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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평] 파렴치범,가족사기단으로 마누라,딸까지 멸문지화 당한 조국은 쥐새끼 이재명에 비하면 양반이네.. 저 쥐새끼는 야당(민주당) 총선승리는 안중에 없고 공산당 홍위병같은 근위조직 만들어 만년 군림하는 똠방정치 할 목적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4/03/03 13:50:24)

[서울포스트논평] 파렴치범,가족사기단으로 마누라,딸까지 멸문지화 당한 조국은 쥐새끼 이재명에 비하면 양반이네.. 저 쥐새끼는 야당(민주당) 총선승리는 안중에 없고 공산당 홍위병같은 근위조직 만들어 만년 군림하는 똠방정치 할 목적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본 논평(기사)은 인터넷보도선거심의위원회-936(2024.3.21)로부터 불공정 선거보도로 경고를 받은 바, 해당 '경고문'을 아래 그림파일로 게재합니다. = 서울포스트 발행인 양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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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위병 자료 참고

 

현재 야당이 된 민주당이 지난 2020년 21대 총선에서 압승을 거둬 나라를 걸레로 만들어 놓았지만, 이번 4.10 제22대 총선에서는 이미 불가능하게 돼 있다. 저 양아치 이재명이 지 감빵에 가지 않을려 하는 짓을 보면 모든 국민이 고개를 돌리고도 남은 정서다.

 

대신 이낙연이나 조국이 얼마나 선전하느냐가 관건인데, 그럼에도 그럴싸하게 당을 접수한 개쓰레기 이재명은 신바람을 내고 있다. 150,120석 목표가 아니라 50,60석도 감지할 것이다. 목적은 하나, 김대중대통령이 쌓아 놓은 민주당이라는 정통을 상실하더라도, 지 자리 보지保하고 자지自하는 데 지장만 없으면 되기 때문. 그리되면 종북세력 한총련 중심의 친명과 개딸년들이 중국공산당 홍위병이자 사회주의노동당 혁명근위대 역할을 해, 사실상 간첩들의 국회장악이 현실로 될 것이다. 

 

이미 민주당은 저 걸레가 당을 접수한 시점에 '굴러온 돌멩이가 박힌 돌을 뺀 상태'다. 하여, 지금까지 당에 남아 있는 놈들은 간,쓸개도 없는 인간으로, 어떻게 한국 정치판은 저런 미스테리현상이 자주 일어날까 의구심이 든다. 최근 미스터리를 보면, 1. 국힘에 윤석열이 밀어준 당대표 김기현은 지 잘못과 윤석열에 의해 쫒겨났다. 2. 윤석열과 청와대에 의해 죽임을 당한 나경원은 화려하게 부활할 채비를 갖췄다. 3. 양향자가 이준석과 손을 잡은 것도 코메디. 4. 이낙연이 이준석과 합당한 것도 참으로 가소로운 행위들이지만, 10일도 안돼 찢어진 것은 장난판인지 난장판인지 개판인지 깽판인지 모르겠다. 5. 민주당을 나와 여당으로 오가더니 다시 민주당으로 간 이언주. 6.. 저 년놈들이 저 지랄하는 데는 전부 국민 혈세가 쓰여진다.

 

여하튼, 야당은 쥐새끼를 뺀 적통민주세력이 하나가 되어야 할 판인데.. 국민 여러분, 저런 거 보면 화딱지 나지 않나요?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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