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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그 나물에 그 밥인 대한민국 국민,경찰,공무원,정부 모두가 엉망진창,총체적 개판.. 용산 이태원 핼로윈데이 156명 압사사고는 진상규명 필요하지만 지난 10여년간 대규모 군중집회 문제없어 누구도 예측불가, 해이한 공직기강은 문책해야하나 국가가 책임질 일 아냐.. 더불어남한로동당 놈들은 니 부모,형제,지인의 죽음에 그토록 슬퍼해 봤는가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2/11/04 18:07:29)

[서울포스트논단] 그 나물에 그 밥인 대한민국 종족,경찰,공무원,정부 모두가 엉망진창,총체적 개판.. 이태원 핼러윈데이 156명 사망사고는 진상규명 필요하지만 지난 10여년간 대규모 군중집회 문제없어 아무도 예측못해, 해이한 공직기강은 문책해야하나 국가가 책임질 일 아냐.. 더불어공산당 놈들은 니 부모,형제,지인의 죽음에 그토록 슬퍼해 봤는가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사용
↑ 자료사용 - 11월4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 앞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근조화환이 쓰러져 있다. 이날 오후 이번 참사로 아들을 잃은 한 어머니가 윤 대통령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의 공개 사과를 요구하며 조화를 쓰러뜨렸다. ⓒ 연합뉴스

 

삼풍백화점붕괴 500여 명, 세월호300여 명, 이태원 150여 명.. 세계에서 이런 대규모로 어처구니 없는 사망사고가 난 나라는 없다. 전형적인 미개국에서 일어난 사고. 그만큼 한국사회가 대충대충,얼렁뚱땅이라는 반증이고 국민의식이 거렁뱅이종족에 다름없다. 현대사회에서 그 나라 후진성 척도는 단일 사고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느냐,일 것이다. 즉, 그 상황에 국민 개개인의 대처능력,주변 시민의식,국가시스템 작동의 바로미터가 지표로 나타난다. 이 나라에게 경제규모 세계 10위권, OECD국가라는 타이틀 은 허상,망상일 뿐. 이 민족의 정신부터 확 뜯어 개조해야 한다.  

 

한동안 천주교단체에서 있었던 '내 탓이오'운동은 지금 '네 탓이오'로 바뀌었다. 정치양아치들이 만든 결과다. 집단적으로 헬렐레 나사가 풀려 있다. 이런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정말 네들에겐 내일이 없다.

 

이태원 사고를 보자니, 결론이 희한한 쪽으로 흘러간다. 윤대통령 취임하자마자 퇴진부터 외친 인간걸레들은 살판났고, 정치쟁점화해 정권을 탈취할려는 더불어민주당놈들은 잔치 분위기다. 모든 것이 국가책임이라며 사망자유족을 꼬득여 마음을 얻고, 떼 써 보상금이라도 땡길려는 목적도 있을 것이다. 애들아 (죽어줘서) 미안하고 또 고맙다고 하겠지? 완전한 세월호 시즌2다.

 

mbc는 이태원 할로윈축제를 대대적으로 홍보,보도해하며 많은 사람이 모이도록 유도방송을 많이 했다. 사고가 터지니 정부비판 보도에 앞장선다. 방송이 아니라 국민의식 해체할려는 쌩양아치 새끼들이다. 솔직히 이태원 사망자에 국민이 전체주의식으로 애도할 일은 절대 아니다. 생업현장의 보통 사람들 입엔 '개죽음'이라는 표현이 보통이다. 어떻게 개돼지가 아니고서 자신의 안위와 생명을 타인이-국가가,경찰이 유지해 줄 것이란 생각을 할 수 있단 말인가. '핑계없는 무덤없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태원 보도블럭을 걷다가 발목이 삐면 나라가 책임져야 되겠지? 국가가 수퍼맨 인가? 소머즈 인가? 스파이더맨 인가? 맥가이버 인가?   

 

이 가을에 버스를 대절한 여흥객들이 어느 시골 감나무에 감이 많이 열려 너도나도 따러 올라갔다고 치자. 감나무가지가 뚝 부러져 수 십 명이 떨어져 죽었다고 치자. 더불어공산당 놈들은, 감나무에 못올라가게 통제한 경찰관이 없었다고 책임을 국가에 떠 넘긴다. 경찰관이 와 못올라가게 하면, 자율적인 유흥을 통제한 공권력을 욕할 것이거나 무시할 것이다. 실제 사회 곳곳 민중의 지팡이는 민중의 봉 이 돼 있다. 깽판치는 시민의 인권이라는 허울에 쩔쩔매는 것을 자주 보았다.

 

사람이 많이 모인 데는 여러 위험이 항상 따른다. 과거 여의도불꽃놀이를 한강교에서 구경할려다 구름관중에 떠밀려 어린아들을 잃을 뻔했다. 그때 '아이를 놓쳤다면 어땔을까'는 생각이 박혔다. 다시는 사람에 치어 다니는 그런 축제같은 곳을 기피하기로 했다. 지난달 8일에도 불꽃축제가 얼마나 개판,난장판이었는가는 우리가 잘 안다. 그런 수많은 인파는 행사주최측이나 공권력으로 통제가 불가능하고 군중은 통제에 따르지도 않는다는 것을 확실히 체득했다.  

 

이태원에 경찰이 가서 해산이나 질서있는 통제를 했으면 그 인파가 뿔뿔이 흩어졌을까. 과거 10여년간 각종 시위로 대규모 군중이 몰렸던 현장에서 아무 인명사고가 없었고 이태원도 마찬가지로 보였을 것이다. 또 직전 시간(2022.10.29일) 용산에서 더불어남한공산당 놈들이 윤석열퇴진시위를 밤9시 넘겨까지 했고, 그때야 한숨 돌린 경찰인력은 밥먹고 퇴근준비나 귀소준비를 했을 시간이다. 상당수 좌파 더불어노동당 시위대는 이태원으로 걸어가 할로윈축제에 합류했을 가능성도 있다. 10시 넘어 사람 가득한 골목에서 질서,압사..어쩌고저쩌고 신고전화를 아무리해도 일상에서 일어났던 일 정도로, 사람이 밟혀 죽을 것이라고 생각한 경찰이나 시민은 아무도 없다. 그렇다면 이태원 그 길 감나무에 서로 감따먹겠다고 아우성 친 그들 스스로가 나무가지 부러질 상황을 판단했어야 했다.

 

이태원일대는 최근 급증한 인파에 주말에는 항상 복잡하다. 토요일 당일 주변의 경찰파출소도 할로윈 인파를 구경했고, 용산구청장도 어떤 일을 마치고 현장을 일상의 놀이처럼 바라보고 지나쳤다는 보도다. 이게 상식적인 삶의 일부분이다. 사망자에는 민노총 사람도 몇 있으니, 그 자들은 삼각지에서 윤석열 퇴진시위를 하고 밤 9시 넘어 이태원에 상당수 합류했을 거란 추측도 가능하다.  

 

결론이 156명 사망한 대형사고에, 세월호 이후 문재인 그 새끼는 사회안정망 정비는 안하고 뭐했는지. 노무현,문씨 등이 국민 정신을 완전히 해체했고, 지금 이재명같은 개쓰레기가 대장동에서 한 탕 해먹은 나라 분위기만 만들었다. 대통령이란 자가 놀음에 열중한 서해 낚시배 침몰사고나 애도하고 제천 사우나 사고현장이나 기웃거리다니 저런 조불조불한 인간정신으로 국가가 제대로 되겠는가. 필리핀 에서는 일본인이라면 하늘같이 모시고 한국인이라면 호구 취급한단다.

 

썩어 빠진 이 나라 법조계,공직,재계,언론계,교육계, 어디 하나 멀쩡한 곳이 없다. 허구한 날 검경수사권 나불대면서 도대체 뭐가 목적이었겠는가. 이 땅에서 일본처럼 지진대비 훈련이라도 했었다면, 평소 위험대비 민방위훈련이라도 했었다면 이태원의 부끄러운 사고는 상당 줄었을 것이다. 군대같은 단체생활과 그 규율에 따를 줄 아는 사람이면 달랐을 것이다. 지휘계통의 통제에 순응하는 사람이 훨씬 성숙함에도, 이 종족은 자기불편을 들어 무조건 반발한 경향이 짙으며 정신줄 놓고 살기 쉽상이다. 그런 성향이 자신을 쉬 죽이는 것이다.    

 

사고 이후를 보면, 사고전에 미비했고 각종 지휘체계가 미숙했다. 어느 사고도 마찬가지 엉망진창. 희생양은 필요하겠지만, 처벌 목적이 되어서는 안되고 사고수습과 규명, 기존의 매뉴얼 대로 처리하면 된다. 눈물 질질 짜는 행태로는 후진국 구태만 반복된다. 

 

더러운 집단광기는 이제 그만, 저주의 그런 굿판은 이제 집어 치워야 한다. (龍)

 

↑ 홍보에 열올린 엠비시 ⓒ자료사용
↑ 한 게시판에 올라온 자료.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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