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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여론조사 이재명 35%면 실제 미응답자 서민,농어촌인구 10% 더해 45% 육박, 윤석열 최대 45%와 똑같아.. 결국 편한 도시보다 서민,시장,공장,농어민에 손 내미는 후보가 승리할 것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2/01/23 18:41:53)

[서울포스트논단] 여론조사 이재명 35%면 실제 미응답자 서민,농어촌인구 10% 더해 45% 육박, 윤석열 최대 45%와 똑같아.. 결국 따뜻한 도시보다 서민,시장,공장,농어민에 손 내미는 후보가 승리할 것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사용

 

지금 여론조사에서 보면, 극우 인터넷매체 데일리안,뉴데일리 의뢰 표본에서 윤석열이 5~10%정도 압도한 것으로 나온다. 이는 좌파매체에서 이재명에 후한 지지도가 나온 것과 같아 개무시해도 된다. 그 가운데 오늘,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정기 주례조사에서 '윤석열 43.8% 이재명 33.8% 안철수 11.6%..尹 오차범위 밖 우세[KSOI]'라는 발표다.

 

그러나 모든 경우의 수에서 한가하게 여론조사에 응답하지 못한 계층이 철저히 빠진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 계층은 공장이나 공사판노동자, 농어촌 서민층으로 민주당지지일 가능성이 크다. 이들은 도시 2030세대가 순간의 입맛에 맞는 정책을 낸다고 획획 돌아 서는 계층이 아니다. 내 계산으로는 이들이 빠진 여론조사이기에, 보수는 현재 상황을 냉철하게 봐야할 필요가 있다. 즉, 이재명 35%,윤석열45%가 나온다고 가정할 때, 이재명지지자가 응답 못할 가능성이 더 많아 10%이상은 얹어 줘 계산해야 한다. 결론은 여야 공히 45%동률로 보는 것이 옳다.

 

↑ 자료사용

 

이제 안철수 변수다. 아마, 국민의당은 단일화를 원하겠지만, 국민의힘 걸레 이준석류는 국민여망에 불응하여 단일화를 꺼린다. 이게 꼬이면 각자가 끝까지 완주할 가능성이 크다. 윤석열이 후보를 철회하고 안철수지지선언을 해야 할 상황이 올 수 있다.          

 

얼레불레 지금까지 털도 안뽑고 남들 눈 속이고 여기까지 온 윤석열,김건희가 정말 공짜로 대통령 먹을려면, 이제부터 책임의식을 갖고 추운 벌판으로 나가야 한다. 따뜻한 온상에서 법이 어떻고 범죄자들이 어떻고 소리는 아무 쓸모 없다. 열악한 환경의 배고픈 국민들, 시골 시장길 서민의 손 잡고, 농촌 흙묻어 시린 농부 손을 잡으라, 어촌 그물 끌어 올리는 어부들의 짜고 까칠한 손을 잡으라.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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