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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평] 법비(도둑) 네 놈-노무현,문재인,윤석열,이재명-이 대한민국을 걸레민국으로 만든다.. 대가리에 '국가와 민족'은 없고 똥만 가득한 윤대통령 국정평가,지지도 20%,10%대는 당연하다지만, 어떻게 쓰레기,양아치 이재명이 민주당을 업고 사회전반에서 깝죽대는 것, 이게 나라냐?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2/07/31 20:02:25)

[서울포스트논평] 법비(법도둑놈) 네 놈-노무현,문재인,윤석열,이재명-이 대한민국을 걸레로 만든다.. 대가리에 '국가와 민족'은 없고 똥만 가득한 윤석열 대통령 국정평가,지지도 20%,10%대는 당연하다지만, 어떻게 쓰레기,양아치 이재명이 민주당을 업고 사회전반에서 껍죽대는 것, 이게 나라 꼬라지냐?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사용

 

무쇠팔 무쇠다리 돌대가리 윤석열 좌편에 중앙대출신 무쇠팔 무쇠다리 돌대가리 권성동, 무쇠팔 무쇠다리 돌대가리 윤석열 우편에 중앙대출신 무쇠팔 무쇠다리 돌대가리 장제원.. 이거 잘되면 이상하지, 술 잘쳐먹은 장제원과 윤상현이 번갈아 윤석열 주식(酒食) 파트너 해주며, 밤의 대통령 행세를 한다는 소리가 장안에 파다하다, 카더라일까. 게다가 중앙대출신 개쓰레기,양아치 이재명까지 얼레불레 주류를 형성하고 있으니 필자가 우려한대로 윤이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줄 가능성이 크다, 문재인이 윤을 만들었듯 말이다.  

 

윤의 직무수행,직무평가 지지율이 30%대가 깨지자 호사가들은 과거의 예나 외국 사례를 들어 반등의 여지가 있다거나, 아예 꼬라박아 추락할 것이라는 전망들을 하지만, 문제는 윤이 어느 누구에게 신뢰를 줄 사람이 아니라는 데 있다. 이는 법을 빙자한 도둑놈들의 생리적 한계다.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도 유무죄를 떠나, 시기(2012년?)가 윤석열과 결혼하여 검찰내에서 막강한 실세로 되었을 때 벌어진 일이었다. 사실, 주가조작은 국정원같은 정보기관과 검찰같은 권력기관, 금융감독원들과 반드시 짜야 가능하단 게 정설이다. 

 

고현정 의 모래시계 에서의 검사, 박은빈 의 이상한지 수상한지 변호사 우영우 가 인기리에 방영되었지만, 정말 낭만일 뿐이고 실제 법조계는 썩은 사기술과 비리의 대결에 불과하다. 대장동 50억 뇌물클럽에 대법관 권순일 판사 등등의 이름이 기록되지 않았던가. 오죽하면 법으로 없는 사람을 만들어 '법인(法人 법이 만든 실체가 없는 사람)'이라고 사기치는 게 합법이겠는가. 과거 문재인이 선상반란 살인사건 중국교포에 무죄(?)라는 변호를 했고, 그 문씨가 동해선상 어민 살인자들을 싹 북송한 것도, 뭐가 한참 뒤틀리고 조리가 없는 것이니, 법이란 필시 그때그때 달라요,다.  

 

지난 노무현,문재인 그리고 지금의 윤석열 미래의 이재명 까지 법비들이 판 치면 나라의 경제적 주체인 공장의 굴뚝에 연기가 나지 않았고 서민들의 밥짓는 굴뚝에 연기가 나지 않았다. 그놈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검찰이 어떻고 법이 어떻고 죄가 있니마니 하며 허송세월을 보냈던 게 기록으로 남아 있다. 지금도 검찰과 경찰이 어떻고 하는 짓거리를 국민들은 똑똑히 보고 있다. 尹주변 분위기가 신선하고 상쾌한 바람이 불어야 하는데, 마치 장마철 칙칙하고 어둡고 끈끈한 바람만 계속되는 꼴을.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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