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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평] 윤석열과 국민의힘 보수당 비판(7) - 윤석열과 보수당은 한량과 양반층의 바닷가 모래알.. 결집력도 이재명의 민주당에 비해 훨씬 약해.. 모든 보수언론회사은 자사 이익을 대변할 뿐 국가와 국민걱정 없어.. 작년 조선일보 상징 김대중은 미래통합당더러 '2년 후 대선 포기하고 6년후 총선승리 전략 짜라'는 개소리 지껄여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1/12/01 19:23:18)

[서울포스트논평] 윤석열과 국민의힘 보수당 비판(7) - 윤석열과 보수당은 한량과 양반층의 바닷가 모래알.. 결집력도 이재명의 민주당에 비해 훨씬 약해.. 모든 보수언론회사은 자사 이익을 대변할 뿐 국가와 국민걱정 없어.. 작년 조선일보 상징 김대중은 미래통합당더러 '2년 후 대선 포기하고 6년후 총선승리 전략 짜라'는 개소리 지껄여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이미지 사용

 

메이저 방송사,신문사가 대단한 것같으나 그들의 논조,주장,기사들이 얼마나 허점한가는 행간을 볼 줄 아는 사람은 알 것이다. 얼마전 연합뉴스가 광고성기사로 10여년을 장난질치다가 네이버,다음사의 뉴스 입점계약을 해지 당한 것이 빙산의 일각이다. 중앙일보(jtbc)의 이효리 등 제주도 부동산이주를 부추킨 것도 같은 맥락으로 보면된다.

 

우선 작년에 보수가 개판을 칠 때(2020년 7월) 조선일보는 황교안을 부추켜서 폭망하고 보수에게 대권도 포기하라고 했다(아래 내 기사). 이러니 좆선일보라는 소리나 듣지.      

 

..또 며칠 전, 조선일보 김대중은 칼럼에서, 통합당은 2년 후 대선 포기하고 6년후 총선승리 전략 짜라는 투의 주장을 했다. 2년후의 대선 포기, 6년 후 총선승리? 웃기는 개소리다. 이런 논리는 돈 모아 집 사는 일에나 적용되고 체격이 작은 어린애 더러 6년 더 커서 시합에 나가라는 것에나 적용될 말 - 국가대표 축구팀이 당장 전력이 약하다고 2년후 올림픽은 포기하고 6년후 아시안게임을 대비하라는 말과 똑같다. 물론 사법고시같은 공부도 2년준비는 부족하니 6년목표로 하라는 말도 일리는 있다. 그러나 모든 것이 짧은 기간에도 쉽게 변화하는 세상의 선거에서 적용되지 않는 - 개소리다. 물론 북한이 수 십 년전부터 남한을 적화하려는 전략이 지금 먹히고 있고, 전교조나 노동조합을 통한 빨갱이 기르기에 성공한 결과가 문재인정권에 나타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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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포스트논단] 이 걸레,양아치,또라이,쓰레기같은 동물의 왕국에서 더 모욕적이고 더 치욕적일수록 윤석열총장에겐 더 명예로운 일.. 개헛소리에 불과한 조선일보 김대중 칼럼, '통합당은 2년 후 대선 포기하고 6년후 총선승리 전략 짜라'고?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0/07/09 21:06:48)

 

언론은 믿을 게 못된다. 서울대 나온 김대중 주필이 한국언론중심이자 역사라고? 위대한 언론인이라고? 그가 고작 했던 말이 지금과 비교하여 얼마나 편협하고 자기욕망에 충실한 사기적 주장이었는가. 이제 보니 극우라서 싫던 부산수산대학교 중퇴한 조갑제씨가 훨씬 정확하고 다양한 분야를 망라한 진정한 언론인이다.

 

본론으로 가서, 지금 보수는 콩가루다. 김종인과 이준석이 그걸보고 대통령 당선에 흥미는 없고 당을 흔들어 당권을 접수할 목적이다. 늙은이가 판을 깔어 놓으면 애송이가 종생껏 정치질하다가 언젠가 출세하겠다는 계산이다.   

 

사실, 대체 그들이 그 당에서 대통령이 나오든 안나오든 국민세금 뽑아먹는데 무슨 상관이겠는가. 오히려 선거패배가 더 나을 것이다. 윤석열은 어리버리하지 말고 이 점 명심하라. 물론 지면 본부장(본인,부인,장모)이 감옥에 가 멸문지화를 당하겠지만.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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