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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주인은 없고 도둑만 설친 이 나라 이미 망했다.. 대장동 50억클럽에 이름오른 서울대출신 대법관 권순일의 사법거래 의혹, 서울대교수라는 조국의 쥐새끼가족같은 삶, 여권대선후보 씹새끼 이재명의 각종 비리연루의혹.. 모조리 광화문에서 껍질을 벗기거나 총살시켜야 나라기강 살아난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2/01/30 17:33:26)

[서울포스트논단] 주인은 없고 도둑만 설친 이 나라 이미 망했다.. 대장동 50억클럽에 이름오른 서울대출신 대법관 권순일의 양아치같은 사법거래 의혹, 서울대교수라는 조국의 쥐새끼가족같은 삶, 여권대선후보 씹새끼 이재명의 각종 비리연루의혹 등등.. 모조리 광화문에서 껍질을 벗기거나 총살시켜야 나라기강 살아난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사용

 

박근혜정부시절 실세였던 민정수석 곽상도가 대장동비리 심부름꾼이자 성균관대 동문인 김만배한데 빨리 50억 달라고 엄청난 압박을 가해서 아들이 퇴직금 명목으로 받아냈다. 현재 국회의원직을 내려 놓고 검찰조사를 받고 있지만 구속영장이 기각되는 등 수사가 미진한 상태. 자, 의원이란 놈들이 얼마나 이권에 환장했으면 앞에서 문재인과 문다혜 비리를 말하면서 뒤에선 돈을 챙겼겠는가.   

 

이재명은 각종 성남시에서 이권사업에 개입했을지라도 꼬리를 잡히지 안을려고 돈 한 푼 안받고, 대신 자신은 대통령만 먹을려고 했다. 이익을 특정인에 몰아주면서 김만배 등이 권순일 등을 만나 돈으로 매수작업하고 재판을 거래케 했을 가능성이 크며, 설령 의혹이 문제 되더라도 돈거래사실이 없기에 사법적인 무마를 한 사이 선거를 치뤄 당선을 노렸다. [※ 50억원클럽 등재자 : 곽상도 의원,전민정수석, 박영수 전 특별검사, 권순일 전 대법관, 김수남 전 검찰총장, 최재경 전 청와대 민정수석, 홍선근 머니투데이대표]
 

그래서 이미 서울대교수 조국이 가족 양아치인 이 나라, 서울대 나온 권순일 대법관이 양아치인 이 나라, 집권당 대통령후보가 양아치인 이 나라가 바로 설려면, 그들을 잡아 광화문네거리에서 껍질을 벗기거나 사지를 찢거나 총살형에 처해야 한다. 

 

모든것이 사기로 점철된 문재인부터가 문제이니, 더 이상 저런 것들이 눈꼴스럽거든 국민은 나라가 준 배급에 의존해 조용히 사는 수밖에 없다. 이른바, 사회주의사회가 된 것이다.  

 

쥐새끼들만 득실대는 이 나라, 정말 좋은 방책이 없을까.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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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의원과의 연루 의혹.



1]. 녹취록이 증거가 되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녹취록에서 아버지가 뭘 달라고 그래? 이 질문에, 핵심이 있습니다. 도대체 곽상도의원이 무슨역할을 했길래, 그런 오버 페이스가 나올까 하는 김만배 회장의 의문이 대화에 있다고 보여집니다. 합법적 투자성공 이전에는 아무 역할도 않다가, 김만배 회장이, 회사 경영전략의 일환으로, 50억클럽의 명단을 당사자들 모르게 만들어, 이들을 회사운영에 참여시키겠다는 상상을 곽의원 아들에게, 사석에서 흘리니까, 곽의원 아들이, 그렇게 착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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