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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우리들의 일그러진 깡통령 윤석열은 아무 짓도 안하고 못하고, 무슨 짓을 해도 안되고 아무도 그를 믿지 않는다.. 저잣거리에선 모든 국민이 벌거벗은 임금에 낄낄.. 햇빛아래 가짜로 산 그의 인생 적라라하게 드러나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2/08/15 18:38:19)

[서울포스트논단] 우리들의 일그러진 깡통령 윤석열은 아무 짓도 안하고 못하고, 무슨 짓을 해도 안되고 아무도 그를 믿지 않는다.. 저잣거리에선 모든 국민이 벌거벗은 임금님에 낄낄.. 햇볕아래 가짜로 산 그의 인생 적나라하게 드러나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사용

 

나는 신기에 가까운 눈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나 자신에 놀란 적도 많다. 종로에서 돗자리 깔면 충분히 먹고 살 것이라는 자부도 있다. 잡신,무당은 저리 꺼져라!

 

한국사회에서 국민을 집단 린치-가장 괴롭히는 놈들이 누구일까, 단연 정치인이다. 특히 법을 전공했다는 법비들은, 얌체에 악랄한 구석이 많은 인간들이다. 보통의 회사에서는 자신의 과실이 있으면 엄청난 징계로 배상해야 하지만, 저 부류들은 '틀려도 그만'이라는 규율에, 져도 지위와 녹봉,성과급 등이 보장된다. 즉, 공짜인생이다. 그러하기에 실제 공짜도 엄청 좋아하고 대인관계에서도 의례 공짜인줄 안다. 재미난 말이 있는데, 검사,교수,기자(,거지,도둑)가 밥을 먹으면 식당주인(,거지,도둑)이 밥값을 낸다고 한다. 실질적인 도둑놈들은 지갑을 절대 열지 않는다는 말이다.  

 

법비(법을 가장한 도둑놈) 노무현 변호사가 출현했을 때, 일부 지지자에 카타르시스 를 줬을지 모르지만, 난 그가 처음부터 자신감은 없고 국정 전반에 노가리나 까는 것 정도로 인식했고 허구와 허상에 발버둥치는 것이 보였다. 주댕이로 나불대는 가짜 인생들이다. 문재인,윤석열,이재명도 마찬가지. 그들은 사회학적 사고는 법을 통해 연습했기에 잘 둘러대지만 인문학적(철학적) 담론이나 소양이 전혀 없다.       

 

황야의 무법자(A Fistful Of Dollars, 1964 제작)의 후속작 - '좋은 놈, 나쁜 놈, 추악한 놈'이 원제인 '석양의 무법자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 1966 제작)는 추접한 놈들의 횡포에 맞선 - '정의할 수 없는' 정의가 주제다. 그러나 세상에서 법이라는 권력으로 정의가 이뤄질까. 우리의 권력이란 국민을 요리조리 현혹하여 끼리끼리 해먹는 사극놀이에 불과하다.  

 

윤석열(김건희)은 '우리는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한다' - 국정원 구호처럼, 이제 양지로 나오니 그의 실상이 적라라하게 드러났다. 지난 100일을 보면 그가 얼마나 허구적이고 가짜적 삶을 살아왔는가가 훤히 보인다. 이대로 가다간 박근혜탄핵 전 국민 80,90%가 찬성한 것처럼 윤도 그 코너에 몰릴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자진 하야하지 않으면 탄핵이 상정되지도, 당하지도 않을 것이다. 민주당과 이재명이 오히려 망가진 윤을 감싸줄 것이기 때문. 시간만 가면 그들이 정권 되찾을텐데 위험스레 탄핵을 감행할 이유도 없겠지.

 

모르긴 몰라도 차후 이준석 신당도 예상되고 저쪽에서는 이낙연발 호남 중심 정계개편은 얼마든지 가능할 것이다. 그리고 지금의 어지러운 사회는, 썩어 빠진 국민성에 기인한다는 사실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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