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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V] 경음악,세미클래식,네오클래식,라이트뮤직,뉴에이지,이지리스닝 모음⑨.. 악단(오케스트라) : 빌리 본(진주 조개잡이), 폴 모리아(버터플라이, 영화음악 '전쟁과 평화'-나타샤왈츠), 만토바니(라임라이트), 제임스 라스트(낙원의 새, 페인팅스),앙드레 류,본드(두번째 왈츠,빅토리)
 양기용 시자 (발행일: 2022/02/24 19:26:10)

[M/V] 경음악,세미클래식,네오클래식,라이트뮤직,뉴에이지,이지리스닝 모음⑨.. 악단(오케스트라) : Billy Vaughn-Pearly Shells, Paul Mauriat-Butterfly,Natasha Waltz(War And Peace Theme), Mantovani-Limelight, James Last-Paradiesvogel,Paintings, André Rieu-The Second Waltz, & BOND-Victory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음악의 감동으로 눈물을 흘리는 것은,

  잡을 수 없고 만질 수 없어 영원히 향유 불가능한 절망감 때문일 것이다. - 무명씨 -

 

↑ 자료이미지

 

빌리 본 악단-진주조개잡이 Billy Vaughn - Pearly Shells

 

폴 모리아 악단-버터플라이 Paul Mauriat - Butterfly

 

폴 모리아 악단-나타샤 왈츠, 영화 '전쟁과 평화' 삽입곡

Paul Mauriat - Natasha Waltz (War And Peace Theme)

 

만토바니 악단-라임라이트 Limelight - Mantovani Orc

 

제임스 라스트 악단   낙원의 새  Paradiesvogel James Last

 

제임스 라스트 악단-페인팅스  James Last - Paintings

 

앙드레 류-두번째 왈츠 André Rieu - The Second Waltz (official video 2020)

 

앙드레 류, 본드 협연-빅토리    Andre Rieu & BOND Victory

 

 

폴 모리아 악단의 '나타샤 왈츠' 는 프랑스 나폴레옹 의 유럽패권 장악과  러시아침공을 그린  톨스토이 소설 '전쟁과 평화'의 동명 영화의 음악이다. 오드리 헵번(나타샤 분), 헨리 폰다(피에르 분), 멜 페러(안드레이 분)가 주연을 맡았으며, 영화 속 나타샤 와 안드레이 가 왈츠 를  춘 배경. 촬영 당시 오드리 햅번 과 멜 페러 는 실제 부부였고, 페러 는 네번째, 헵번 은 초혼이었다고 하며, 그들은 다시 이혼과 타인과의 재혼들을 반복.

 

※ 자료 : 007영화 제임스본드 가 떠오른 본드(Bond)는 클래식 크로스오버 및 신스팝(Synthpop,시시사이저 팝=일렉트로팝electropop, 테크노팝technopop을 주로 연주하는 여성 현악사중주단. 전자현악기 연주로 신바람을 일으킨 이 연주 그룹 BOND는 영국의 명문 음악학교에서 클래식을 배웠고 크로스오버 클래식 공연 중 브리튼스 갓 텔런트 준우승으로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운 4명의 미녀들의 연주는 클래식 차트를 석권하였으나 권위적인 음악계에서 일주일 만에 퇴출당하면서 더욱 유명한 그룹이 되었다고 한다.

 

※ 자료 : 앙드레 류(André Rieu, 본명: André Léon Marie Nicolas Rieu, 1949년 10월 1일 ~ )는 왈츠를 연주하는 요한 슈트라우스 오케스트라를 만든 네덜란드의 바이올린 연주자이자 지휘자이다.

 

그와 그의 오케스트라는 클래식과 왈츠 음악을 전 세계적인 콘서트 투어로 변모시켰으며 최대의 글로벌 팝 및 록 음악 그룹 중 하나가 되었다.

 

앙드레 류 &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기념 앨범!


10년동안 수백만장의 음반 판매고와 80만명 이상의 관객을 모은 지상 최대의 클래식 전도사. 유럽, 미국, 일본을 강타하고 드디어 한국상륙!!


- 라데츠키, 봄의 왈츠, 세컨드 왈츠, 폴리쉬코 폴리, 카링카 등 최고의 왈츠곡을 비롯해 라 팔로마, 쇼스타코비치 로망스, 파리의 하늘 아래, 볼레로, 스페니쉬 블루 아이스, 어메이징 그래이스 등
36곡의 유명 클래식 레파토리 + 영화음악 + 재즈 + 월드뮤직 등 총망라!!!


I. 지난 10년간 연 80만명 이상의 관객은 이제 시작에 불과했다!!!
유럽을 재패하고 뉴욕과 도쿄를 강타한 앙드레 류의 뜨거운 열기

 

앙드레 류는 1949년 국가대표 감독으로 유명한 히딩크와 현 감독 본프레레를 배출한 축구의 나라 네덜란드의 마스트리히트에서 태어났다. – 실제로 세 사람은 축구와 음악을 통해 서로가 많은 교감을 나누고 있는 사이다- 지휘자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5세 때부터 바이올린을 배웠고 브뤼셀 콘서바토리를 수석으로 졸업했다.

 

그의 비범한 재능은 이미 학창 시절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레하르의 오페레타 <금과 은>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아 후에 ‘살롱 뮤직 앙상블’이란 단체를 결성, 그 때부터 스스로 편곡, 지휘, 사회(talk)까지 1인 다역을 소화해 내며, 화려하면서도 친숙한 무대 매너로 가는 곳마다 화제를 일으키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1978년부터는 기존의 6인조 앙상블에서 40명 이상 단원을 대폭 증원하여 창단한 요한 슈트라우스 오케스트라를 이끌며 지금까지 유럽과 아시아, 미주 등 전 세계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2001년에는 첫 아시아 투어를 시작하여 일본 동경에서는 전 좌석(20,000석)이 매진되는 대 성황을 이루었다. 그의 콘서트는 실내와 야외 할 것 없이 공간적인 제약을 뛰어 넘는다. 유럽의 고성과 교회, 양 떼가 있는 풀밭, 성당과 강가 어디서든 연주한다. 엄청난 양의 무대 장치와 소품들을 모두 자체 조달하며 두 대의 비행기를 포함, 수십 대의 컨테이너들이 세계를 누빈다. 그가 경영하고 있는 회사는 11개의 계열사(세금 관련, 무대 장치 관련 등등)를 거느리고 있는 소 왕국이다.

 

II. 보는 이들로 하여금 항상 즐거움과 편안함을 동시에 제공하는 클래식 음악의 전도자 앙드레 류

 

런던의 로열 앨버트 홀이나 베를린의 발트뷔네 등 전 세계 유수의 콘서트 홀과 야외 공연장을 주 무대로 앙드레 류는 팝 콘서트 못지 않은 화려한 조명과 의상, 무대장치 속에서 마치 요한 슈트라우스가 환생한 것처럼 바이올린을 직접 켜면서 때로는 지휘도 하면서 관객들을 열광시킨다. 이들의 레퍼토리 또한 지구 곳곳 이들의 무대만큼이나 광활하다. 요한 슈트라우스의 왈츠 뿐 아니라 모든 클래식 레퍼토리들. 영화음악, 재즈, 월드뮤직, 심지어 각 나라의 국가에 이르기까지 앙드레 류의 바이올린이 리드하는 오케스트라에서는 램프의 요정 지니에게 주문한 것처럼 온갖 음악이 흘러나온다.

 

앙드레 류 오케스트라의 연주 실황이 담긴 DVD를 보면 애절한 바이올린의 선율에 눈물을 흘리는 관객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무대는 후반으로 갈수록 무도회로 변하기도 하고 싱얼롱의 장이 되기도 한다. 지루한 격식은 찾아볼 수 없고 감동과 즐거움만이 남는다.

 

III. 클래식의 캔버스 위에서 펼쳐지는 앙드레 류의 음악 세계

 

그가 입으로만이 아니라 연주로 부르짖는 모토인 '클래식의 대중화'에는 땀을 흘린 노동의 결실 같은 실질적인 힘이 있다. 그렇다고 앙드레 류를 단순히 팝스 오케스트라나 크로스오버 밴드와 비교하지 말 것. 일렉트릭 악기나 크로스오버로 주목을 끌려는 '쌈마이'들과는 격을 달리 한다. 이들의 모든 바탕은 클래식이다. 클래식의 캔버스 위에 그리는 음악이다.


“클래식 음악은 모든 이들의 것입니다. 거리에서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를 흥얼거리듯이 말이죠. 모차르트도 우리와 같은 인간이었습니다. 모든 이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돌려드리고 싶습니다." 앙드레 류의 무대는 시간과 공간에 따라 참으로 다양하게 꾸며진다. 야외 무대에 장식된 풍선이 터지기도 하고 실내 무대에서 샹들리에 조명 속에서 아 카펠라가 펼쳐지기도 한다. 그의 무대는 무슨 일이 벌어질지 어떤 무대가 될지 아무도 미리 알 수 없는 것이 특징이다.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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