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2.7.7 (목)
 http://www.seoulpost.co.kr/news/43612
[서울포스트논단] 제20대 대통령선거운동 시작.. 출사표내용,지금까지 전국 동선으로 분석하면 부지런히 게릴라전술 편 이재명 당선, 3무3만(무지,무능,무식,오만,거만,자만)한 고릴라전술 윤석열 패배 확실시.. 찬바람 새벽0시 부산항에서 서민코스프레로 출발한 이재명이냐, 따뜻한 오전 청계광장에서 검찰독립선언으로 출발한 윤석열이냐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2/02/15 18:33:50)

[서울포스트논단] 제20대 대통령선거운동 시작.. 출사표내용, 지금까지 전국 동선으로 분석하면 부지런히 게릴라전술 편 이재명 당선, 3무3만(무지,무능,무식,오만,거만,자만)한 고릴라전술 윤석열 패배 확실시.. 찬바람 새벽0시 부산항에서 서민코스프레로 출발한 이재명이냐, 따뜻한 오전 청계광장에서 검찰공화국선언으로 출발한 윤석열이냐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사용

 

20대 대통령을 뽑는 선거운동이 시작되었다. 지금까지 지켜 본 개인 생각으로 윤석열이 당선되면 기적이다. 이재명은 이미 조직이 가동되었다. 구석구석 풀뿌리 삶을 살아가는 서민에게 다가가고 있다.

 

사실, 이번 선거의 입후보자만큼 개판인 경우도 없었다. 필자도, 문재인(노무현)이 싫어 정권교체를 강력히 바라지만, 윤석열과 김건희의 현재 위치를 볼 때, 씹새끼 이재명과 완전한 동일 체급이다. 오늘부터는 그들의 과거 행적이나 추문은 통하지 않고, 오직 유권자 눈에 어떻게 비칠 것인가가 관건이다. 누가 더 많이, 오래 뛰는가에 달려 있다. 지금까지는 이재명이 승리하는 추세고 아직도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줄 모르는 윤석열은 패배수순을 밟고 있다.  

 

즉, 출사표에서 국가 아젠다를 걸고 화합과 경제 외친 이재명 완승, 검찰공화국 외친 윤석열 백패, 새벽 0시 찬바람 분 부산항에서 출발한 이재명 승, 해 뜬 아침 따뜻한 청계광장에서 출발한 윤석열 패, 지난 시간 농어촌 벽지를 돈 이재명 승, 대도시만 수박 겉핥기로 돌았던 윤석열 패 등등이다. 

 

지금도 가끔, 처음부터 끝까지 사기요 거짓으로 점철된 이재명의 개소리를 시청하다가 돌리지만, 그래도 그는 약자와 서민 코스프레를 열심히 하고 있다. 혼신의 힘을 다해 절박한 심정으로 뛰고 있다. 이게 시간 지나면 유권자들에게 진심으로 통하기 시작할 것이다. 난 이재명에 연호하는 사람들을 또라이로 취급하지만 그들이 왜 그러는지 이해도 간다. 안철수와 단일화부터 윤석열에 믿음이 가지 않기 때문. 또 김혜경,김건희의 행보도 극명하다. 온갖 욕을 얻어 먹으며 남편의 당선을 위해 뛰어 든 김혜경이 뒤로 빠져 구경하듯 할 김건희보다 훨씬 낫다.

 

윤석열은 공짜로 대통령이 되기 일보전까지 왔다. 진보좌파이면서 보수의 탈을 쓰고 어색하게 연기하는 모습이 훤히 보인다. 그럼에도 지금부터 정권교체에 실패하면 모든 책임은 그 자신에게 있다. 만약 패배하거든 그 자신은 물론 장모,처가는 멸문지화를 입을 것이다. 그전에 할복자살이라도 해야 할 것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관련기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