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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한국인 의식수준은 걸레.. 위대한 박정희,전두환 대통령의 근대화 치적이 들쥐근성의 국뽕에 취한 댓가로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 급속한 붕괴진행.. 훈련 안된,경험없는 종족의 무질서로 나라 개판 불가피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3/04/09 18:09:05)

[서울포스트논단] 한국인 의식수준은 걸레.. 위대한 박정희,전두환 대통령의 근대화 치적이 들쥐근성의 국뽕에 취한 댓가로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 급속한 붕괴진행.. 훈련 안된,경험없는 종족의 무질서로 나라 개판 불가피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사용

 

한 사람의, 한 국가의 흥망은 잠깐의 기조에 의해 흥할 수 있으나 한 방에 망할 수 있다. 세계사에서 수없이 명멸한 영웅이나 왕조가 그랬다. 그러기에 선진강대국으로 남기 위해서는 꾸준한 잠재능력을 축적해야하고 부단한 긴장과 노력과 연구가 있어야 한다. 

 

조선종족은 어떨까. 바탕이 세상에서 가장 미개하고 몰상식한 부족. 극동의 이동없는-정체된 썩은 물과 같은 땅에 정착민으로 탄생한 집단이 나라 형태를 갖춘 것이 조선이다. 세상에서 가장 외지고 후미진 곳의 정착,정주문명이다 보니 객관적으로 비교할 이웃도 없고 오로지 끼리끼리 동류의식으로만 뭉쳐 사안의 정확성이나 공정성에 기준이 없는 민족이다. 개방,개혁을 거부하고 변화를 두려워한 이동하는 종족, 인조라는 수구세력이 청나라 서구문물을 배운 아들 소현세자를 죽인 것이 극명한 예시다. 그래서 한번도 내부로부터 민간혁명이성공할 수 없었던 땅, 섬같은 좁은 반도에서 교류나 활동성이 없으니 신체발달도 정체돼, 믿을만한 인류사료에 의하면 자지 도 일본과 더불어 세계에서 가장 작단다. 그래도 흐물흐물 방망이보다 딱딱한 성냥개비가 더 낫다고?

 

그러면서 근 50년간 대단하다는 국뽕에 취해 허장성세 한 시절이었지만, 그도 박정희대통령,전두환 대통령과 같은 종족을 지극히 불쌍히 여긴 지도자 덕이었다. 변변한 문화재 하나 없고 유적이나 유물도 없는 이 나라에 마천루를 이루는 강남 테헤란로도 저 두 분의 업적의 산물임은 확실하다. 부단히 국제화했지만, 어학능력도 세계 최하위, 인접해 그토록 간섭과 교류가 많았음에도, 일본어도 못하고 중국어도 못한다는 것은 참 게으르고 한심하기 짝없는 국민성 때문. 

 

그간 미국의 지원과 일본에서의 기술도입 또는 모방으로 경제성장, 중국이라는 시장으로 초호황을 누려 경제규모 세계 상위권에 올랐지만 이젠 그만한 일이 일어날 이유도 없다. 국토는 자원도 없어 차라리 사막국가나 시베리아보다 못하고 개인의식은 아프리카 나라들보다 못한 걸레 수준. 그럼에도 삼천리 금수강산 국뽕은 여전해, 아무리 역사를 자국사관으로 기록한다지만, 세종때 함경도와 두만강유멱에 4군6진을 설치함으로써 영토획정이 마무리 되었음에도 여전히 금나라가 신라 김씨 후손이라거나 발해나 만주를 우리역사,우리땅이라는 소리나 해댄다, 남한도 못지킬 정도로 나사가 풀어진 종족들이 역사를 만화로 그리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이 나라 족속과 사회구조에 환멸이 느껴진다. 게인적으로 향유할 물질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고, 물론 비판적 언론인의 시각이 강해서일수도 있지만, 인간들 하나하나 보면 진저리가 쳐질 정도, 참으로 비겁하고 비열한 군상이다. 온갖 정책이나 규제제도는 또 어떤가. 그럼에도 그냥 굴러가는 것은 전기했던 '끼리끼리 적당히' 문화가 뿌리 박혀 있기 때문이다. 오죽했으면 미국도 한국인을 들쥐근성으로 평했겠나.    

 

나라가 이 꼴인데, 국회의원을 350놈으로 늘리자는 김진표나, 이재명같은 또라이가 당대표로 건재한 것이 민주주의라고 우기는 족속이나 여자들이 집단적으로 엉덩이 까고 흔드는 것이 k-pop 이라고-그래도 성형빨 영향일 수 있지만 황색인에서 한국여자가 가장 낫다. 20여년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서타기도 모르고, 세월호,이태원 떼죽음이 마치 나라정책 잘못인 양 탓하는 인간들, 온갖 조작질로 일관한 주식,부동산 정책들, 그 밑에 각종 법꾸라지들의 설레발, 그래서 필자는 이 나라가 바로 설려면 총기소지 자유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과거 아르헨티나의 영광, 필리핀의 영광, 베네수엘라의 영광, 그리스의 영광이 돈 앞에 무참이 짓밟히는 21세기 자본주의 행태지만, 그래도 그들은 자존감은 많은 나라다. 극동의 작은 나라 한국이 몰락하면 세계는 어떤 시각으로 바라 볼까.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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