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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경음악,세미클래식,네오클래식,라이트뮤직,뉴에이지,이지리스닝 모음②.. 성악 - 스캣송,허밍송 등등 : Enigma-Return To Innocence, Enya-Orinoco Flow, Ciro Dammicco-Soleado(나자리노 주제곡), Jean Francois Maurice-Monaco, Danielle Licari-Concerto Pour Une Voix, Sweet People-La Foret En Chantee,A Wonderful Day
성악이 배제된 기악곡 중 짧은 연주곡을 경음악이라고 통칭하고, 클래식(고전음악)과는 약간 다르게, 쉽게 접근하고 가볍게 들을 수 있는 음악 장르다. 세미클래식,네오클래식,라이트뮤직,뉴에이지,이지리스닝,컨템포러리음악,스캣송,허밍송,프렌치팝 까지 범위가 넓고 경계는 불분명. 과거 소규모 악단이 이런 부류의 음악을 소화했으나 점차 규모가 커져 지금은 교향악단-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준도 많다. 독주곡이나 드라마에 삽입된 주제곡, 영화음악 메인 테마 등등.
순탄한 삶이 아니어서 좋은 선율을 꾸준히 듣지 못했지만, 독서와 음악은 큰 위안이었다. 지금 내 듣는 음악적 취향은 모든 장르다. 이는 음악 뿐만이 아니고 문학,역사,철학,종교,회화,체육 등등에서 깊고 전문적이기보다 모든 면에서 얕고 넓게 알고 싶었던 게 내 삶의 방식.
최근 갑자기 어떤 리듬을 스쳐 듣고 옛추억이 떠올랐는데 제목을 잊어 한참 끙끙댔다. 진짜 좋은 선율을 듣든다는 건 헝클어진 마음에 카타르시스를 준다. 하여, 추억을 떠올리며 필요할 때 들을려는 생각에 소유한 음반 위주로 정리해 본다. 독주곡이나 드라마에 삽입된 주제곡, 영화음악 메인 테마 등등을 구분하는 것도 별의미는 없다. 당연, 전체가 아닌 내가 들은, 내 취향의 오래된 음악이고, 최근 년도는 너무 복잡(사실은 난잡한 수준)해져 그닥 내 감성의 울림이 없어 배제한다, 꼭 올디스 벗 구디스(Oldies but goodies)라는 말이 아니란 뜻임. (龍)
이니그마(Enigma) : Return To Innocence (Official Video)
엔야(Enya) - Orinoco Flow (Official 4K Music Video)
치로 다미코(Ciro Dammicco) : Soleado쏠레아도 - 영화 '나자리노(Nazareno Cruz and the Wolf, Nazareno Cruz Y El Lobo 1975)' - Main Theme [Daniel Sentacruz Ensemble 녹음(1974)]
쟝 프랑소아 모리스 : 모나코 (Jean Francois Maurice - Monaco(영화 28°A L'ombre 삽입곡)
다니엘 리까리(Danielle Licari) : Concerto Pour Une Voix - (목소리를 위한 협주곡) 1969,스갯송
스위트 피플(Sweet People) : ♬ 마법의 숲(La Foret En Chantee)
스위트 피플(Sweet People) : A Wonderful Day(어느 멋진 날)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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