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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2022년신년특집⑤ - 똑뿌러진 사기꾼으로 살아온 구체적인간 이재명, 허술한 똥폼만 잡고 살아온 비실체적 인간 윤석열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2/01/04 19:02:33)

[서울포스트논단] 2022년신년특집⑤ - 똑부러진 사기꾼으로 살아온 구체적 인간 이재명, 허술한 똥폼만 잡고 살아온 비실체적 인간 윤석열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참고

 

황교안이라는 관료에서도 보았지만 처음 열나게 인기있는 것 같더니 그의 식상함과 나약함, 흐물거리는 태도에 지지자들은 돌아섰다. 관료들이란 열심히 외워 그 지위에 올랐을 뿐, 창의적이거나 개척적인 대가리는 없다. 거기에 실천력은 더욱 없다. 특히 법을 한 법조인은 더더욱 그렇다. 지 말이 다 맞는 줄 착각속에 산다. 이회창도 그랬다.

 

지금 윤석열 하는 꼴을 보면 답답해서 쳐다볼 수 없다. 혹자는 느린 내공을 높이 산다. 자, 그러나 그 내공이라는 것이 늘어진 자지처럼 질질 아래로 쳐진 지지율로 나타난다. 그깟 김종인 하나 결정하지 못해 휘둘리는 걸 보면 그 정신상태를 알 수 있다. 정말로, 윤석열이 내 눈에는 정신(판단력 제로)이 이상한 사람으로 보인다. 손절하고 새롭게 출발할 용기도 없겠지.

 

이재명을 봐라. 좆꼴리는대로 사기치고도 금새 쌩쌩하다. 국민은 확실한 방향성을 갖고 이끌어 가는 지도자를 원한다. 지금 지구상의 현실에서 자본주의가 어디 있으며 사회주의가 어디있으며, 독재와 민주주의 경계가 어디 있는가.

 

윤석열의 공정과 정의는 매우 추상적이며 형이상학적이며 유토피아적 말장난이다. 반면, 이재명의 전국민재난지원금 지급은 매우 구체적이며 실체적이며 현실적이다. 연애도 못한 2030세대나 집없는 자, 배고픈 자들은 절대 윤석열 찍지 않을 것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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