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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티비] 쎄 짧은 소리로 조국,문재인이 거짓말 계속하면 10.3일 국민저항운동 이후에는 혓바닥을 확 뽑아 버리자! [이봉규티비 영상 참고]
[서울포스트 량기룡 기자=] 문재인이 양산에 독립적인 기념관을 짓겠다고 결의된 국무회의를 기록이 나왔다. 예산자료가 많았다해도 자신과 관련된 사업비를 인지 못했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얼마전 임기 절반도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 그런 보도가 나와 비판 여론이 일자, 고민정 대변인은 사실과 다르다며 문재인이 불같이 화를 냈다고 했다.
그러나 이미 토지구입비용이 내년예산에 편성된 걸 보아, 필자 생각으론 노무현이 많은 문서 등등을 봉하마을로 빼돌린 것처럼 무슨 비밀이 그리도 많을 것이다는 추측과 외국 여행이나 순방에서 챙겨온 물건까지 상당한 부피로 국가 공식기록관으로는 부족해서일거란 생각도 같이 들었다.
대통령이란 자가 달린 쎄빠닥이라고 허구한 날 국민을 갈등으로 쪼개고 거짓말로 점철한다. '우리 윤총장이 살아 있는 권력도 잘 수사하라'더니 이제 수사 고만하란다. 이건 또라이다. 게다가 인간쓰레기 조국까지 가세해 건전한 상식적 삶의 기본가치관까지 허물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말을 바꾼 이낙연도 마찬가지. 대통령이란 자, 국무총리란 자, 법무장관이란 자가 시장잡배나 걸레같은 언동만 하니 나라가 어찌 되겠는가.
솔직히 이들이 사라지면 좋겠다. 그들을 내란역적죄로 광화문에서 처형하면 박수 칠 일이지만 그럴 가능성은 없으니 그냥 당장은 체념할 수밖에.
오늘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이 열린 광화문에 단군이래 최대군중이 운집해 단군이래 최고의 사기꾼 조국강빵,문재인하야,탄핵을 외쳤다. 어림잡아 250만~300만 정도는 될 것 같았다. 박근혜 때 150만~200만 정도의 1.5배는 족히 되었으니. (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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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토 대사, 조국 사태 일침, JB Press에 기고문 깜놀 [19.10.02] 게시일: 2019. 10. 2. 이봉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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