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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한국은 저질 언론과 쓰레기 기자 천국 그리고 윤석열 부인 김건희여사 7시간 통화 녹음 파일을 보니, 쥴리 아니라도 잘노는 여자이자 출세욕에 환장한 신데렐라일 뿐, 영부인 자격은 빵점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2/01/20 19:14:21)

[서울포스트논단] 한국은 저질 언론과 쓰레기 기자 천국 그리고 윤석열 부인 김건희여사 7시간 통화 녹음 파일을 보니, 줄리 아니라도 잘노는 여자이자 출세욕에 환장한 신데렐라일 뿐, 영부인 자격은 역대 최악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이미지 사용

 

우리나라 언론 환경은 쓰레기같은 매체에 쓰레기 기자들이 넘친다. 수 년전 박근혜정부 때 오바마 가 한국와서 무작위질문을 요청했는데도, 한국기자들은 대가리가 텅 비어 대가리 푹 숙이고 있는데, 오히려 중국기자가 나서 질문을 했던 해프닝이 있었다. 그 뿐만 아니라, 당장 어느 길거리에 나가 보면 한국놈들 의식과 행동양식이 얼마나 개쓰레기인줄 금방 알 것이다.

 

며칠전, 좌파매체들이 중심이 돼 mbc가 열린공감tv,서울의소리 이명수 촬영기사의 김건희 사적통화내용의 녹취록을 받아 대대적으로 보도한 목적은, ①헤벨레스런 김건희가 영부인으로서는 턱없이 부족한 자질을 가졌다는 점을 부각시키기 위함일 것, ②윤석열,김건희는 원래 진보좌파로서 보수와 맞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여 보수분열을 유도할 목적일 것, ③윤석열은, 문재인에 감사하고 그에게 충성하니 역시 국민의힘 보수의 눈물을 닦아줄 인물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함일 것이다. ①②③은 내가 오래 전부터 윤석열에 대한 의구심이라서, 결국 저 자들은 내 생각을 넘을 수 없는 한계다.  

 

방송 후 시민의 여론은 반반으로 나뉘었고, 진보좌파 민주당후보 씹새끼 이재명의 형과 형수의 욕설파일을 공개하라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 이것 저것 종합하면 소기의 목적은 이루지 못할 것 같다. 더군다나 좌파들은 악랄하다,는 총평이 쐐기처럼 박혀버린 사건. 이 시점에서 필자가 오래전부터 밝힌 - 모로쇠같은 진보들은 말로 안되고 발로 질근질근 밟아, 반 죽여놔야 한다는 내 소신이 빛을 발하고 있다.   

 

자, 김건희씨 말이다. 푼수떼기, 한심한 여자, 정신나간 여자, 대가리 텅빈 날라리같이 잘 노는 여자, 준비된 최악의 영부인 예약 이라고 하면 누가 욕하겠지만, 남편을 따라 오를 선거무대에서 표정은 어떻게하고, 발성연습도 하고, 말과 문장을 연습하고 또 거울보며 성찰해도 부족할 판에 서울의 개소리 기자와 잡소리와 잡담으로 날을 보냈으니, 이런 생각없는 여자가 또 어디 있겠는가. 외간 남자와 누나,동생하며 6개월여간 7시간여 50여차례 통화로 하하호호했으면 폰팅,폰섹스 수준은 아니어도 문제가 참으로 많다. 성인이 되어 얼굴 성형에 이름까지 바꿨으니 여러가지 상당히 의심스런 여자. 남편이 졸지에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있는 준엄한 역사의 순간을 인지하지 못한 것도 문제지만, 혹시 소문과 관련된 것을 확인하거나 변명하기 위함이었다면 정말 과거가 구린 게 있다는 뜻 아니겠는가. 윤후보도 '사적인 대화를 뭘 그렇게 오래 했는지 저도 잘 이해가 안 가는 면이 있다'고 말할 정도였으니, 그에게 여사,영부인 이란 소리는 도저히 붙이기 어렵다. 

 

그럼에도, 보수 매체들은 이번 방송에서 사생활 의혹들이 해소되었다고 환호하지만, 쥴리 의혹이나 양모검사와의 개인관계의혹 등은 통화에서 애초 곁가지였을 것이고 그 곁가지가 설령 사실이라고 해도, 역사에는 아르헨티나 연예인출신 에바 페론(에비타 Evita)같은 경우도 허다해 문제될 것이 아니라는 게 내 생각이다.   

 

어쨌든 필자가 살면서 느낀 점은, 남을 속이면 언젠가 나에게 해로 돌아 온다는 일반적인 사실, (나폴레온 힐,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나폴레옹 보나파르트(프랑스황제)가 했던 말, '오늘 나의 불행은 언젠가 내가 잘못 보낸 시간의 보복이다(언젠가 마주치게 될 재난은 우리가 소홀하게 보낸 어느 세월에 대한 보복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혹자는 사기로 영웅이 되고 사기로 신데렐라가 되기도 한 것이 세상살이지. 또한 진실은 끝내 밝혀지지 않는 것도 많고, 비밀이 끝까지 묻혀 버리는 경우도 넘 많은 세상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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