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1.10.16 (토)
 https://www.seoulpost.co.kr/news/43046
[서울포스트논단] 사사오입, 자유당정권의 315부정선거와 똑같은 민주당 1010부정선거는 이해찬,문재인,송영길 등이 합세해 호남과 이낙연을 토사구팽하여 영남정권재창출 위한 사기꾼들의 파렴치한 도둑질행위.. 녹취록 700억 그분 돈은 이재명이 결코 아니고 다른 '이씨'일 것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1/10/11 20:19:25)

[서울포스트논단] 사사오입, 자유당정권의 3.15부정선거와 똑같은 민주당 10.10부정선거는 이해찬,문재인,송영길 등이 합세해 호남과 이낙연을 토사구팽하여 영남정권재창출 위한 사기꾼들의 파렴치한 도둑질행위.. 녹취록 700억 그분 돈은 이재명이 절대 아니라 다른 '이씨'일 것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사용

 

요즘 양아치들이 준동하는 대한민국 현실을 보고있노라니 도무지 잠을 이룰 수가 없다. '나' 아니면 하늘이 무너지고 나라가 망할 것 같다. 이 쯤되면, 내가 또라이냐, 저 또라이들이 양아치냐. 

 

회사 다닐 때 본사에서 기획업무도 한 적이 있다. 단위 부서나 현장을 관리하기도 하고 약관을 제정,개정,해석하기도 했다. 당연히 회사의 규정집을 숙지해서 따르고 이의를 제기하기도 했다. 이것이 법이고 나라로 말하면 헌법이고 정당은 정당법이다.

 

한국사회에서 고시를 패스해 국회의원을 하고 고위관료직에 있는 놈들이 하는 짓이란, 이번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룰 해석에서 보듯 배운 놈들이 아니라 쓰레기에 다름 아니다. 이러니 나라가 뭐가 되겠는가.

 

먼저,  민주당의 대통령후보 경선룰,

제59조① 경선 과정에서 후보자가 사퇴하는 때에는 해당 후보자에 대한 투표는 무효로 처리한다.​

제60조① 선거관리위원회는 경선 투표에서 공표된 개표결과를 단순합산하여 유효투표수의 과반수를 득표한 후보자를 당선인으로 결정한다, 를 정상적인 두뇌로 해석하면,

 

59조에서 사퇴 이전은 유효이므로 계산에 넣어야 하며, 사퇴이후는 무효로 보고 계산하지 않는 것이 맞다. 고로, 60조에서 '유효투표'는 후보사퇴 이전 표도 합산되어야 한다.

 

자, 이를 두고 배웠단 놈들이 지들 꼴리는대로 해석하여 송영길부터 이상민,문재인 등등이 웃음거리로 전락되고 있다. 저런 쓰레기들,쌩양아치들이 사사오입을 했던 과거 지유당 315부정선거와 똑같은 이번 민주당경선에서 분모를 바꿔 이재명으로 만드는 일을 자행하고 있는 것이다. 이 작전 중 돈만드는 일에 이재명과 친분이 놀라운 이해찬,이화영과 그 보좌관을 한 이한성이 1208억 배당을 받았다는 천화동인 1호 실소유주라는, 또 가짜소유주 김씨가, 절반 '700억이 그분 것'이라는 말을 했다는 정영학의 녹취록으로 봤을 때, 그 분은 이재명은 1원 한 푼 안받을 테니 어떤 다른 '이씨'라는 추측이 충분히 가능하다.

 

결국, 이해찬이 문재인과 이재명의 가교역할을 하고, 호남과 이낙연을 토사구팽시킨 그림이다. 될 놈 이재명으로 하여금 영남인정권을 연장하여 죄사함받겠다는 게 문재인과 이해찬의 그림같다. 

 

이번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은 과반(50.29%)을 얻어 이재명으로 확정된 것이 아니라, 49.31%이므로 결선투표로 가야한다는 이낙연측 주장이 상식적인 진리다. 만약 결선없이 엉터리결과가 통한다면, 이 나라는 민주국가가 아니라 좆꼴리는대로 굴러간 자유부족사회가 될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관련기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2021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