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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뉴스논단] 고등학교 기숙사생활 때 훈육관에게 통닭을 오바이트할 때까지 야구방망이찜 당한 사연.. 쩍벌에 이어 쭉뻗은 윤석열 다리는 검찰의 구두발인가 개돼지 족발인가.. 침밷는 것,코푸는 습관으로 그 인간됨 가늠 충분, 길거리 2030세대 개쓰레기 아이들 넘쳐나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2/02/14 21:43:29)

[서울포스트뉴스논단] 고등학교 때 기숙사생활하며 훈육관에게 통닭을 오버이트할 때까지 야구방망이찜 당한 사연.. 쩍벌에 이어 쭉뻗은 윤석열 다리는 검찰의 구두발인가 개돼지 족발인가.. 침밷는 것,코푸는 습관으로 그 인간 교양 가늠 충분, 길거리 2030세대 개쓰레기 아이들 넘쳐나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법이란, 함무라비법전부터 원래 재배층이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고, 전혀 비과학적이기 때문에 지극히 추상적이며 관념적이고 형이상학적이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서 유래했다. 윤석열이 얼마전 '멀쩡한 사람이 법기술자에 엮이면 인생 종친다'는 말을 한 것도 그 범주. 우리는 지난 노무현,문재인이란 또라이들 때문에 얼마나 가족간,계층간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니편 내편으로 싸워 분란을 일으켰던가. 이재명변호사,윤석열검찰 공히 사시출신이며 기득권 지배층이라 앞으로 수 년 동안 국민들 불행은 안봐도 비디오다. 

 

▲ 1978년 10월1일 '건군 30주년 국군의 날' 우리의 서울시가행진. 광화문, 종로통 환영인파에 교복입은 여학생들이 이채롭다. 사진은 종로. ⓒ양기용 서울포스트

 

나는, 나라를 개혁하고 건전하게 이끌기 위해서는 관료 특히 법률전공자(판사,검사,변호사)는 국가지도자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주장을 쭈욱 해왔다. 그들로는 개판으로 고착된 틀을 바꿀 수 없다. 지도자는 기존 체계,체제와 무관하거나 총칼의 군인출신이면 매우 좋다. 고려의 무신정권, 조선 이성계의 무인정권, 그리고 해방후 자유당정권을 뒤집은 박정희 대통령의 5.16군사혁명이 좋은 예이다.  

 

대통령이 되겠다는 자들이, 이재명은 과거 막가는 행동으로 명성을 얻었고, 윤석열은 3무3만-무지,무능,무식 과 오만,거만,자만 만이 넘친다. 그들 건방지고 싸가지없는 행동들은 거리의 2030세대들이 아무 데나 침 퉤퉤 밷고 고래고래 소리친 쓰레기같은 행동과 흡사하다. 그 놈들의 대화방식, 주제나 소재를 보면 나라 미래 암담함을 느낀다.

 

윤석열의 쩍벌에 이어 쭉뻗이 도마위에 올랐다. 이건 조직생활을 전혀 하지 않는 몰염치와 몰교양의 결과다. 소위 사람을 무시하고 지 좆꼴리는대로 살어 온 삶의 방식의 누적이다.

 

↑ 1977년 10월1일, 건군 29주년 국군의날 여의도광장. 아래 금오공고 호국단의 분열식을 받고 있는 박정희 대통령과 영애 박근혜 ⓒ유튜브자료캡쳐

 

필자의 고등학교생활은 엄격한 규율과 통제에 의한 사관학교생활이었다. 301학군단(RNTC)이 있어 고1때부터 군부대에 가 병영훈련,군사교육에 사격연습을 했고, 1977,1978년 건군 29,30주년 국군의날 행사에 여의도 학도호국단 대표로 참여해 박정희 대통령,박근혜 영애에 열병과 분열식, 광화문 종로를 거친 서울시가행진 퍼레이드도 했었다.

 

통닭사건은 1979년 2월 아마 이 계절쯤이었다. 고교졸업후 바로 부산 병기학교 입영소집통지서를 받았기에 사실상 군인신분으로 졸업을 기다리고 있던 시기였다. 하루는 동기들 서너명과 월담해, 뒤동네 통닭집에서 음주하고 들어오다가 훈육관에게 딱 걸렸다. 기숙사 복도에서 '니들은 통탉을 오바이트할 때까지 맞아야 돼'라는 말로 시작된 야구방망이타작은 가동할 만했던 추억이다.  

 

기숙사 규칙과 규율을 늘 강요받고 통제받고 선배들에 얻어 맞았던 학교생활, 그래서 지금도 특정한 틀을 싫어하고 생각도 자유롭게 살아가지만, 변변치 않은 세상사에서 당시 삶의 방식에 오히려 자부심을 가져 오늘의 나를 지탱해 준다고 믿는다.  

 

군대 방위도 안갔다온 윤석렬, 열중쉬어,차렷,열정열차,?,윤석열차,?,열차,?,열중 쉬었다 차렷하란 말이야,!,열차,열차,대가리 박어! (龍)

 

= 아래기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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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與, 윤석열 무궁화호 열차 구둣발 '쭉뻗' 맹공…"집 안방이냐"

등록 2022.02.13 17:16:40

 

기사내용 요약

"선민의식 몸에 배…이러니 서슴없이 정치보복 수사 천명"
 "쩍벌 못하니 쭉뻗?…공공의식 전무한 자가 대선 후보라니"
 "옆에서 무례한 행태 제지 안해…말 한마디 하는 사람 없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2일 '열정열차' 유세 도중 구둣발을 반대편 좌석 위에 올린 사진. 페이스북 캡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열차 유세 도중 구두를 신은 채 반대편 좌석에 발을 올려놓은 사진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되면서 더불어민주당 정치인들이 일제히 공세에 나섰다.

 

이재명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의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13일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 이상일 전 의원이 민폐 특권 열차의 결정적인 장면을 스스로 공개해 버렸다. 윤석열 후보가 반대편 좌석에 구둣발을 버젓이 올려놓은 모습이 공개됐다"면서 "공공이 이용하는 좌석이다.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도, 시민의식도, 공중도덕도 없다"고 지적했다.

문제가 된 구둣발 사진을 보면 윤 후보와 김병민 국민의힘 선대본부 대변인이 나란히 앉아 있고, 김 대변인 맞은 편에 이상일 후보 상근보좌역이 앉아 있는데 윤 후보는 그 옆 좌석에 구두를 신은 채 두 발을 올려 놓았다.

 

윤석열 후보의 '쭉뻗 열차' 사진이 이상일 전 의원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돼 있는 모습(왼쪽)과 페이스북 계정 포스팅에서 관련 사진이 삭제된 모습(오른쪽).

 

누리꾼에 따르면 해당 사진은 윤 후보가 12일 무궁화호를 임대해 호남 지역을 방문한 '열정열차' 유세 도중 촬영한 사진으로, 13일 이상일 전 의원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 계정에 업로드된 것이다. 논란이 일자 현재 이 전 의원 계정에서는 사진이 삭제된 상태다.

 

이런 흐름에 여당 정치인들도 일제히 합세했다.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옆으로 '쩍벌'을 못하니 앞으로 '쭉뻗'인가. 이렇게 신발 신고 의자에 발 올리는 건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면서 "평생을 특권과 권위로 살아온 인생이 보인다"고 꼬집었다.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자신의 SNS에 해당 사진을 올리고 "누가 볼까 부끄럽다"라고 적었고 이재명 선대위의 황희두 디지털 대변인도 "윤 후보는 열차가 자기 집 안방인 줄 아나 보다. 그것도 신발 신고 저런 민폐를"이라고 지적했다.

 

사진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자 윤석열 후보는 이날 공보단을 통해 "장시간 이동으로 인한 가벼운 다리 경련으로 참모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잠시 다리를 올렸다"면서 "세심하지 못했던 부분, 유감으로 생각한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전했다. 인현우 기자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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