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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평] 나는, (윤석열 부인)김건희 핸드폰 까자,고 주장한 김의겸 불알을 까고 싶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1/12/18 19:36:46)

[서울포스트 량기룡 기자=] 국민이 혈세를 바쳐 국가와 민족을 위해 일해달라고 뽑아 준 의원들이 요즘 하는 꼴을 보면 구역질이 난다.

 

↑ 자료이미지 사용
택도 아닌 소리를 지껄이며 본질을 흐리거나 시시콜콜한 것으로 지들 진영여론에 유리하도록 쌩떼를 쓰는 것보니 양아치들도 이런 양아치들이 없다. 정말 이런 것들은 우리 고향말로 '갖다 묻어 버려야'한다.

 

최근 필자가 겪은 것, 그동안 어떤 일을 한 노임으로 모든 채권채무가 완료되었는데, 중간에서 임금을 준 놈이 불리한 상황에 이르러 나에게 보상할 금액이 발생하자 내놓기 싫어, 2년전에 1천만원을 빌려준 것이 있다고 생떼를 썼다.

 

조정한 측(원청)에서 뜬금없이 '그런 일이 있는냐'고 물어와, 순간 멘붕이 일어났다. 전혀 예측불가한 일이라서 무슨 대답을 어떻게 할지, 그런 적이 없다고 한 말 자체가 불필요한데, 답변하고 나서도 몹시 어색하고 이상했다. 그놈을 또라이새끼라고 규정했지만, '사실무근에 강력히 고소고발을 하겠다'는 정치인들의 말을 내가 할 줄은... 난 원청에, 그놈이 나에게 돈 빌려줬다는 근거를 요청하면 사기라는 걸 알 것,이라며 전화를 끊었다.

 

김의겸이란 자는 특별한 메리트도 없고 부동산투자로 엄청난 돈을 벌어 행운의 국회의원이 된 한걸레기자출신에 불과하다. 김건희 핸드폰을 뭐할려 까자는 것인지 모르나 난, 정치권에 그런 놈의 불알을 먼저 까자,고 제안한다.

 

내가 솔로몬이라면 공평하게, 김건희도 까고 김의겸도 까고 그리고 민주당이든 국힘당이든 비열한 놈들 호두까기, 모두까기 까지해서 내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龍)

 

= 아래 기사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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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김의겸 "김건희 핸드폰 까자" vs 김은혜 "손으로 하늘 가려라"
입력2021.12.16 20:04최종수정2021.12.16 21:28

 

'기자도 털면 안 나올줄 아나' 김의겸 발언 두고 날선 공방

김의겸 "녹음 파일 공개하면 간단" vs 김은혜 "책임 물을 것"

 

뉴스1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유새슬 기자 = 김은혜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과 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배우자 김건희씨의 언론 인터뷰를 놓고 16일 진실공방을 펼쳤다.

김 의원이 전날(15일) 한 라디오 방송에서 김씨가 YTN기자와의 통화에서 '기자도 털면 안 나올 줄 아느냐'라고 말했다고 전한 것에서 비롯된 공방으로 김 의원은 "김씨 핸드폰을 까자"고 제안했고, 김 대변인은 "명백한 명예훼손에 국민의힘 선대위는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고 맞섰다.

 

김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해당 인터뷰를 진행한 YTN 기자는 전날 라디오 방송을 통해 김 의원의 인터뷰가 '과장된 것 같다'며 문제의 발언은 사실과 다르다고 공식 확인했다. 허위사실이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선거가 아무리 격해도 지켜야 할 금도라는 것이 있다"며 "윤 후보 부친 자택매매 주장도 거짓, 김씨의 발언이라는 것도 거짓, 한때 언론인이었던 김 의원에게 가짜뉴스가 아닌 뉴스는 어떤 게 있느냐"고 따져 물었다.

또 "책임 있는 사과와 정정이 없을 경우, 국민의힘 선대위는 추가 대응은 물론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공식 사과를 요청했다.

이에 김 의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과할 뜻이 전혀 없다"며 일축하면서 "김건희씨 핸드폰을 까자"고 받아쳤다.

김 의원은 해당 의혹을 보도한 YTN 기자의 라디오 출연 내용을 옮기며 "'기자도 털면 안 나올 줄 아느냐' 부분과는 전혀 다르다. 이와 관련해선 질문도 답변도 없었다"며 "김 대변인이야말로 저를 깎아내리기 위해 기자가 하지도 않은 말을 억지로 끌어다 붙인 것"이라고 반박했다.

또 김 대변인이 'YTN으로부터 실제 확인할 길이 없었다'고 말한 데 대해선 "YTN의 음성 녹음이 없어도 제 발언의 진위는 가릴 수 있다"며 "김씨의 핸드폰에 녹음된 내용을 공개하면 된다"고 되받아쳤다.

김 의원은 "김씨가 기자들과 통화 때 '이거 녹음하는 거냐'고 여러 번 확인했다고 한다. 녹음에 신경을 곤두세웠다는 의미"라며 "김씨는 어머니와 함께 10년 넘는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과 송사에 휘말린 경험이 있고, 법정에 제출한 통화 녹취록 분량만도 엄청나다. 모든 통화를 녹음한다고 보는 게 상식"이라고 했다.

또 김 대변인이 '법적 조치'를 언급한 것에 대해선 "어렵게 갈 필요 없다. 김씨가 통화 녹음을 공개하면 간단하다"며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는 게 밝혀지면 김 대변인의 말대로 따르겠다. 아니 그 무엇을 요구한다고 하더라도 기꺼이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 대변인은 재차 논평을 내고 "손으로 하늘을 가리시라. 국민을 한번 속일 순 있어도 영원히 속일 순 없다"며 해당 라디오 공식 유튜브에 게시된 영상을 근거로 제시했다.

이와 관련 해당 기자는 '김 의원이 주장한 털면 나오는 게 없는 줄 아느냐는 이야기는 없던 것 아니냐'는 질문에 "그 부분은 좀 사실과는 다른 것 같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차라리 '하다 보니 과한 부분이 있었다'고 솔직하게 답해주시면 더 좋았을 뻔했다"며 "명백한 명예훼손에 국민의힘 선대위는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뉴스1

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ddakb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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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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