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뉴스논단] 국민의힘당은 싸울줄 아는 잡놈,잡년들 공천을 최우선 하라.. [장동혁 “잘 싸우는 사람만 공천”…단일대오 촉구]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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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용 - 박수치는 장동혁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 29일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교육원에서 열린 2025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장동혁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결의문을 발표한 뒤 박수치고 있다. 2025.8.29 연합뉴스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선거에서 이기는 정당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당 운영 및 공천관련 로드맵을 제시했다. 이는 필자가 오래전부터 피나게 주문한 사항(아래)이다.
[긴급,서울포스트특집 - 논단 리리리리뷰] 지금은 국가비상사태, 반란세력과 내란 상태①: 진보좌파 쓰레기 민주당은 국가전복이 목적인 남한공산당이니 잘근잘근 밟아, 죽여놔야 한다.. [사실상 국가비상사태,전쟁상황에서 문재인과 싸울 자유한국당 황교안은 유약하고 약점투성, 비대위구성하든지 오세훈,김문수같은 혁명적 투사가 필요할 때.. 이번 총선공천은 먹물들보다 무술유단자,특전사,해병대,북파공작원,조폭 등 잡놈,잡년들을 우선하라!(2020/01/16/16) 양기용 기자 [2025.02.22]
국힘당은 웰빙정당에 너무나 유약한 자들만 넘친다. 나라는 전쟁판인데 한가한 대감행세나 하고 있는 꼴이 오늘의 처참한 몰골을 만들었다.
민주당 양아치들을 봐보라. 온갖 잡놈,잡년들을 모아 놔 싸움에 당해 낼 자들이 없다. 그들의 행태는 국민 전반에서 분명 비난의 소지가 크지만 귀막고 정권 탈환에만 목숨을 건 결과, 나라를 싸그리 접수했다. 누가 알았겠는가, 보수 대통령이 또 감빵갈 거라고. 물론 윤석열 과오가 크지만, 탄핵을 찬성한 한동훈 같은 세력을 용인한 - 무능한 당 구성원 책임이 훨씬 크다.
계엄이 정당하든 부당하든, 탄핵에 찬성한 놈들은 당장 쫒아내야 한다. 이게 민주당이라는 악랄한 세력과 대척을 이뤄 다시 싸우는 명분이 되기 때문이다. 다시 싸워서 이기지 못하면 모두가 죽는다. (龍)
= 아래 기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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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장동혁 “잘 싸우는 사람만 공천”…단일대오 촉구
김가현2025. 8. 29.
의정활동 반영해 공천 시스템 재정비 예고
“우리만의 전장 만들어야”…장외투쟁 암시
이슈 선점·대안 제시 등으로 지지세 회복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잘 싸우신 분들, 열심히 싸우신 분들만 공천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당내 찬탄(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찬성) 세력을 겨냥해 내년 지방선거, 향후 총선 공천에서 불이익을 주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장 대표는 29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 둘째 날 일정에서 마무리 발언을 통해 이렇게 밝혔다. 이어 “잘 싸우는 정당으로 만드는 것이 혁신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선거에서 이기는 정당으로 만드는 것이 저는 혁신의 출발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의원들께서 지금보다 두배 세배로 싸워주는 것만이 잘 싸우는 정당을 만드는 것”이라면서 “부끄럽지만 우리는 ‘나만 빼고 열심히 싸워달라’고 늘 그렇게 얘기해왔다. 나 먼저 싸우겠다는 그런 마음이 없으면 우리는 늘 선거에서 패하는 정당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도 “의원님들의 활동 과정을 평가하고 그것이 다음 선거 때 공천 자료로 활용하는 시스템이 구축되면 좋겠다는 얘기들이 수차례 있었다”면서 “그 과정이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떻게 원내 행정국 중심으로 의원들의 당 활동 의정활동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평가할 수 있는지 방안을 연구, 검토하는 단계”라면서 “당의 혁신 방안 일환으로 당헌당규 개정을 포함해서 진행 중”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장 대표는 ‘내부총질 없는 단일대오’를 만들겠다고 강조해온 바 있다. 당 지도부를 향해 쓴소리를 던진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에게는 결단을 촉구하기도 했다. 다만 장 대표는 이날 기자들에게 단일대오 원칙에 대해 “모든 분들에게 해당되는 것이기 때문에 특정인을 염두에 두고 드린 말씀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장외투쟁을 시사하는 발언도 이어졌다. 장 대표는 “정치는 없는 길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면서 “더불어민주당이 만든 전장에서 싸우는게 아니라 파괴적인 생각으로 우리만의 전장을 만들어서 우리만의 싸움을 해야 한다”고 외쳤다. 이어 “우리가 제대로 싸우려면 늘 있던 길로 편한 길로 가는 게 아니라 새로운 길을 만드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는 역풍을 순풍으로 만드는 과정이고,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과정”이라면서 “우리는 반드시 이 기회를 승리의 기회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거대 여당에 맞서 싸울 뿐 아니라 이슈를 선점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민생 정당으로 거듭남으로써 지지세를 회복하겠다는 취지다.
김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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