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논단] 보수가 사라진 20대 대선, 누가 되어도 대통령 공짜로 주운 일일 뿐.. 문재인에 감사,그를 보호하고 그 정부 성공을 위해 노력한다는 진보좌파 윤석열 vs. 형,형수욕설(씹새끼,씹할년) 파일로 본 진보좌파 씹새끼 이재명의 막말훈민정음 본 국민교육헌장, 내 욕을 널리 알려 사용토록 하라,고?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 ↑ 자료사용 |
이번 대선후보들은 국가와 민족에 대해 고민 한 번 하지 않는 자들로, 오로지 직업에 충실한 진보좌파 일색이다. 국민의힘 보수라는 둥지에 뻐꾸기가 날아와 탁란한 저 현상에, 윤석열을 향한 홍준표의 까칠함은 충분한 이유가 있다.
진보들이 푼수떼기에 불과한 김건희씨의 촐랑댄 통화를 깐 것도 그 부부의 정체성 문제를 부각시키기 위함이지만, 워낙 씹새끼 이재명이 범죄혐의 충만한 양아치 인격이라서 그들 의도는 통하지 않을 것 같다. 지 형,형수를 향한 씹새끼,씹할년 욕설은 워낙 리드미컬하고 현란해 정감이 느껴질 정도. 보수도 대안이 없어, 문재인을 아끼고 존경한다는 윤석열에 표를 줄 판이다. 이쯤 되니 누가 당선 되어도 대통령은 걍 줍는 것. 다만, 대결이 김건희 7시간 통화파일 대 이재명 160분 욕설파일이다.
지금 나라 돌아가는 꼴을 봤을 때 우리는, 송영길을 비롯한 민주당 좌파들을 설령 자신의 친인척이나 처,자식일지라도 철저하게 벌레 취급해야 한다. 그들이 얼마나 국민을 약올리며 나와 우리를 분노케 했는가. 지금 부조리는 한국사회 도처에 널려 있다.
이번 20대 대선은 보수가 소멸하는 시점이다. 지난해 미국의 시사지 애틀랜틱은 12월호 표제기사에서 '악한들이 승리하고 있다(Bad guys are winning)'라는 제목을 달았다. 1994년부터 통치 30여년이 돼 가는 벨라루스 루카셴코 대통령을 비롯해 러시아 푸틴, 중국 시진핑 등을 다뤘다고 한다. 그들은 1인독재지만, 이 나라는 1당독재가 될 듯한 불길한 예감이 든다. 민주당 일당독재적 발상이 시현될 가능성이 충분한 이유는, 저 인간말종이자 쓰레기 씹새끼 이재명같은 후보를 송영길 등 그들 일당이 당당하다고 떠받드는 데 있는 것 아니겠는가.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