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논단] 필자가 오래전부터 확신한 트럼프 징검다리 당선은 세계 역사적 승리, 쓰레기 언론들과 기득권의 놀음에 미국 보통사람들은 속지 않았다.. 말장난 심한 한국 언론하는 놈들은 좆잡고 반성해도 개과천선 안돼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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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용 |
나는 트럼프가 이길 것이라고 쭉 확신했고, 7월 이후 두번의 암살시도를 모면하고서는 310석 이상 획득, 해리스 240석 이하 (결과 312-226)를 점쳤다. 그의 당락에 난 아무 상관이 없지만, 지도자는 그만한 포부와 그릇이어야 한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측이 적중한 자부심도 있고 남자들끼리만의 음담인 좆부심도 있다. 7개정도의 스윙 스테이트에서 4개 주 이상을 가져오면 그리 될 것으로 분석되었다. 영어는 못하지만 듣고 싶은 재미가 있어 그간 많은 미국 미디어를 접하니 미국 사람들은 배타는 어부도 1시간은 재미나게 자기 의사표현을 할 줄 안다. 참, 교육이 잘되었는지, 애초 언어능력이 있는 족속인지 부럽다.
나 뿐만이 아니고 많은 사람이 미국선거에 관심을 가진 것은 미국의 움직임이 세계의 나침판이고, 또 역사적인 그들 대결 때문이었으리라. 현직 바이든이 재선을 포기하고 부통령을 낸 것, 최초의 여성 그것도 흑인여성 대통령 여부, 트럼프의 초고령 대통령이자 140년만의 징검다리 재당선 여부, 트럼프(혼자) vs. 해리스,바이든,오바바 부부,클린턴 부부에서 이긴 기적 등이다. 인류사에 기록될 인물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사건이다. 알렉산더,시저,나폴레옹 등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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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구체적 숫자를 쓴 게 남사스럽지만, 나는 몇 번이고 트럼프 310석 이상을 보도할려다가 못했는데, 생업이 더 바빴을 뿐, 이미 지난 글에서 그의 압승을 여러 이유를 들어 설명했다. 다행히 해리스를 비난하지 않았으며, 트럼프의 압도적인 장점들이 너무 선명했다.
참고로, 2016년엔 도날드 트럼프304-227힐러리 클린턴, 2020년엔 트럼프232명-조 바이든306이었다. 미국은 전통적으로 보수 공화당이 지역에서는 휩쓸고 인구밀집지역에선 민주당이 우세한 지형이다. 선거인단수가 많은 캘리포니아와 텍사스주가 민주당,공화당으로 나뉘었지만, 캘리포니아도 카운티별로는 공화당 우세가 많다. 레이건 때 이 지역까지 먹은 공화당은 525-13으로 이겼다.
자고로, 말 많은 자들, 말로 벌어 먹는 자들 '말'은 절대 믿어선 안된다. 특히, 판사,검사,변호사,언론하는 놈들 말은 그렇다. 거짓과 불의를 대변하는 삶 자체이기 때문이다. 저들은 사기가 들통나면 쥐새끼처럼 바로 말을 바꾼다. 반면, 세상을 변화시키고 움직이는 사람들은 묵묵하다. 과학기술자,의사,농부,노가다꾼들의 언어와 행위는 진솔하다. 진실과 정의로운 삶이기 때문이다.
최근 끝난 미국대선에서 보인 그 나라와 한국 언론행태는 쓰레기를 넘어 오물투성이에 불과하다. 이 나라 글 깨나 쓴 놈들, 말 깨나 하는 놈들95%가 트럼프 비판,해리스 띄우기에 날밤을 깠다. 미국에서 유학한 숙명여대 강미은 교수,엘에이의 마리클 심, 미디어 개정이 바뀐 최홍식(?) 목사 정도가 트럼프를 응원하고 당선을 예측할 정도였고, 샌프란시스코 강 무슨 아줌마가 방송하는 LA지역미디어는 트럼프를 마구 까더니, 당선되자마자 '그가 당선될 이유가 있었다'라고 색깔을 확 바꿨다. 서울포스트 기사를 본 모양이다.
몇 개월 전, 하도 눈꼴사나워 그의 개정에 '우물안 시선으로 미국과 세상을 보네'라는 댓글을 남겼더니, 그녀 답글이 '한국사는 모양인데, 우물안은 어디(한국)?'라고 적었더라. 내가 말한 우물안의 의미는 미국서부지역 샌프란시스코(+워싱턴,오리건)를 말하며, 한국인들이 많이 살고 헐리우드가 있는 좌파(민주당)천국이다. 미국 투표전 내가 또 한번 '우물안 개구락지님, 세상은 트럼프가 되는 구조예요, 중동전쟁,러-우전쟁,나토갈등 등 누가 해결할 적임자인가요?'라고 적어 놨다. 모두 썩은 동태눈깔들이다.
한국도 존재감이 있다는 조갑제원로도 해리스 띄우고 트럼프 까기, 바른말한다는 황장수도 제정신이 아니었다. 보수 뿐만 아니라 나름 지식과 분석력이 있는 자들이 그 모양이니, 그들은 확증편향성 정신병에 고착돼 있고 지혜는 전혀 없다는 결론. 따라서 한국 언론은 쓰레기, 거기서 먹고사는 놈들(조선일보,중앙일보,한겨레,동아일보,한국일보,경향신문,서울신문,kbs,mbc,sbs 등)은 좆잡고 큰 반성을 해야한다. 이 기간 중 한국의 이 놈들은 우크라이나에 파병된 북한군이 1명 남고 전멸했다는 보도도 서슴치 않았다. 세상을 보면 트럼프 당선이 명확한데, 어떤 눈깔로 그들은 세계사를 볼까도 궁금하다.
공화당 트럼프는 불법과 합법을 이용한 떼부자임은 맞지만, 썩어 빠진 민주당 지식인과 미국사회의 기득권, 지식층 딥스테이트에 대한 저항이자 서민과 보통사람의 승리이다. 그는 랠리 내내 미국인에게 즐거움을 주었고 희망을 주었다. 집회장에 나온 사람이든 중계를 보는 이들이게 웃음과 놀거리를 주었다. Ymca에 맞춘 장작깨비춤도 천진난만스런 노인애다.
그의 마가운동(MAGA-Make America Great Again)은 과거부터 미국지도층이 자주 쓰던 말이어서, 다시 미국이 대단해질 일이 없을지라도 기대감을 주기 충분했다.
결과를 놓고, 히든 해리스는 없고 샤이 트럼프가 결정했다는 논평이 주를 이루는데, 필자가 보기엔, 해리스가 이길 구석은 하나도 없고 트럼프가 질 구석이 하나도 없었던 결과다.
자, 이제 한미관계, 북미관계가 문제다. 크게 보면 세상 돌아가는 판이지만 남북간 휴전상태가 종전상태로 변하면 한반도는 남북간 영구히 분단된다. 그 상태에서 북미관계가 호전돼 핵협상이 완료되면 북한은 날개를 달게 될 것이다. 이게 문재인이 벌인 평화라는데, 해리스를 믿은 남한과 윤석열은 죽을 맛이요 이래저래 북한은 살 판 났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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