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1.12.8 (수)
 https://www.seoulpost.co.kr/news/42994
[서울포스트논단] 나에게는 혁명가는 못될지언정 혁명가의 피는 흐르고 있다, 이 나라는 총칼로라도 확 뒤집어 엎는 혁명이 필요.. 법무장관 조국, 대법관 권순일같은 쌩양아치들이 사회지도층? 이재명이 성남시가 25억으로 5천억 수익 냈으면 잘한 것이라는 주장은, 애초 이런 사업계획이었으면 사기사건이자 범법,범죄행위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1/09/22 11:04:59)

[서울포스트논단] 나에게는 혁명가는 못될지언정 혁명가의 피는 흐르고 있다, 지금 이 나라는 총칼로라도 확 갈아 엎는 혁명이 필요..  법무장관 조국, 대법관 권순일같은 놈들이 사회지배계급? 이재명이 성남시가 25억으로 5천억 수익 냈으면 잘한 것이라는 주장은, 애초 이런 사업계획이었으면 사기사건이자 범법,범죄행위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이 시대에 총칼의 군사쿠데타가 일어날 나라가 얼마나 있을까마는, 이게 간절하니 기가 막힐 노릇이로다. 나는 기회 있을 때마다 이 나라 자도자는 특별한 애민정신으로 국가를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 이유는 한반도가 처해 있는 특수한 지정학적 위치 때문. 남미,중동,아프리카,유럽,동남아 등 대부분의 세계국가들은 지 조국이 엿같으면 언제라도 국경을 넘어 딴 나라로 가 살 수 있다. 뭐, 잘 사는 베네주엘라가 몰락해 그 나라 최고 미인이 이웃나라에 가 창녀질로 먹고 사는 걸 불행이라고 볼 이유는 없다. 그들은 현재 그 나라의 엿같은 사정에서 선택의 폭과 여지가 많음에, 이 좆만한 한국땅 저주의 한반도보다 낫다는 말이다. 예로부터 어느 나라든 그 나라 정책과 관료들이 백성에 주는 것은 고통과 스트레스 가 더 많지 않았던가.

 

↑ 이 이미지를 사용한 게 참으로 진부하고 남사스럽지만.

 

이 나라 백성은 과거부터 나라에 볼모로 잡혀 살아왔다. 윗 놈들이 개판을 쳐도 그거 운명처럼 당연히 받아 들이며 살고 있다. 지금 보라, 어느 나라가 민주주의를 이 따위로 유린하고, 공정과 정의를 이 따위로 행사하고, 개인의 자유를 지 좆꼴리는대로 행동하는지를. 일본이 그러던가, 중국이 그러던가, 미국이 그러던가.

 

성남시 대장동 투기사건은 몇 놈이 모의하여 100배,1000배 해먹을 당초 계획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다. 화천대유자산관리를 만들어 몰아주고 각종 법률고문으로 이재명에 무죄를 안겨준 권순일이 앉아 있는 게  물론 현행법으로 합법이겠지만 이것들 조국때부터 알아 봤은즉 대법관이 아니라 쌩양아치다. 무슨 노래에 사랑을 노력한다는 게 말이 되니,라는 구절이 있는데, 정말 말이 안되게 이런 것들이 시회지도층,지배층에 아무 제지없이 버젓이 진출해 호의호식한 한국사회도 조폭집단이나 무슨 걸레들만 우글대는 종족들 아닌가. 그 배후 이재명같은 놈이 대통령이 될 세상 말이다.   

 

모가지가 잘려 광화문에 효시되어야 할 많은 놈들, 노무현 이래 법조비리,법조인부패 천국이 된 이 나라, 구한말 불행했던 개혁파들의 한낱 꿈으로만 계속 반복되는 이 사회현상. 박정희 대통령같은 분, 전두환 대통령같은 분, 어디 안계신가?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관련기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2021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