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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평] 윤석열과 국민의힘 보수당 비판(5) - 여야가 뒤바뀐 선거운동 자세.. 코끼리,곰처럼 느린 한량에 뚜벅이 윤석열은 느긋한 집권당 흉내 vs. 쥐새끼,하이에나같이 날렵하고 부지런한 이재명은 야당처럼 절박하고 절실하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1/11/29 19:01:12)

[서울포스트논평] 윤석열과 국민의힘 보수당 비판(5) - 여야가 뒤바뀐 선거운동 자세.. 코끼리,곰처럼 느린 한량에 뚜벅이 윤석열은 느긋한 집권당 흉내 vs. 쥐새끼,하이에나같이 날렵하고 부지런한 이재명은 야당처럼 절박하고 절실하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후쿠자와 유미코 글,그림/엄기원 옮김-한림출판사- 자료

 

윤석열 하는 짓을 보면 다 이긴 선거요, 따 놓은 당산관이다. 그가 검찰총장까지 관운으로 대충 올랐기 때문일 것이다. 보통의 사람을 보라, 이재명이 경기지사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많은 피눈물을 흘렸을까를 상상해 보면, 난 그 놈이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될 개씹새끼가 맞지만 그 출세 과정을 백번이고 응원한다.   

 

지금 윤석렬에게는 절박함도 절심함도 없다. 날렵하고 예리함도 없다. 이런 사람이 코너에 몰리면 오줌 질질 싸고 버벅거리다가 시간 간다. TV토론에서 심상정과 이재명이 몰아 부치면 게임 끝난다. 뭐, 약간의 개념은 있어 문재인처럼 유체이탈을 할 줄도 모를 것이다.

 

이재명을 보면 얼마나 적극적인가. 처절할만치 뛰고 있다. 물론 기초체력이 강골이다. 그의 추한 과거만 빼면 박수를 보내고 싶다.

 

결국, 윤석열이 이 따구로 할 바엔 때려 치워라, 뭐? 시동 거는 중이라고?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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