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논단] 우리들 주머니 돈 축내며 호의호식한 거대야당(민주당)의 당대표 세 놈(이재명,조국,송영길)이 범인,피의자,범죄혐의자로 수사,재판을 받으면서 피해자 코스프레로 국회를 장악할(장악하고 있는) 기막힌 현실, 이게 나라인가.. 윤석열,한동훈,국민의힘은 보수에서도 지지를 못받는 국민밉상으로 변해 박근혜대통령 탄핵때와 같은 현상 일어날 듯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요즘, 나라 꼬라지에, 걱정에 잠이 오지 않는다. 고인이 된 전 국회부의장 홍사덕 의원의 '지금 잠이 옵니까?'라는 책 제목은, 그 훨씬 이전부터 내 머리속에 자리 잡고 있다. 내가 외치지 않으면 나라가 망할 것 같은 심경으로 오늘도 산다.&&
삽질에 헛발질의 윤석열, 의사 수를 늘리는 것이 의료개혁의 시작이라며 2000명 의대정원을 밀어 부치는 윤석열은, 박근혜가 국민건강을 챙겨주겠다며 담배값을 100% 가까이 올려 극렬한 국민들(특히 장노년층) 분노에 부딪힌 상황과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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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트리아 검색자료 사용 |
당시 보수층에서도 박근혜를 찍었던 상당수가 허탈해 했고, 이번에도 윤석열을 어쩔 수 없이 찍어야 했던 그들이 그런 분노를 느끼기 충분하다. 당장 국가기강을 바로잡고 민생안정을 위해 할 일이 많은데, 지금 총선정국에 의대 정원 갈등은 자다가 봉창 뚫는 소리 해대는 것과 다름없다. 나라 곡간을 도둑질한 쥐새끼 한마리 잡는 데 2년,3년,5년이 흘러도 안하고 못하면서 도대체 뭘 하겠다는 것인가. 결국 윤석열과 한동훈은 그런 쥐새끼들이 진화해 거대해진 뉴트리아 에게 잡아 먹힌 판이 될 것이다.
지난 2년동안 윤석열은 아메리칸 파이 인지 초코파이 인지 모르지만 그거 부른 것 외에 아무 것도 한 것이 없다. 국기문란,사회문란을 조장했던 자, 종북세력과 범죄자,범죄혐의자를 상대로 대선에서 보수가 표를 몰아 줬더니, 아직도 악랄한 사기꾼들은 국회의원을 하겠다고 쌩난리를 핀다.
진즉 이 나라는 망쪼가 들었지만, 이제 법까지 무력해 무정부상태에 진입했다. 그 법은 만만한 게 홍어좆이라고 힘없는 민초만 팬다. 감빵에 있는 송영길은 억울하다며 지 당 지지해 달라 호소하고, 2년형 받은 조국은 아직도 무죄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범죄 공소사실이 상당 인정된 이재명은 그냥 지 꼴리는대로 산다. 이러니 좆꼴리는대로 살지 않는 민초는 맨날 세금 뜯기며 손해만 보게 돼 있다. 공자,예수 같은 소리 하덜들 말라.
며칠 전, 서울포스트 가 나름대로 느낀 민심을 국회의원 의석수로 - 당선 가능 지역구는 민주당 140곳 이상,국힘당 120곳 이하로 수도권132곳(서울49,경기60,인천13) 중에서 국힘당은 3,40명이 안될 것 같다. 따라서 비례포함 범진보160 이상-범보수140 이하 석 정도 - 라고 발표했는데, 이건 이쁘게 봐준 수치고, 어제오늘 언론들 보도는 훨씬 심각하다. 문제는, '국힘당이 절대 역전할 수 없는 구조적 한계가 있다'는 것.
4월초 결과에 따라, 봄철 분기탱천한 범죄자 동호회원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올 수도 있는데, 그런 상황이면 윤석열에 한 표를 주었던 나도 그들에 적극 동참할 것이다. 왜, 정신나가 어리버리한 놈들은 빨리빨리 갈아 엎어야 하니까.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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