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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ulPosTV (서울포스티비,서울포스TV)] 섹션 만들어 유튜브 방송을 게재하며 (장성민,황장수,배승희,아무개 등등)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2/22 20:14:37)

[♣ SeoulPosTV (서울포스티비, 서울포스TV)] 섹션 만들어 유튜브 방송을 게재하며 (장성민 전의원, 황장수 소장, 배승희 변호사, 아무개 등등)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인용 글 : ... 언론은 공인으로 분류된 타인을 감시하고 비판할 수 있는 법적 자유를 향유한다. 우리 법 역시 공직자에 대한 언론의 감시와 비판을 두텁게 보호한다.

공무집행과 직접 연관이 없는 사생활의 경우에도 '공직자의 자질, 도덕성, 청렴성에 관한 사실'에 대해서는 비판이 허용된다(헌법재판소 2013.12.26. 선고 2009헌마747 결정).

명예훼손의 구성 요건에 해당돼도 진실한 사실로서 오로지 공공의 이익에 관한 때는 처벌하지 않는다(형법 제310조).

진실 보도가 아닌 경우에도 언론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이를테면 정확성을 위해 노력한 정황)가 있다면 위법성이 조각(대법원 1996.8.23. 선고94도3191판결)된다... ]

 

↑ 자료이미지

 

너도나도 유튜브 방송을 하는 시대, 또 누구나 (인터넷)신문이라는 언론을 운영하면서 방송코너에서 직접 제작한 동영상물을 TV중계나 방송형태로 내 보내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다. 그러나 서울포스트 에서도 시도는 해봤지만 그간 자체 제작물은 없었고 앞으로도 상당 기간동안 그럴 예정. 방송을 할려면 시간과 비용이 엄청나게 들어간다.

 

정보를 보는 시대에서 신문의 독자들은 방송보다 사진을 선호하기 마련이지만, 우리나라는 최근 유독 영상물에 집착한 국민 정서가 폭증해 현재 그 영향이 만만치 않다. 

 

실제 영상은 보거나 제작한 사람은 시간을 많이 빼앗긴다. 겨울 동안 유튜브 를 제법 본 결과, 이거 과거 TV를 바보상자 라고 말한 것이 새삼 떠오르더라. 난 이제껏 특별한 기록물이나 다큐멘터리 외에는 텔레비젼 시청을 많이 하지 않았다. 원래 방송영상기술의 하일라이트 라고 할 수 있는 것은 기록물로, 영국의 BBC, 일본의 NHK 가 우수한 방송매체라는 것은 그런 다큐물이 세계 최고수준이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영상이라도 파급력은 크나 기사,그림,사진에 비해 생명력이 짧다. 글이 1000년을 간다면 기계장치에 의존한 영상은 얼마 못간다는 것이 내 지론이다.  

 

그간 영상물을 시청하며 (개인적으로) 얻은 결론은, 우리 사회의 뉴스 나 오락물이 개인 생활이나 삶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 건강적으로 화면피로증후군 을 겪었다. 20여 분 짜리를 두세 편 보면 한시간이 훌쩍 넘어간다. 이것저것 크릭 하다보면 두어 시간은 금방. 벌써 잠자는 시간이 준다. 전 같으면 그 시간에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들었다. 얼마나 손해인가. 사람이 하루 두 시간씩 공부를 하면, 교양서적을 보면, 영어공부를 하면 훌륭한 학자가 될 것이며 학생이라면 학교성적도 톱크라스 에 오를 것이다. 그러고보면 사람은 상당한 부분에서 이성적 판단보다 감정적 행위가 삶을 지배한다. 프로그래밍(유전화)된 유한한 생명체기에 그럴 것이다.

 

서울포스트 가 자체 제작 영상은 나중으로 미루더라도 현재 진행된 정치사회 전반과 언론적 비판의식에 영상물이 더해지면 좋을 것 같아, 유튜브 방송인들의 작품을 끌어 옮긴 코너 를 운영하기로 했다.

 

희한하게도 난 급진 빨갱이들이나 극우 또라이들은 오래전부터 싫었다. 좌우 5%정도를 차지한 그들이 세상을 왜곡한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내 시각은 정확하다. 현실을 보라. 그 또라이들은 사실을 전달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자기 사기성을 그럴싸하게 포장,왜곡하고 있을 뿐이다. 그들로 인해 해당 당운영은 막대한 타격을 입고 있다, 지금의 자유한국당같이 말이다.  

 

또한 난 손석희를 잘하는 방송인으로 본 적이 없다, TV를 워낙 안봐서겠지만. 또 유시민,노회찬,김어준,김제동 등의 극좌 성향도 처음부터 왠지 믿음이 가지 않았고, 기득권세력에 들어가서는 사실을 교묘히 감추고 분란조장과 짜증만 나게 한 사람들로 여겨졌다. 또 조갑제 등의 극우 성향의 사람들도 피했다. 내 건전한 정신 건강을 위해서다.

 

그렇다면 내가 선호한 사람은 누굴까. 적어도 방송을 보면서 하나라도 배울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짧은 시간이 아닌 동안 기사 제목에서 선정한 서너 사람은 나의 '고픔'을 어느정도 충족해 준 사람들이다. 노빠에서 전향했다는 젊은 사람은 이름을 모르겠지만 욕을 해대도 그런대로 논리가 있다. '욕'하니 언급하겠는데, 이 역시 서울포스트 필자가 언론에서의 '보통 말'의 효시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오래전부터 막말(욕)도 기사에 자주 쓰곤했다. 또 잡글이 의사전달에 훨씬 효과적이라는 사실도 알았다. 난 능력이 부족해서겠지만, 의사표현의 방법이 반드시 고급언어나 정형화한 문구만은 아니라고 2005년 창간때부터 주장한 사람이다, 특히 인터넷시대에.

 

진정한 언론인은 권력에 비판적이 시각을 가져야 한다. 필자의 경우 항상 야당이었다. 집권세력을 견제하고 비판한 것이 의무라고 여기고 있다. 

 

장성민 전의원(세계와 동북아 평화포럼 이사장, 16대 국회의원, '장성민의 타겟' 운영)의 경우 좌도 아니고 우도 아닌 그의 성향이 오히려 매력이다.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소장(황장수의 뉴스브리핑)은 많은 경험과 이론으로 무장했다. 역시 특정 성향은 아닌 것 같다. 배승희 변호사(배승희의 팝콘각)는 몇 안되는 여성 방송인 중 상당히 매끄럽다. 앞으로도 중요한 사안마다 진행자와 상관없이 서울포스트 에 담을 예정이다. 박찬종 변호사 등 여러 매체에 패널 이나 논객 중 '합리적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주제'를 엄선할 것이다.  전기했지만 극우,극좌 또라이들은 배제하며.

 

한국정부는 언론의 자유를 운운하면서 실제 언론사를 각종 규제로 얽고 있다. 정부지원금을 주고 광고료를 나눠주고 각종 사업인허가권을 주면서 방문진이나 모니터 활동을 통해 벌점제를 운영하고 제재를 가한다. 그러니 청와대와 권력앞에 차렷자세로 서야 한다. 그래서 정치인들이 개,돼지급 쓰레기들이 많고 언론인,기자들도 개,돼지 쓰레기들이 넘친다. 솔직히, 그런 사회의 국민인들도 개,돼지가 아닐 수 있겠는가.  

 

우선, 장성민 전의원이 유튜브 방송을 하게 된 사연과 '장성민의 타겟' 1부를 싣는다. 장 전 의원은 국민대통합당 제19대 대통령후보 출마한 적도 있다. (龍)

 

[세계타임즈TV] 장성민 전 의원, 유튜브 방송시작 관련기자회견

게시일: 2019. 1. 22.

 

 

[장성민의 타겟] 제1회 문재인 정권의 정치부패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

게시일: 2019. 1. 22.

소스코드가 제공되지 않아 해당 영상 링크 

 

http://www.youtube.com/watch?v=ZyceThZGKg8  크릭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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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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