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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캠페인] 대한민국 종족들이 미쳐간다, 아니 모두가 또라이가 되었다.. 떼법,개법으로 좆꼴리는대로 나라 말아먹은 쓰레기 더불어남로당 과 함께 탄생한 더불어공산당, 더불어건달당,더불어깡패당,더불어갱단당(gang),더불어남한베트콩당 등의 간첩들이 북한의 구호를 공공연히 외치다니.. 조국이란 놈이 말한 파리행위론 바탕으로 한국판 아우슈비츠 를 빨리 만들자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2/11/28 17:12:13)

[서울포스트캠페인] 대한민국 종족들이 미쳐간다, 아니 모두가 또라이가 되었다.. 떼법,개법으로 좆꼴리는대로 나라 말아먹은 쓰레기 더불어남로당 과 함께 탄생한 더불어공산당, 더불어건달당,더불어깡패당,더불어깽단당(gang),더불어남한베트콩당 등의 간첩들이 북한의 구호를 공공연히 외치다니.. 조국이란 놈이 말한 '파리가 앞발을 싹싹 비빌 때'라는 파리행동론을 바탕으로 한국판 아우슈비츠수용소를 빨리 만들자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유당 때 전횡하다가 5.16군사혁명 후 체포돼 사형당한 이정재. 자료사용

 

나는, 남한에 기생한 북한노동당 사상을 가진 쓰레기,양아치들을 더불어공산당 또는 더불어남로당 이라고 칭한다. 이는 나의 지적 재산권이 있는 용어로, 추가하자면 더불어남한베트콩당,더불어건달당,더불어정치갱당(gang),더불어정치깡패당, 국민 사유재산을 약탈한 더불어도적당,더불어강도당이다.

 

과거 자유당시절에 활보했던 정치건달이나 정치깡패들을 오늘날 한동훈장관이 스토킹을 당하면서 가족까지 위협을 받은 상황에서 새로이 명명된 버전 이지만, 그들을 단죄하거나 처단하지 않으면 나라가 바로 설 수 없다. 백주 대낮에 북한 김정은의 구호를 그대로 외치는 민노총 애들이 공공연히 협박하고 백색테러를 자행한 현실을, 총칼을 가진 군인,경찰도 멀뚱멀뚱 보고만 있다. 그 간첩들과 북한공작원들을 이대로 놔둬서는 안된다. 실미도에 한국판 아우슈비츠수용소를 만들어 매장해야 한다. 자유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이름으로 말이다.

 

한장관은 얼마전 '파도가 밀려가면 누가 발가벗은 줄 안다'는 말을 남겼다. 이제껏 불법 시위에 정부가 아무 대처도 안한 결과다. 하여 이재명같은 양아치가 당대표가 된 것이 민주주의고 개혁이라고 아우성치는 놈들, 저 들쥐근성이 있는 조선 종족들을 싸그리 잡아 파리의 김형욱처럼 닭사료로 만들어야 한다. 조국이란 놈이 남긴 전설적 명언 '파리가 앞발을 싹싹 비빌 때 사과한다 착각 말라, 그때야 말로 때려 잡아야 한다'라는 뜻처럼 말이다. 아울러 이 땅에 미국처럼 빨리 개인 총기소지를 허가해야 한다. 물론 북한미사일 방어용으로 쓴다는 서약을 조건으로.

 

21세기에 낡은 이념투쟁으로 날 새는 줄 모르는 개돼지,벌레같은 이 종족, 정말 어찌하오리까.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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