉산드르 3세 암살실패로 처형되었고 레닌은 혁명세력이었던 형의 죽음을 보고 혁명가로 성장하게 된다. 니콜라이 2세의 무능한 통치에 1917년 10월혁명이 일어났고, 레닌파였던 다수파(볼셰비키)가 소수파(멘셰비키)를 제압, 이듬해 1918년 7월, 니콜라이 2세,알렉산드라,4명의 딸과 아들 알렉세이 황태자 가  레닌 의 볼셰비키혁명군에 의해 총살됨으로써 러시아 짜르(황제)시대는 막을 내렸다. 

 

라스푸틴의 신앙적 치유는 자유로운 섹스요법, 성적소진을 통한 방탕과 방전 상태에서 신을 경험한다,고 주장해 이를 종교전파의 한 전형으로 여겼다. 세계나 우리나라 불교,기독교 등의 성직자들도 그런식으로 여신도를 구원한다는 경우도 많다. 이건 사이비다 아니다를 가를 수 없이 모든 종교에 내재돼 있는 특성이다. 다만, 과했을 때 언제나 문제가 생긴다. 세상의 대부분의 사건,사고가 돈과 섹스 에 기인한 것이 대부분인 것처럼.  

 

내 철학으로, 진리임이 확실한 '세상의 성스러운 것은 성스럽고 성스러운 것은 성스럽다(성聖스러운 것이 성性스럽고 성性스러운 것이 聖스럽다)'. 아마, 라스푸틴 도 실존했던 카사노바 나 소설속 돈주앙 같은 삶의 한 예로 볼 수 있다.

 

지금도 그의 성기는, 시신을 발견한 여인이 잘라 보관하던 것을 상트 페테르부르크 자연사 박물관에 전시하게 된 영예(?)를 얻었다. 엽기적이면서도 기념비적인, 특히 평상시에는 30cm, 발기 때는 40~50cm가 되었다고 회자되고 있으며, 그의 물건으로 수레바퀴를 들 수 있었다는 전설도 내려온단다. 이탈리아 피렌체에 르네상스시대의 천재적 예술가 미켈란젤로의 다비드상(David 1504)이 걸작으로 서 있다. 골리앗을 이긴 다윗의 용감한 남성성을 자랑하고 있는데, 이거 러시아가 대물로 세계를 은근히 지배하고 싶은 욕구로 실물 라스푸틴 거시기를 전시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든다. 믿거나 말거나지만, 백인이 흑인을 악랄하게 조지고 탄압한 이면에는, 흑인 물건이 백인보다 거대하고 견실해 백인여자들이 사족을 못쓰고 정신줄을 놓는 데서 비롯된 백인남성 성기컴플렉스라는 믿거나말거나 설도 있다.   

 

지난 2017년 박근혜대통령이 탄핵될 때, 최순실을 라스푸틴의 부활로 본 언론도 많았다. 그전, 2007년 주한 미국대사관이 최순실씨 아버지이자 박근혜 대통령의 정신적 멘토라는 의심을 받아온 최태민에 대해 '한국의 라스푸틴'으로 본국에 보고한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 나 역시 그 탄핵에서 최태민의 환생에 더 열받았고, 세금(담배값)을 두 배로 올린 박근혜 탄핵이 정당하다고 주장했다. 지금 일고 있는 그의 순수함과 억울함은 맞는 말이지만, 그걸로 인해 탄핵이 부당했다고 난 보지 않는 이유다.      

[※ 카사노바(Giacomo Girolamo Casanova, 1725~1798 이탈리아 베네치아 모험가,여행가,작가 등)는 난봉꾼으로 대표된 사람으로 당시 악마의 속삭임(이단의 마법사)라는 죄명으로 투옥,탈출해 전 유럽을 떠돌았다. 그는 종교,문학,음악,도박,정치,경제,언어,과학,예체능 등 인간이 할 수 있는 다방면에 천부적인 재주와 재능이 있었다,고 한다.     

※ 돈 주앙(Don Juan 돈 후앙, 돈 쥬앙, 돈 주안, 동 쥐앙)원래 민간 전설에 등장하는 인물인데, 스페인의 극작가 티르소 데 몰리나가 쓴 비극 〈세비야의 호색가 El burlador de Sevilla〉(1630)에서 문학적 주인공으로 처음 선을 보였다. 티르소의 비극작품을 통해 돈 키호테, 햄릿, 파우스트만큼이나 잘 알려진 인물이 되었으며, 희곡·소설·시 등에서 악당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그에 관한 전설은 모차르트의 오페라 '돈 조반니 Don Giovanni'(1787)를 통해 꾸준한 인기를 누리게 되었다.]

 

영화 '아마데우스( Amadeus 1984년 작)' 중 모짜르트 돈 조반니 삽입부에 검은 망또를 두른 죽은 기사장의 혼령이 무대에 나타난다. 죽음에서 소생한 그의 아버지를 형상화함으로써 마지막 작곡에 대한 불꽃을 태운다. 그 혼령의 모습은 '스타워즈5: 제국의 역습(Star Wars5 1980년 작)'에서 악당 다스베이더(Darth Vader) 가 '내가 니 애비다 I am your father'라고 외친 형상을 오마주하지 않았을까.
↑ (좌)1984년 개봉한 모짜르트 일대기 '아마데우스', (우)1970,80년대 스타워즈 스틸포스터

 

↑ 넷자료사용
↑ 넷자료사용 : 라스푸틴 성기를 경외와 경이로운 눈으로 관찰하고 있는 여성의 모습이 재미있다.
↑ 넷자료사용
↑ 넷자료사용
↑ 넷자료사용
↑ 넷자료사용

 

디스코 열풍을 탄 보니 엠 은 1970~1980년대 스웨덴 아바 와 함께 유럽 이지리스닝 팝 씬 을 양분한 전설적인 독일 그룹. 그 유명한 라스푸틴, 러시아 에서 동명의 맥주브랜드까지 유통되는 라스푸틴 을 함 들어보자.  

 

Boney M. - Rasputin (Sopot Festival 1979)

 

Boney M. - Rasputin (가사 https://blog.naver.com/aksm5382/222509865073)

 

There lived a certain man in Russia long ago

옛날 옛적에 러시아에 한 남자가 살았는데​

 

He was big and strong, in his eyes a flaming glow

그는 큰 체격에 힘이 장사였고, 눈에는 불꽃같은 광채가 빛났다네​

 

Most people looked at him with terror and with fear

대부분 사람들이 공포에 두려워하며 그를 바라보았지만​

 

But to Moscow chicks he was such a lovely dear

모스크바 여자들에게는 정말이지 사랑스러운 남자였다네​

 

He could preach the bible like a preac her

그 남자는 목사처럼 성서를 잘 가르칠 수 있었다고 하네​

 

Full of ecstasy and desire

황홀감 그리고 욕정으로 가득 찼고

 

But he also was the kind of teacher

하지만 또한 선생님처럼 친절했으며

 

Women would desire

여자들은 갈망했다네

Ra Ra Rasputin

라 라 라스푸틴

 

Lover of the Russian queen

러시아 황후의 총애를 받았고

 

There was a cat that really was gone

정말로 사라진 고양이 한마리가 있었다는 것

 

Russia's greatest love machine

러시아의 위대한 사랑의 도구

 

It was a shame how he carried on

그가 하는 행동을 보면 얼마나 부끄러운지

 

He ruled the Russian land and never mind the Czar

그는 러시아 땅을 지배했고, 차르(황제)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고 생각했지

 

But the kasachok he danced really wunderbar

하지만 그는 카자초크 춤을 정말로 잘 추었어

 

In all affairs of state he was the man to please

모든 나랏일에 그에게 비위를 잘 맞춰야 할 사람 ​

 

But he was real great when he had a girl to squeeze

하지만 그가 뛰어나게 하는 것은 여자를 현실적으로 품에 안았을 때 ​

 

For the queen he was no wheeler dealer

황후를 위해서는 절대로 모사꾼 따위는 아니었지​

 

Though she'd heard the things he'd one

그렇지만 황후는 그가 했던 행동들을 들었음에도​

 

She believe he was a holy healer

황후는 그가 성스러운 치유 자라고 믿었어​

 

Who would heal her son

누가 황후의 아들을 치유하겠는가​

 

Ra Ra Rasputin

라 라 라스푸틴​

 

Lover of the Russian queen

러시아 황후의 총애 자(寵愛者)​

 

There was a cat that really was gone

정말로 사라진 고양이 한마리가 있었다는 것

 

Ra Ra Rasputin

라 라 라스푸틴

 

Russia's greatest love machine

러시아의 위대한 사랑의 기술자​

 

It was a shame how he carried on

그가 행동하는 것을 보면 최악의 수치      ​

 

But when his drinking and lusting and his hunger for power became known to more and more people

하지만 그가 음주, 성욕 그리고 권력에 대한 갈망이 더욱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됐고 ​

 

The demands to do something about this outrageous man became louder and louder

이렇게 도가 지나친 남자를 어떻게든 처리 해야만 하는 욕구는 더욱더 집요해져만 갔어

This man's just got to go declared his enemies

이 작자를 반드시 제거해야만 돼, 그의 적들이 다짐했지

 

But the ladies begged Don't you try to do it, please

하지만 여인들은 빌었네, 제발 죽이려 하지 말라고

 

No doubt this Rasputin had lots of hidden charms

틀림없이 이 라스푸틴이란 작자는 숨겨진 매력이 넘쳐났겠지​

 

Though he was a brute they just fell into his arms

비록 짐승 같은 남자였지만, 여인들은 바로 그의 두 팔에 몸을 던졌거든

 

Then one night some men of hight standing

그리고 오늘 밤 높으신 분들 몇몇이​

 

Set a trap, they're not to blame

덫을 놓았네, 그들을 비난할 게 못 돼

 

'Come to visit us' they kept demanding

우리를 방문하러 오시오, 그들은 계속해서 요구했어​

 

And he really came

그리고 정말로 그는 찾아왔지​

 

Ra Ra Rasputin

라 라 라스푸틴​

 

Lover of the Russian queen

러시아 황후의 총애 받는 자​

 

They put some poison into his wine

그들은 그 남자의 술잔에 독을 좀 탔어​

 

Ra Ra Rasputin

라 라 라스푸틴​

 

Russia's greatest love machine

러시아의 위대한 사랑의 기술자​

 

He drank it all and he said I feel fine

그는 그것을 모두 마셨어 그리고 그는

말했지, 기분이 최고야​

 

Ra Ra Rasputin

라 라 라스푸틴

 

Lover of the Russian queen

러시아 황후의 총애 받는 자

 

They didn't quit, they wanted his head

그들은 멈출 수 없었어, 그들은 그의 머리를 원했거든

Ra Ra Rasputin

라 라 라스푸틴​

 

Russia's greatest love machine

러시아의 가장 위대한 사랑의 기계​

 

And so they shot him till he was dead

그래서 그들은 그가 죽을 때까지 총을 쏘았지​

 

Oh, those Russians

오, 저런 러시아 사람들

..................................................................................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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