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논단] 의뭉한 윤석열 정체성은 또라이 문재인,또라이 이재명,또라이 김종인,이준석을 능가.. 보수말살, 좌파일당독재,영구집권플랜 : 기획 민주당,감독 문재인,연출 이재명,주연 윤석열, 조연 김종인,이준석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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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내가 종합한 윤석열은 간첩, 문재인이 구상한 보수말살 위한 트로이목마, 간자이다. 나는 처음부터 윤석열의 정체성을 의심했다. 조국사태 때부터, '문재인에 감사한다,보복없이 화합하겠다,문정부 성공을 바란다'더니, 최근에는 호남을 찾아가 '민주당에 갈 수 없어 국민의힘 을 택해 대선에 나왔다'는 발언을 했다. 내 의심이 정확했다. 윤석열은 9년간 법전 달달 외워 벼락 출세한 공무원일 뿐, 보수를 대변해 진보정권의 실정을 심판할 의지 자체가 없었다.
그런 상황에서 보수의 투사인 홍준표가 후보되는 게 낫다는 생각을 했으나, 별수 없었던 결과에 나름 응원하기로 했지만, 너무 허튼 소리와 행동에 질리게 되었다. 윤석열이 가진 지식이나 컨텐츠,기획,정책 등은 빈 깡통 그 자체다. 굼뜨고 게을러 터진 한량이 9년만에 사법고시에 붙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홀로서기는 커녕 혼자 밥도 못해먹을 사람이다. 오늘 현재, 거리에서 시민과 유권자에 무슨 말을 할지도 모른 인간이 대통령후보란다.
엊그제 김종인 쳐 낼 때는 나름 결기가 선 것으로 봤으나, 이것도 사기일 것, 김종인을 다시 책사로 쓸 것이다. 왜, 내쳐야 할 이준석을 끌어 안았으니. 보수정체성이 모호한 윤석열이라는 병신같은 놈이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순간이다. 지금, 이 완전한 배신의 배신의 판은 이미 기울었다. 제비 한두 마리가 봄을 만들지는 못한다.
필패를 확신하고, 이재명에 잔뜩 겁먹어 필패의 길로만 가는 윤석열은 멸문지화를 덜 당하기 위해, 감빵 안갈려는 헤지차원으로 김종인,이준석에 매달리고 있다. 그들 똥파리는 결코 나비가 될 수 없다. 아마 그들은 2030도 지들 마음대로 움직일줄 알겠지만, 그런 애늙은이 때문에 오히려 젊은 세대 다 떠나갔다.
이제 남은 것은 안철수다. 그러나 쉽지 않은 판은 진보민주당의 영구집권플랜이 가동되었다고 보면 된다. 최근 민주당 20년,50년집권 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은, 충분한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떠들지 않고 진행될 뿐이다. 윤석열,김종인,이준석이 보수를 완전 해체,궤멸할 것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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