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논평] 내가 지난해 12.31일과 올 1.1일에 '이재명같은 쥐새끼 한마리 처리하지 못한 나라'라고 비판했더니, 1.2일 곧바로 역사적 사명감이라고 주장한 테러발생.. 듣보잡 이재명이 도둑질하고 송영길이 팔아먹은 '민주당'은 정당 가치나 존립근거도 없어.. 구국의 일념 이낙연의 진보신당만이 김대중의 민주정신 이어 받을 것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본 논평(기사)은 인터넷보도선거심의위원회-936(2024.3.21)로부터 불공정 선거보도로 경고를 받은 바, 해당 '경고문'을 아래 그림파일로 게재합니다. = 서울포스트 발행인 양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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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용 |
나는 호남사람들, 그들이 경상도를 싫어하면서 노무현이나 문재인,이재명에 열광하는 것부터 수상하게 생각해 왔다. 저 놈들이 김대중의 후계자? 웃기고 자빠져라.
김대중은 노씨를 안중에 두지 않았고 이인제 를 후계자로 낙점했었다. 그런데 동교동계 권노갑 좌장(김대통령은 이인제를 민다)을 감쪽같이 속인 게 박지원이다. 박씨의 사기질(김대통령은 노무현을 민다)이 당시 경선 때 광주,전남에 퍼뜨려 노무현이 대통령까지 해먹었다. 이후 노씨가 김대통령을 얼마나 핍박한지 전라도 사람들은 알기나 아는가.
어찌되었든 그 이후로 정통성도 사라진 민주당에 아무 놈이나 깃발을 꽂으면 임자가 돼, 진보는 설자리를 잃어 갔다. 문재인때 그랬는데, 그나마 남은 민주당에 듣보잡인 이재명이 등장해서는 '이런 싸가지앖는 정당은 내가 빨리 후루룩 짭짭~~'식으로 갈아 마셨다. 금새 감빵 갈 송영길이 들러리를 잘 서줬으나, 이씨도 대장동 사건 등으로 감빵가지 않을 수 없게 돼 있다.
보자, 내가 지난해 12월 31일과 올 1월1일 리뷰로 '이씨 같은 쥐새끼 한마리 처리하지 못한..'이라고 썼더니, 1월2일 누군가가 이재명에 칼을 휘둘렀다. 지금보니 칼인지 나무젓가락인지 종이말이인지 알 수도 없다. 그자가 상해나 살해 목적이 있었는지도 알 수 없다. 정말로 죽이고 싶었는지 아니면 쑈로 살릴 작정인지도 알 수 없다. 그가 민주당원이라는 것도 믿을 수 없으며, 범인으로 의심받은 그의 신상도 공개하지 못하고 있다. 솔직히 걸레같은 쥐새끼 한마리에 테러를 한 게 무슨 가치가 있을까. 이게 나라 꼴이다. 정말 지들 좆꼴리는 대로 하는 꼴이다.
그간 이낙연,조응천(미래 대권 후보) 등이 탈당하고, 오늘(13일)은 국회 의원회관에 모여 '탈당 기념행사'를 하며 이재명에게 도둑질당한 민주당을 강하게 비판했다. 또 16일엔 창당(가창 '새로운미래') 발기인 대회를 연다고 한다. 나중에 정세균,김부겸(차기 유력한 대권 가능자) 등이 합류할지 모르나, 부디, 구국의 심정으로 성공하기 바란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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